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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보아 나이, 15살부터 악플 시달려…대체 왜? "달라진 내 모습 짠하고 미안했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보아 나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데뷔 20주년 보아는 나이 35살임에도 불구하고 세계 정상에서 오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보아 나이가 더 이슈가 된 것은 15살 나이로 데뷔, 17살부터 정상급 스타가 된 그녀의 실력 때문.

 

하지만 보아 역시 데뷔 초기부터 심상치 않은 악플에 시달린 바 있다.

 

당시 보아는 "어린 나이에 활동하니까 일상을 못 즐기지 않냐"라는 질문을 받은 인터뷰에서 "아쉬움이 많다. 하지만 두 마리 토끼는 못 잡으니 한 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한다"라는 답변을 해 악플에 시달렸다.

 

보아는 이에 대해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출연, "진짜 욕을 많이 먹었다. 무슨 애가 말을 그렇게 하냐는 소리를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안티 분들의 먹잇감이 됐다. 이후 얼마나 상처를 받았으면 '난 어려보이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고 말하더라. 몇 개월 사이에 대답이 달라졌다. 짠하고 안쓰럽다. 나에게 미안하다"라고 전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보아 나이 35살, 여전한 실력과 미모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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