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NH행복채움회 봉사대원 14명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송파강동희망나눔 봉사센터 봉사단원 10명이 참여해 강동지역 희망풍차 결연세대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탰다.
‘은행사랑 나눔네트워크’ 사업은 은행의 본·지점과 대한적십자사 봉사단을 연결해 전국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2006년 이후 매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전국 22개 은행이 참여해 기부금 후원 뿐 아니라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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