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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화학은 2018년 매출액 1조 5313억원과 영업이익 6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6%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81.2%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42%, 하위 13%에 해당된다.
[그래프]이수화학 연간 실적 추이

이수화학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14억원으로 2017년 24억원보다 90억원(375.0%) 증가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16.3%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10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이수화학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114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표]이수화학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9월 26일 전우제, 김귀연 흥국증권 애널리스트는 이수화학에 대해 "1. LAB/NP(매출비중 57%): 일본 JXTG(M/S 2%) 폐쇄로 시황 개선이 기대: 일본 고객들에 장기 공급계약을 협의 중이다. 역내 수급도 타이트 2. 특수제품 중, IPA(세정제) 시황이 특히 개선: 아세톤(페놀 부산물) 공법이다. 아세톤/페놀 공급과잉에 최소 1~2년간 수혜가 전망 3. 2019년말, NOM/NDM(첨가제) 5,000톤/년 가동 예정 4. 부진했던 건설은 하반기 회복: 현재 수주잔고는 1.8조원으로 4~5년 물량 확보, OPM 3~5% 기대"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13,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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