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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로스의 2018년 매출액은 358억으로 전년대비 -2.7%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111억으로 전년대비 8.2%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35%, 상위 41%에 해당된다.
[그래프]인크로스 연간 실적 추이

인크로스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5억원으로 2017년 26억원보다 -1억원(-3.8%)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2.5%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2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인크로스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25억원으로 감소했다.
[표]인크로스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8월 16일 홍세종, 이해니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인크로스에 대해 "국내 디지털 시장의 성장이 사업자 간의 경쟁을 상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에드네트워크(다윈)의 경우 큰 폭의 외형 축소가 지속됐다. 관련 매출액은 10억원(-48.5%)을 기록했다. 글로벌 동영상으로의 매체 쏠림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24,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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