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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화)


동화기업, 전일 대비 거래량 3배 이상 급증... 주가 +8.05%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목재, 강화마루 제조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인 동화기업[025900]은 28일 오전 11시 10분 현재 전날보다 8.05% 오른 5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이 전일 대비 204.4% 급증하면서 주가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동화기업의 2019년 매출액은 7174억으로 전년대비 -5.6% 하락했고, 영업이익 역시 585억으로 전년대비 -30.5%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29%, 하위 34%에 해당된다.

[그래프]동화기업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동화기업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75억원으로 2018년 171억원보다 -96억원(-56.1%)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4.7%를 기록했다.

동화기업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465억원, 171억원, 75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표]동화기업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7월 6일 주민우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동화기업에 대해 "1) 2025년 확대될 전고체 배터리로의 기술변화에 대한 리스크가 전혀 없고(오히려 수혜), 2) 본업(목재)도 베트남을 기반으로 성장하기 때문. 전고체 배터리의 핵심인 고체전해질을 고객사와 공동 개발했고, 그 외 배터리 업체와도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체전해질을 개발하고 있음. 결국 전고체 배터리 도입으로 동화기업의 시장 지위는 더 강화될 것. 같은 2차전지 매출비중을 가지고 있다면 멀티플 프리미엄을 받아야 함. "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70,000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