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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협사회공헌재단 제3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대응

 

(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 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윤식)은 지난 3월 30일(금) 대전 신협중앙회관에서 대의원 및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지난 2015년 출범한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전국 신협과 그 임직원의 기부금만으로 운영되는 대한민국 최초의 기부협동조합으로써 ‘잘 살기 위한 경제운동’, ‘사회를 밝힐 교육운동’, ‘더불어 사는 윤리운동’을 주제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이날 재단 이사장으로 새롭게 선출된 김윤식 신협중앙회 회장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관심과 참여로 창립 3년 만에 기부금 90억원을 조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며 “신협이 지역사회의 필요에 귀 기울이고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사회적 금융으로써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재단이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단은 2018년에도 청년협동조합 창업지원 등 사회적경제 분야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비롯하여 아동·청소년에 협동의 가치를 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멘토링과 축구교실, 전국 신협과 함께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돌보는 다양한 캠페인 및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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