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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진흥공단, 골프피팅 창업 무료교육 실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업종전환 예정자나 폐업자를 대상으로 재창업에 필요한 특화교육이 실시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오는 7월 18일부터 27일까지 대전에 위치한 ㈜티디지 교육장에서 골프피팅 창업 무료교육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망업종  창업 중심의 재창업패키지 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육기관은 골프피팅 전문기업 티디지가 진행한다.


교육대상은 폐업사실 확인자와 사업자등록증 소지자 또는 가족이며, 교육비용은 전액 무료이나 실습비는 별도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이번 교육을 수료하면 소상공인진흥원 수료증 발급과 함께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먼저 교육 수료생에 한해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 이용시 최대 7000만원을 우선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이 된다. 아울러 자영업 컨설팅 신청도 가능하다.


교육 신청은 ‘소상공인 지식배움터’ 사이트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편, 티디지는 1998년 드림골프연구소를 설립해 미국 GCA프로페셔널 라이센스 수료와 일본 현지에서 익힌 피팅 기술력을 기반으로 수입에만 의존하던 골프피팅 장비를 국내 최초로 개발‧제작하는 등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또한 골프클럽 피팅 창업관련 교육을 2005년부터 지속해 오면서 소상공인 창업교육기관으로서 꾸준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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