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오로라의 2019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7.0% 늘어난 1571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8% 줄어든 126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46%, 하위 48%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그 증가폭도 확대되고 있다.
[그래프]오로라 연간 실적 추이

오로라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31억원으로 2018년 34억원보다 -3억원(-8.8%)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45.6%를 기록했다.
오로라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43억원, 34억원, 31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표]오로라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10월 8일 최종경 흥국증권 애널리스트는 오로라에 대해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컨텐츠 전문기업. 2020년 어려운 영업 환경에도 신비아파트 호조는 지속. 9월 화성(동탄) 토이플러스 13호점 오픈, 10월 자회사(스마일바이오)와 해외법인 유통망을 통한 마스크 제조/유통 사업 개시 등 순조로운 기존+신사업 확장, ‘유후와친구들’, ‘신비아파트’를 잇는 추가적인 캐릭터 확대까지 앞으로 보여줄 콘텐츠가 더욱 많은 기업으로 판단함."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14,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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