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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아세안 국가에 전자통관시스템 홍보

벡스코서 열린 ‘2014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행정혁신 전시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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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부산 BEXCO에서 열린 '2014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행정혁신 전시회'에서 관세청 양동석 행정사무관이 참석자들에게 '전자통관시스템(UNI-PASS)' 등을 설명하고 있다.<사진=관세청 제공>
(조세금융신문) 관세청은 12월 11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2014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행정혁신 전시회’에 참가해  전자통관시스템(UNI-PASS)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이번 전시회에 홍보 전시관을 설치, UNI-PASS를 통해 해상화물의 반입부터 반출까지의 모든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업무를 시연했다.


특히, UNI-PASS를 통해 해상 우범화물에 부착된 전자봉인(e-Seal)을 추적하는 시연은 해상무역이 발달한 아세안 국가 참석자들에게 많은 호응과 관심을 끌었다.


관세청은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을 2005년부터 지금까지 8개국에 1억 148만 불을 수출했고, 이번 행정혁신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아세안 국가에 UNI-PASS 수출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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