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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캡틴마블' 쿠키영상 2개, "관객들을 위한 보상이자…팁?" 대표가 직접 입 열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캡틴마블 쿠키영상 2개'의 존재가 이슈몰이 중이다.

 

지난 6일 한국서 개봉한 영화 '캡틴마블'은 "다음 마블에서 개봉할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 내용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라는 소문 때문에 더욱 화제를 모았다.

 

또한 해당 영화 속 쿠키영상 2개 역시 관계가 깊은 것으로 알려져 관람 관객들이 발빠르게 소식을 공유하고 있는 상황.

특히 '마블' 측 스튜디오 대표는 최근 진행된 미국 전문 잡지 인터뷰에서 "마지막까지 영화관에 앉아 엔딩 크레딧을 봐주는 관객들을 위한 보상이다. 또한 앞으로 나올 새 영화에 대한 팁을 주기 위해 시도해본 것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쿠키영상'에 대한 생각을 전한 대표의 말 때문에 영화 팬들은 더욱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쿠키영상'의 시초격인 1986년 개봉작 '페리스의 해방'에서는 주인공이 마지막 장면, 관객들을 응시하며 "아직도 여기 있냐, 끝났으니 집에 가라"라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정확한 의도를 알린 '마블' 대표의 생각대로 영화 팬들은 충분한 '보상'을 받은 듯 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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