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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라이머 안현모 나이, 남편 펑펑울어...'라이머→크라이머'가 된 이유?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라이머 안현모 나이가 화제의 키워드로 급부상중이다.

 

라이머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 안현모는 1984년생으로 38세다. 두 사람은 7살 나이차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손꼽힌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 라이머와 안현모는 야식 문제로 티격태격하면서도 끝내 서로를 챙기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안현모는 라이머와 결혼하게 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그녀는 두 사람이 모두 아는 지인과의 저녁 식사자리에서 처음 만났다며 "기대 안하고 나갔는데 이야기 잘 통하고 아버지같은 느낌이었다"고 회상했다.

 

또 "남편의 추진력 때문에 만난 지 5개월 만에 결혼하게 됐다"며 "라이머가 사랑 고백을 하다 눈물을 펑펑쏟아 '크라이머'라는 별명이 생겼다"고 폭로했다.

 

한편, 라이머와 안현모는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다. 당시 화려한 스펙을 가지고 있는 안현모와 래퍼 라이머의 조합에 많은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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