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유니테스트는 2017년 매출액 1686억원과 영업이익 32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44.3%, 영업이익은 181.3%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13%, 상위 10%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17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15년 보다도 26.2%(350억 3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유니테스트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유니테스트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47억원으로 2016년 34억원보다 13억원(38.2%)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6.4%를 기록했다.
유니테스트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34억원, 34억원, 47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표]유니테스트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2월 27일 박성순 BN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유니테스트에 대해 "2019년 메모리 업체들의 보수적인 CAPEX에도 동사는 양호한 실적이 기대된다. 이는 SK하이닉스의 Wuxi 팹 미세화 전환에 기인한다. Wuxi 팹의 램프업이 2Q, 3Q에 계획되어 있어 동사의 DDR4 번인 테스터 매출 역시 2분기부터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23,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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