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0일 오후 2시 서울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김낙회 관세청장과 베커 샬레(Beker Shale) 에티오피아 조세청장이 에티오피아 세관 현대화와 정보화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이번 MOU 체결로 한국은 에티오피아 조세청의 세관 현대화 지원을 위한 지식 공유 및 전문가 파견, 능력배양 연수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하게 되며, 에티오피아는 한국 전문가의 활동 지원, 능력배양 연수 대상자 선발 및 협조 등을 맡게 된다.
관세청은 이번 MOU 체결로 향후 에티오피아 조세청의 싱글윈도 구축 사업 수주에 유리한 입지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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