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화제약이 오는 24일 크리스마스 종무식을 갖고 내년 1월 1일까지 8일간의 연말휴가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크리스마스 종무식은 올해로 11번째다.
올해 종무식은 특별히 성탄 축하와 함께 한화가족의 ‘2019 주요뉴스’를 선정해 발표하고, 부서ㆍ팀ㆍ가족의 영상 응원메시지 상영과, 정년 퇴임자 기념품 전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한화제약은 이와 더불어 2009년부터 유연근무제, 재택근무제, 근무복장 자율화 등 가족친화경영을 도입해 11년간 회사 구성원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 한화제약은 임직원 및 가족의 건강증진과 힐링을 위해 하모니 시행, 휴가나눔 제도 운영, 패투데이(‘패밀리투게더데이’= 매월 2회 1시간 조기퇴근) 및 해피프라이데이(매월 셋째 주 금요일 오후 3시 퇴근) 등을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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