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닥터페이가 의료 결제수단을 목표로 정식 런칭한다. 닥터페이에는 미생물공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인 이윤식 박사가 사업에 참여하며, 최고 의장직을 맡게 된다.
향후 닥터페이는 전 세계 의사들이 병원 홍보는 물론 의료 관련 결제의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며 병원과 의료서비스의 소비자 모두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최고 의장을 맡은 이윤식 박사는 “주요 연구 분야는 미생물 분야지만, 인간의 건강과 생명을 다룬다는 점에서 닥터페이와의 연결성을 찾을 수 있었다. 닥터페이가 성장하며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닥터페이의 이헌규 대표이사는 "닥터페이를 이용하면 병원 경영의 효율성을 확대하고 의료장비의 원가 절감을 통해 소득 상승뿐만 아니라 은퇴 이후의 삶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주식 등의 재테크 상품도 이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병원의 개업이나 확장 등에 필요한 의료기나 기본 자재, 소모품 등의 제품을 보다 부담 없이 공급할 수 있는 유통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의사들의 의료 활동은 물론 은퇴 후 노후설계 등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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