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26년 2월 20일 ◇ 과장급 전보 ▲ 농림축산식품부 홍기옥 ◇ 과장급 전입 ▲ 동물복지정책국 반려산업동물의료과장 정미영 ◇ 과장급 전출 ▲ 외교부(주러시아연방대한민국대사관) 홍기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정주섭(향년 90세) 씨 ▲ 별세 : 2026년 2월 19일 오후 1시6분 ▲ 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 ▲ 발인 : 2026년 2월 21일 오전 10시 ▲ 전화 : 02-3010-20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김명옥 씨 ▲ 별세 : 2026년 2월 19일 오전 8시 ▲ 빈소 : 영남대 의료원 장례식장 301호실 ▲ 발인 : 2026년 2월 21일 오전 9시 ▲ 전화 : 053-620-467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12월 14~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도랄 골프 리조트(Trump National Doral Miami)에서 열린다. 미 재무부는 19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12월 정상회의로 마무리되는 연간 G20 회의 일정을 밝혔다. 미국은 올해 G20 의장국이다. G20 회원국인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도 직접 G20에 참석하기 위해 12월 미국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9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거의 20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에서 G20 정상회의를 개최"한다면서 회의 장소가 자신이 소유한 도랄 리조트라고 발표한 바 있다. G20은 정상회의에 앞서 4월 16일 워싱턴 DC에서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를 연다. 이어 8월 29~30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에서 재무·중앙은행 차관급 회의를, 8월 31일~9월 1일 같은 장소에서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를 연다. 10월 15일에는 방콕에서 장관·총재 회의가 한번 더 개최된다.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금융 규제의 현대화, 과도한 글로벌 불균형에 대한 이해 강화, 부채 투
◇ 일시 : 2026년 2월 19일 ◇ 과장급 전보 ▲ 홍보담당관 이용훈 ▲ 산업공급망정책과장 권덕중 ▲ 자원안보정책과장 이민영 ▲ 정보보호담당관 이경민 ▲ 통상협정활용과장 김봉석 ▲ 무역정책과장 이한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2월 19일 ◇ 국장급 전보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기획부장 신인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은 19일 글로벌 대학생 앰배서더 '배터리더스(Better Leaders)'의 5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과 아시아, 유럽, 북미 등에서 24명을 선발할 예정인 5개 배터리더스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LG에너지솔루션의 브랜드 스토리텔러로 활동하게 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선발된 이들에게 활동비와 인공지능(AI) 교육 및 툴, 멘토링, 사업장 탐방 등 혜택을 제공하고, 우수 활동자는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도 면제해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청년들의 현실과 문제를 공감하고, 청년들의 관점에서 필요한 조치를 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8일 엑스(X·옛 트위터)에서 "고성장 시대를 살았던 부모 세대와 달리 지금 청년들은 우리가 겪지 못한 많은 문제에 직면해 있다"며 이같이 썼다. 그러면서 "연휴가 끝나면 재경부 청년인턴 채용과 2030 자문단 위촉 절차를 시작하려 한다"며 "청년들의 제안이 정책으로 입안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우선 청년인턴으로는 상반기·하반기 35명씩 선발한다면서 "단순 사무보조가 아니라 실질적인 업무를 부여하고, 인공지능(AI)·경제 교육 등을 통해 업무역량 습득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2030자문단은 청년보좌역 1명과 자문단원 20명으로 구성된다며 "일자리, 주거, 교육 같은 청년 이슈를 정기적으로 토의하며 청년 시선으로 원인을 진단하고 해법도 모색하겠다"고 부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현대건설은 지난 13일 신한은행과 '생산적 금융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양행각서에서 자사가 추진하는 데이터센터, 신재생에너지, 인프라·환경, 전력 중개 등 미래 전략산업 전반에 걸친 포괄적 협력을 약속했다. 생산적 금융은 첨단 미래산업, 벤처기업, 지방시장 등으로 자금 흐름을 전환해 실물경제의 설비투자와 고용 창출 효과를 높이고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선순환적 금융을 말한다. 협약에 따라 현대건설은 추진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 협업과 사업 참여 기회를 신한은행에 제공하며, 신한은행도 현대건설 프로젝트에 대해 금융 제안 및 투자, 절차 간소화 등을 적극 이행할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한국 대표 은행이자 글로벌 금융사인 신한은행이 현대건설의 핵심사업 비전과 미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이뤄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산적 금융 의미에 부합할 수 있도록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경제 대전환을 이끌 첨단 전략사업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LG유플러스[032640]가 다음 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에서 기술 경쟁력을 갖춘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10개 사를 전 세계에 소개한다고 18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지원하는 AI 스타트업은 에임인텔리전스, 인핸스, 옵트에이아이, 사이퍼데이터, 페어리테크, ICTK, 포티투마루, IHFB, 튜링, 그로비로, MWC의 부대행사로 열리는 '4YFN(4 Years From Now)'에 참가한다. 4YFN은 4년 뒤 MWC 본 행사에 전시관을 마련할 세계적인 기업이 될 만한 스타트업 1천여 개를 발굴해 교류와 창업을 지원하는 행사다. LG유플러스는 AI 스타트업과 상생하는 생태계를 만들 목적으로 매년 유망한 AI 스타트업을 선발해 기술·사업 협력과 투자 등을 지원하는 '쉬프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4YFN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중 5개 사는 지난해부터 쉬프트를 통해 LG유플러스와 보안·익시오·소형언어모델(sLLM) 분야에서 협업하고 있다. 