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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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이동]
◇본부장·지역본부장

▲해양산업금융본부·부산경남지역본부 박영호 ▲구조조정본부 강병호 ▲기간산업안정기금본부 서근모 ▲정보보호최고책임자·정보보호부장 이완희 ▲강북지역본부 김영진 ▲경인지역본부 민경필 ▲중부지역본부 정광일

◇부·실장

▲혁신성장정책금융센터 장인규 ▲간접투자금융실 이상곤 ▲네트워크지원실 한민석 ▲신산업금융실 장세호 ▲해양산업금융실 김중곤 ▲산업·금융협력센터 백준영 ▲기업금융1실 박종만 ▲기업금융4실 최만식 ▲기업구조조정1실 임정주 ▲기금운용국 이정권 ▲금융공학실 이제희 ▲발행시장실 김지완 ▲M&A컨설팅실 서동호 ▲PF1실 이희준 ▲심사1부 박동상 ▲심사2부 고영현 ▲신산업심사부 이웅모 ▲신용평가부 김성훈 ▲연금사업실 김계환 ▲여신감리부 임병삼 ▲디지털추진부 송윤석 ▲IT기획부 유훈수 ▲금융전산부 윤정식 ▲기획조정부 이봉희 ▲여수신기획부 윤종열 ▲재무기획부 주동빈 ▲ESG·뉴딜기획부 최호 ▲인사부 박윤선 ▲미래전략개발부 이정환 ▲윤리준법부 이헌영 ▲검사부 정성욱

◇지점장

▲강남 정호건 ▲도곡 명광식 △반포 최임봉 ▲서초 이호국 ▲제주 오성엽 ▲가산 김상일 ▲금천 이석원 ▲노원 박경규 ▲서소문 김수용 ▲성동 엄태창 ▲영업 김숙 ▲김포 박용석 ▲부천·부평 김경완 ▲시화·반월 장병익 ▲안산 윤양원 ▲동탄 정창운 ▲분당 반영은 ▲안양·산본·화성 안경순 ▲용인 배창환 ▲평택 김경준 ▲금정 이익수 ▲김해 김노현 ▲부산·해운대 이상진 ▲양산 김동진 ▲진주 송강국 ▲창원 김상견 ▲구미 김흥철 ▲성서 김종구 ▲울산·남울산 윤기주 ▲포항 전봉구 ▲천안 윤병길 ▲청주 윤관열 ▲충주 김윤기 ▲광주·금남로 박재훈 ▲목포 윤현영 ▲전주 조해일 ▲토쿄 곽효식 ▲양곤 박재석 ▲시드니사무소 임철규 ▲KDB브라질 안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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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국세청의 소득자료관리준비단 출범을 보면서
(조세금융신문=이동기 전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 국세청은 지난 3월 11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소득자료관리준비단이 공식업무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소득자료관리준비단의 출범으로 실시간 소득파악 인프라 구축을 위한 컨트롤타워가 설치된 셈이라고 한다. 국세청이 밝힌 소득자료관리준비단의 향후 역할을 보면, 인적용역형 사업자, 일용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자에게 맞춤형 사전 개별안내(서면·모바일 안내문발송)를 하고, 소득자료 수집 시에는 사업자의 신고부담이 최소화 되는 방향으로 세심하게 소득자료 수집업무를 수행하겠다고 한다. 그리고 소득자료의 적합성을 높이기 위해 인적사항, 소득내역 등의 오류를 정정하여 근로복지공단 등에 실시간으로 연계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이를 통해 국가재난 시 사회안전망 확충 등 맞춤형 복지의 효율적인 전달체계에 일익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렇듯 전 국민의 소득을 세밀하게 파악하여 고용보험의 적용확대나 각자의 소득수준에 맞는 재난지원금 등을 지급함으로써 복지행정의 정확성뿐만 아니라 형평성까지 갖추어진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한편, 지난 2월 26일 국회에서는 지급명세서 제출과 관련된 소득세법개정이 있었는데, 주요 내용은 일용근
[인터뷰]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 “수출입기업이 도약하는 환경 만들 것”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여행객들은 줄고 공항은 한적해졌지만, 오히려 인천본부세관은 해외직구 검사, 백신 통관, 마약 및 밀수반입 차단 등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졌다. 그 현장의 일선엔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이 있었다.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은 세무대학을 졸업해 관세청 하위직부터 고위직까지 입지전적인 경력을 갖췄다. 그의 업무의 핵심 포인트는 ‘열정과 디테일’이다. 모든 일에 온 힘을 다하고 국민의 입장에서 세밀히 살펴야 한다고 늘 강조한다. 국경관리연수원에서 근무했을 때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세관가에 작곡가를 섭외하고, 현재의 음원을 제작했다. 매일 아침 세관가를 들으며 ‘튼튼한 경제, 안전한 사회를 위한 관세국경관리’라는 관세청의 미션을 되새기고, 국민에 대한 봉사를 다짐한다. 세관장의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다는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을 조세금융신문이 만나봤다. Q. 누구나 여행가기 전에 설레고 괜스레 떨린 적 있을거예요. 그만큼 인천본부세관은 국민들한테 가장 친근한 세관인데요. 세관장님만의 세관운영 방식이 있으신가요? A. “본립도생(本立道生), 즉 기본이 서면 나아갈 길이 생긴다”가 가장 중요한 철학입니다. 해외에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