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한라의 2019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2% 줄어든 1조 3049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2.5% 늘어난 677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39%, 상위 44%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3년 연속 하락하고 있으나 그 하락폭은 줄어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래프]한라 연간 실적 추이

한라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8억원으로 2018년 302억원보다 -294억원(-97.4%)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42.1%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4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한라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8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8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한라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7월 29일 김승준 흥국증권 애널리스트는 한라에 대해 " 기존 사업영역을 확대하여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있음. 건설과 금융부문의 조합으로 연내 AMC를 설립하여 리츠 자금 조달할 계획이며, 개발에서 시공, 그리고 매각까지의 수익 다각화를 꾀하고 있음. 건설부문에 IT를 융합하여, 데이터센터와 스마트물류 등을 진행하려 함. 2022년까지 건설부문에서 안정적인 실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신규사업 추가는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 줄 것이라 기대. "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5,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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