이 중 에임인텔리전스·인핸스·옵트에이아이 3곳은 4YFN에 참가하는 스타트업 중 최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4YFN 어워즈 톱 20'의 최종 후보다. 김성묵 LG유플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지난해 전국 청약 시장에서 특별공급 경쟁률이 일반공급 경쟁률과 격차를 좁히며 점차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기준이 완화된 다자녀 특공에는 접수 건수가 급증했다. 17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일반공급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이하 잔여 및 조합원 취소 물량 제외)은 7.1대 1이었다. 반면, 특별공급 청약 경쟁률(이하 기관 추천 예비 대상자 포함)은 3.6대 1로 일반공급 경쟁률의 절반 수준이었다. 2024년에도 일반공급 1순위 청약 경쟁률(12.3대 1) 대비 특별공급 청약 경쟁률(5.7대 1)은 두 배 이상 낮았고, 2023년에는 특별공급 경쟁률(2.6대 1)이 일반공급 1순위 청약 경쟁률(10.3대 1)보다 4배 가까이 낮게 형성됐다. 지난해 일반공급에서 세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한 인기 단지의 경우에도 특별공급의 경쟁률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오티에르 포레'와 송파구 신천동 '잠실 르엘'의 경우 일반공급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각각 688.1대 1, 631.6대 1이었으나 특별공급 경쟁률은 각각 233.2대 1, 346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LG전자가 미국 유력 소비자 매체 '컨슈머리포트'가 실시한 제품 평가에서 세탁기에 이어 건조기까지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됐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2026년 최고의 건조기' 순위에서 신뢰도 및 고객 만족도 부문 최고 평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시중에 판매되는 150대 이상의 건조기를 대상으로 성능·신뢰성·소음·편의성 등을 평가한 결과, 전기 건조기 상위 17개와 가스 건조기 상위 10개 모델이 LG전자 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권에 오른 LG전자 건조기 대부분은 매체가 에너지 효율·내구성 등을 종합 평가해 부여하는 친환경 인증 '그린 초이스'를 획득한 제품이다. 매체는 LG전자가 540달러(약 77만원)대 실속형부터 2천달러(약 288만원)대 프리미엄 라인까지 폭넓은 가격대의 제품군을 갖춰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기 건조기 부문에서는 친환경 인증과 습도 센서 등을 갖춘 가성비 모델부터 스팀 기능 및 와이파이(Wi-Fi) 모듈 등을 탑재한 중고가 모델들이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상위 라인업인 'LG 시그니처' 모델은 인공지능(AI) 기반의 최적화 건조
▲ 고인 : 이영복 씨 ▲ 별세 : 2026년 2월 16일 오전 2시5분 ▲ 빈소 :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특실 ▲ 발인 : 2026년 2월 18일 오전 7시40분 ▲ 전화 : 02-2290-9442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법무부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체류 기간 연장을 둘러싸고 팽팽한 입장차를 나타냈다. 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정희용 의원(국민의힘)에 따르면 농식품부는 지난달 19일 발표한 '제1차 농업고용인력 지원 기본계획(2026∼2030)'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체류 기간을 현행 최장 8개월에서 10개월로 늘리는 방안을 제시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파종기나 수확기 등 단기간 집중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어업 분야에 계절근로(E-8) 체류 자격으로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는 제도다. 현재 체류 기간은 기본 5개월에 연장 3개월을 더한 최장 8개월이다. 다만 현장에서는 인력난 심화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사실상 필수 인력이 된 상황에서 8개월 체류 기간만으로는 안정적인 영농이 어렵다며 기간 연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그러나 외국인 체류·비자 정책을 총괄하는 법무부는 현행 제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체류 기간 조정은 관계 부처 협의가 필요한 사안이다. 정 의원이 제출받은 답변에 따르면 법무부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지난 2023년 이미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긍정적 효과보다 부정적 효과가 큰 것은 분명한 만큼 국가적으로 세제·금융·규제 등 부당한 특혜는 회수해야 할 뿐 아니라, 사회 문제에 대해 일정 정도 책임과 부담을 지우는 게 공정하고 상식에 부합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집은 투자수단일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주거 수단"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누군가 돈을 벌기 위해 살지도 않을 집을 사 모으는 바람에 주거용 집이 부족해 집값, 전월세값이 비정상적으로 올라 혼인·출생 거부, 산업의 국제 경쟁력 저하, 잃어버린 30년 추락 위험 등 온갖 사회문제를 야기한다면 투자·투기용 다주택을 불법이거나 심각하게 부도덕한 일이라고 비방할 수 없을지는 몰라도 최소한 찬양하고 권장할 일이 못 되는 것은 분명하다"고 지적했다. 일각에서 다주택자의 집 매도로 임대가 줄 수 있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서도 "다주택이 줄어들면 그만큼 무주택자, 즉 임대 수요가 줄어드니 이 주장은 무리하다"고 반박했다. 또 "주택 임대는 주거 문제의 국가적 중대성과 공공성을 고려해 가급적 공공에서 맡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연이은 '부동산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