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상신이디피의 2019년 매출액은 1412억으로 전년대비 -6.0% 하락했고, 영업이익 역시 85억으로 전년대비 -45.7%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29%, 하위 29%에 해당된다.
[그래프]상신이디피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상신이디피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9억원으로 2018년 46억원보다 -37억원(-80.4%)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5.8%를 기록했다.
상신이디피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8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9억원으로 감소했다.
[표]상신이디피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9월 17일 한경래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상신이디피에 대해 "고객사 배터리 양산 확대로 이차전지 부품 매출 성장 본격화. 2020년 상반기 적자 지속하던 자동차 사업부 정리 이차전지 중심 사업부 재편으로 밸류레이션 리레이팅 필요. 헝가리 법인 고객사 전기차 배터리 양산 물량 대부분 담당하는 것으로 추정.2020년 하반기 배터리 양산 물량 확대됨에 따라 추가 라인 증설. 2021년말 Capa 현재 대비 약 3배 수준 확대 예상. 2020년 210억원에서 2021년 337억원으로 60% 고성장이 전망."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22,000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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