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올해 1월1일 자로 제 9대 이선미 신임 협회장이 취임해 3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협회장은 지난해 11월 20일 전국 주택관리사 회원이 온라인 투표로 참여해 치뤄진 선거에서 참여 회원 1만1847명 가운데 6835표(득표율 57.69%)를 얻어 당선됐다.
이선미 신임 협회장은 “엄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 주택관리사를 포함한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들에 대한 부당간섭 배제 및 갑질 근절을 위해 강력한 벌칙조항 신설과 함께 신분보장 및 권익향상에 전력을 다 하겠다”라며 “변화와 혁신을 통한 회원 중심의 투명한 협회·일하는 협회·건강한 협회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06년 주택관리사(보)를 취득한 이 협회장은 2012∼2014년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 용인지부장을 지낸 데 이어, 2015년부터 작년까지 경기도회를 이끌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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