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0 (토)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대전 3.3℃
  • 대구 6.8℃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흐림고창 6.7℃
  • 흐림제주 10.7℃
  • 흐림강화 2.2℃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김래원·원진아,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서 화끈한 스킨십 있었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이하 '롱 리브 더 킹')에서 김래원과 원진아의 화끈한 스킨십이 삭제 된 것으로 알려졌다.

 

'롱 리브 더 킹'의 강윤성 감독은 "영화는 통쾌한 오락영화지만 세출(김래원 분)과 소현(원진아 분)의 멜로를 놓치지 않으려 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그렇다고 많은 것을 기대하면 안된다. 본격 멜로라고 할 만한 화끈한 스킨십이 없었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강 감독은  "사실 노래방에서 두 사람이 키스를 했다. 두 번째 키스를 하는 건데 거부하고 뿌리치고 가는 모습이 있다. 그 모습을 아쉽지만 드러낸 건 남자가 술을 마시고 여자한테 키스하는 행위가 주취 폭력이라 조심할 수밖에 없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키스를)하려고 하는데 뿌리치는 걸로 수정했다. 사실 아직까지도 아쉽긴 하다. 그래서 우리 영화에서 그런 논란은 없을 거라 생각한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한편,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누적 조회수 1억뷰를 기록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영화는 우연한 사건으로 일약 시민 영웅이 된 거대 조직 보스 장세출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세상을 바꾸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내용을 담고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인터뷰] 임채수 서울지방세무사회장 권역별 회원 교육에 초점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임채수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해 6월 총회 선임으로 회장직을 맡은 후 이제 취임 1주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임 회장은 회원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지방회의 가장 큰 역할이라면서 서울 전역을 권역별로 구분해 인근 지역세무사회를 묶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 회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 6월에 치러질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선거 이전에 관련 규정 개정으로 임기를 조정해 본회인 한국세무사회는 물론 다른 모든 지방세무사회와 임기를 맞춰야 한다는 견해도 밝혔다. 물론 임원의 임기 조정을 위해서는 규정 개정이 우선되어야 하지만, 임기 조정이라는 입장을 구체적으로 밝히는 것은 처음이라 주목받고 있다. 임채수 회장을 만나 지난 임기 중의 성과와 함께 앞으로 서울지방세무사회가 나아갈 길에 대해 들어봤다. Q. 회장님께서 국세청과 세무사로서의 길을 걸어오셨고 지난 1년 동안 서울지방세무사회장으로서 활약하셨는데 지금까지 삶의 여정을 소개해 주시죠. A. 저는 1957년에 경남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8남매 중 여섯째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대부분 그랬듯이 저도 가난한 집에서 자랐습니다. 그때의 배고픈 기억에 지금도 밥을 남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