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청은 이번 전시회에 홍보 전시관을 설치, UNI-PASS를 통해 해상화물의 반입부터 반출까지의 모든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업무를 시연했다.
특히, UNI-PASS를 통해 해상 우범화물에 부착된 전자봉인(e-Seal)을 추적하는 시연은 해상무역이 발달한 아세안 국가 참석자들에게 많은 호응과 관심을 끌었다.
관세청은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을 2005년부터 지금까지 8개국에 1억 148만 불을 수출했고, 이번 행정혁신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아세안 국가에 UNI-PASS 수출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