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서진시스템은 2019년 매출액 3924억원과 영업이익 54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20.9%, 영업이익은 47.5%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24%, 상위 28%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서진시스템 연간 실적 추이

서진시스템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38억원으로 2018년 43억원보다 -5억원(-11.6%)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7.2%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7.2%를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서진시스템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8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38억원으로 감소했다.
[표]서진시스템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8월 24일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서진시스템에 대해 "1) 5G 투자지연으로 1분기에 이어 2분기 실적 부진. 2) 5G 통신장비 부품 매출 하반기 실적 성장세 전환 전망. 3)반도체장비 부품 및 ESS 부품 사업 성장 지속. 4) 전기차 및 가정용품 등의 기타 매출 성장 본격화 기대. 5) 3분기 예상실적(연결기준)은 전년 수준 예상. 상반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5G 인프라에 대한 본격적인 투자 확대 기대감등으로 향후 주가는 실적 회복과 함께 상승세로 전환할 것으로 판단함. "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47,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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