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한국철강의 2019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7.5% 줄어든 7191억원이고, 영업이익 역시 전년대비 -51.9% 줄어든 122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20%, 하위 21%에 해당된다.
[그래프]한국철강 연간 실적 추이

한국철강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59억원으로 2018년 90억원보다 -31억원(-34.4%)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3.6%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2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한국철강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8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59억원으로 감소했다.
[표]한국철강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11월 20일 박성봉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한국철강에 대해 "3분기 실적은 다소 아쉬웠으나 4분기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동시에 그 동안 적자를 지속했던 단조사업부문의 영업이 종료되었기 때문에 2021년부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주가는 PBR 0.31배로 밴드 최하단에 근접한 수준에 불과함. "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6,900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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