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의 2019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48.0% 늘어난 3193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1.8% 줄어든 332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10%, 하위 39%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한글과컴퓨터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한글과컴퓨터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55억원으로 2018년 46억원보다 9억원(19.6%)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7.1%를 기록했다.
한글과컴퓨터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8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55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표]한글과컴퓨터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4월 2일 김학준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한글과컴퓨터에 대해 "한글과컴퓨터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재가 진화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 코로나19와 직접 연관이 있는 마스크, 방진복 판매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또한 트렌드 변화에 따라 언텍트가 주요 이슈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컨퍼런스콜 기기 판매가 시작되고 AI콜센터 서비스, 클라우드 수요 확대가 기대되기 때문에 관련된 사업의 수혜가 있을 것으로 전망."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17,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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