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신한은행은 10일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대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S20 대학생 동아리지원 PROJECT’의 우수 동아리 선발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선발식에는 전국 248개 동아리들이 참가해 40: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동아리 소개, 활동계획 및 참여도를 바탕으로 20개 팀을 선발해 약 2개월간의 활동 점수와 시상식 당일 현장 발표, 온라인 투표점수, 시상식 참가 패널 투표를 합산해 최종 6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선정 결과 최우수상은 연세대학교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동아리 '유포니아' 가 선정돼 2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학업 및 취업준비 등으로 여유 없이 생활하는 대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많은 추억과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열정 가득한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2012년 상반기부터 ‘S20 대학생 동아리지원 PROJECT’를 통해 열정가득한 동아리들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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