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한진의 2018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7.6% 늘어난 1조 9508억원이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 95.0% 늘어난 421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35%, 상위 13%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그 증가폭도 확대되고 있다.
[그래프]한진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한진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16억원으로 2017년 2억원보다 214억원(10,70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32.1%를 기록했다.
한진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216억원으로 증가했다.
[표]한진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10월 2일 박광래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한진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 243억원(+110.0% YoY)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 -투자에 따른 택배 부문 성장세 지속 전망: ’20년 이후 Capa 부족에 따른 택배 처리량 증가세 둔화에 대한 우려가 있다. 1) 설비 운영시간 연장과 2) Sub 터미널 대형화 및 자동화 설비 확충에 따른 실제 Capa 확대로 ’20년 이후에도 두 자리 수 처리량 증가가 가능할 전망이다."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39,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2
3
4
5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