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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제우스, 전일 대비 거래량 3배 이상 급증... 주가 +6.47%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반도체, 디스플레이 관련 생산장비 및 태양전지 제조업체인 제우스[079370]는 2일 오전 10시 56분 현재 전날보다 6.47% 오른 1만 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이 전일 대비 200.5% 급증하면서 주가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거래원 동향은 JP모건, NH투자가 매수 상위 목록에 나타나고 있다.

이 시간 JP모건이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티웨이홀딩스, W홀딩컴퍼니 등이 있다.

[표]제우스 거래원 동향


제우스의 2019년 매출액은 3235억으로 전년대비 -28.7% 하락했고, 영업이익 역시 182억으로 전년대비 -54.6%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10%, 하위 27%에 해당된다.

[그래프]제우스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제우스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53억원으로 2018년 111억원보다 -58억원(-52.3%)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7.3%를 기록했다.

제우스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8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53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제우스 법인세 납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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