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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경덕, '日 이대로 안된다...독도 유투브 채널 오픈'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가 독도 관련 유투브 채널을 오픈했다.

15일 서 교수 측은 이 같이 밝히며 “유투브 채널에 공개한 각 영상에서 ‘독도가 한국땅’임을 알려주는 역사적 근거 및 국제법적인 근거 제시, 일본 정부의 터무니 없는 주장에 맞서는 논리적 대응 방안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각 영상마다 배우 조재현, 손미나, 이지애, 조수빈 아나운서 등 유명 인사들이 영상에 직접 출연하거나 내레이션으로 참여해 누구나 다 친숙하게 독도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서 교수는 “일본의 잘못된 독도 교육에 맞설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감정적인 대응이 아닌 우리 국민들의 논리적 무장”이라며 “이번 영상들을 통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독도를 자세히 알아가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서 교수 측은 다가오는 일본 다케시마의 날(2월 22일) 행사에 앞서 ‘다케시마의 날,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영상을 다국어로 제작중이며 곧 이번 유튜브 채널에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서 교수는 “일본의 잘못된 독도 정책을 다국어로 반박하는 영상을 통해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려 국제사회에서 일본 정부가 얼마나 잘못하고 있는지를 계속해서 알려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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