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9 (일)

  • 맑음동두천 2.2℃
  • 맑음강릉 3.0℃
  • 맑음서울 3.6℃
  • 맑음대전 3.8℃
  • 맑음대구 5.8℃
  • 흐림울산 7.3℃
  • 맑음광주 4.9℃
  • 구름많음부산 7.5℃
  • 맑음고창 1.3℃
  • 맑음제주 8.1℃
  • 맑음강화 3.9℃
  • 맑음보은 0.5℃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3.4℃
  • 흐림경주시 6.5℃
  • 구름많음거제 8.1℃
기상청 제공

이슈투데이

'하트시그널 시즌3' 이가흔, 왕따 주도자? 인성 논란…"수치심 들게 했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하트시그널3' 시즌3 여성 출연자인 이가흔, 박지현, 서민재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5일 첫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 6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색다른 개성의 여자 출연진들은 남자 출연자인 정의동, 천인우, 임한결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그러나 시즌1, 시즌2 인기에 힘입어 시즌3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첫 방송 전부터 불거졌던 출연자 인성 논란이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이가흔을 둘러싼 폭로가 나왔다. 슈퍼모델, 방송 경력이 있는 이가흔에 대해 한 누리꾼 ㄱ씨는 "이가흔에게 왕따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ㄱ씨는 "이가흔이 매 학기 돌려가며 왕따를 주도했다"며 "나이 차이나는 언니와 같은 고등학교 선생님으로 계셨던 어머니 존재는 더욱 무시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왕따를 당했다. 저를 아예 없는 사람 취급하거나 놀리고 수치심이 들게끔 교실 분위기를 주도했다"고 전하며 피해자로서 고통이 생생한데 방송에 나오는 걸 보고만 있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가흔 학폭 논란 이전에는 승무원 출신의 출연자에 대한 폭로도 나온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전문가 코너

더보기



[시론]목적세의 비효율
(조세금융신문=홍기용 인천대 경영대학장) 최근에 설탕세, 반려동물보유세 등이 등장했다. 이전에도 사회복지세, 저출산고령화세 등 각종 세금도 거론되었다. 이런 세금들은 특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특별 재원으로써 목적세라고 부른다. 설탕세는 최근 국회입법조사처가 관련 보고서를 통해 거론했고, 반려동물보유세는 농림축산식품부가 ‘2020~2024년 동물복지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내놓은 것이다. 설탕세는 설탕을 지속적으로 일정기준을 넘어 섭취하면 건강에 해롭기 때문에 이를 억제하기 위해 도입하자는 것이다. 반려동물보유세는 최근에 유기되는 반려동물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를 억제하고 사회비용을 줄이기 위해 도입하자는 것이 이유이다. 사회복지세는 저소득층 등 배려해야 할 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일정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세금이다. 저출산고령화세금은 급격히 늘어나는 저출산 및 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변화에 따른 부작용을 완화하기 위한 세금이다. 목적세는 각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에서 나온 세금이다. 우리나라는 교육세, 농어촌특별세, 교통·에너지·환경세, 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등 5가지의 세금이 있다. 이런 목적세는 각각 교육, 농어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