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서한의 2019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4.4% 줄어든 5481억원이고, 영업이익 역시 전년대비 -63.1% 줄어든 240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19%, 하위 25%에 해당된다.
[그래프]서한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서한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32억원으로 2018년 172억원보다 -140억원(-81.4%)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4.6%를 기록했다.
서한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269억원, 172억원, 32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표]서한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서한은 최근에 아래와 같이 공시를 발표한 바 있다.
 - 09/22 고양삼송 B-2BL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개발사업 1,354.3억원 (매출액대비 2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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