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LS전선아시아는 2019년 매출액 5203억원과 영업이익 26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7.9%, 영업이익은 44.4%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16%, 상위 29%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그 증가폭도 확대되고 있다.
[그래프]LS전선아시아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LS전선아시아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53억원으로 2018년 33억원보다 20억원(60.6%)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3.8%를 기록했다.
LS전선아시아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8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53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표]LS전선아시아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10월 22일 김장원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LS전선아시아에 대해 "분기 중에 구리 가격이 상승세로 급 반전하고 전분기에 미뤄졌던 프로젝트 공사가 점차 재개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예상했던 실적 개선을 훨씬 뛰어 넘은 좋 은 실적을 기록했다. 실적 규모뿐만 아니라 수익성도 기대 이상이었는데, 구리 가격 상승으로 소재 부문의 매출 상승을 기대할 수 있어 외형 개선 폭 확대는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어도 수익성이 높지 않아 고부가가치의 제품이 늘지 않고서는 수익성이 개선되기 어려워 이는 전분기대비 고마진 제품의 비중이 회복됐다는 반증이다"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9,700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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