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동백꽃 필 무렵' 향미(손담비 분)를 죽인 범인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30일 방송된 KBS 2TV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동백이의 엄마 정숙(이정은 분)이 향미와 관련한 의미심장한 말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향미는 동백(공효진 분)의 돈을 훔쳤다 다시 돌아와 동백을 대신해 오삼불고기 배달을 갔다. 동백과 애틋한 대화를 나누며 눈물을 쏟았던 향미는 짜글이에 소맥을 말아놓으라는 말을 남긴 채 배달지로 발걸음을 옮겼지만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누군가에게 죽임을 당한 것이었지만 이를 알리 없었던 동백은 걱정했고, 정숙은 "향미를 찾지 말라", "이제 안 온다"고 말했다. 이후 정숙의 팔에는 원인 모를 멍이 들어있어 의문을 남긴 상황. 향미를 죽인 범인이 동백이 엄마일 가능성도 나오고 있는 가운데 향미가 배달을 떠난 시각 강종렬(김지석 분), 제시카(지이수 분), 김낙호(허동원 분) 또한 향미를 쫓고 있는 점이 더욱 의문을 안기고 있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은 내달 21일 종영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가수 노사연과 인순이의 나이가 63세 동갑인 사실이 전해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말해! YES or NO?' 특집에는 노사연, 인순이가 게스트로 출연, 동갑내기 케미를 발산했다. 이날 노사연은 인순이를 '노잼'이라고 말하며 매사에 진지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절친으로 알려진 이성미 역시 한 방송을 통해 "인순이 언니는 '다큐 언니'다. 모든 걸 다큐로 받아들인다. 우리는 웃고 넘어가는데 '웃어야 하는 이야기냐'고 묻더라"고 말했다. 한편 60대 나이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노사연, 인순이를 향한 관심이 식지 않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전 민주공화당 총재 허경영과 최사랑이 서로에 대한 상반된 주장을 펼쳐 주목받고 있다. 30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허경영의 열혈 지지자들로 구성돼 최사랑을 저격하는 '꽃뱀척결범국민운동본부' 회원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최사랑은 허경영과 교제를 했고, 그의 아이까지 임신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하지만 이 단체는 최사랑을 꽃뱀으로 몰며 저격했다. 허경영 역시 관계자들 앞에서 최사랑이 돈을 뜯어 갔다는 얘기를 자주 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허경영 지지자 ㄱ씨는 "처음부터 돈을 목적으로. 꽃뱀이다. 완전히"라며 "본심이 사악한 사람이라 어쩔 수 없는 거다. 생긴 대로 노는 거지"라며 최사랑을 저격했다. ㄴ씨는 "최사랑이 배신을 했잖아. (허경영을) 신으로 본 게 아니라 인간으로 본 거다"며 "인간으로 봐서 자기가 좋아한 거다"는 주장을 펼쳤다. 그 외 지지자들도 "허 총재님은 섹스를 못 한다. 신이기 때문에"라며 "인간과는 이성적 관계를 하지 않는다", "최사랑이 금전을 목적으로 접근한 꽃뱀이다"고 말했다. 이에 스튜디오에 있던 변호사는 "엄청 황당하다"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최사랑은 자신을 꽃뱀으로 몰고가는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가수 김건모의 예비신부가 작곡가 장욱조의 딸이자 배우 장희웅의 여동생 장지연 씨로 드러나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김건모가 오는 1월 피아니스트 장지연 씨와 화촉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올해 나이 52살인 김건모의 예비신부 장지연 씨의 나이는 30대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띠동갑 이상으로 알려졌다. 깜짝 결혼 소식은 '미운우리새끼' 제작진 조차 몰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소개팅을 하며 결혼에 대한 바람을 드러낸 바 있는 김건모는 이무송, 태진아를 만난 자리에서 전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해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 김건모는 "(20여년 전) 10월부터 만났나 그랬는데 그냥 손잡고 만났다"고 밝히며 "그러다 소속사에서 알게 됐다. 날 부르더라. 사랑이냐 성공이냐 물었다. 거기서 어떻게 사랑이라고 그러냐. 성공이하고 대답하고 1년을 몰래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다 그녀가 유학을 가고 나와 헤어졌다. 난 그 여자는 한 9년을 잊지 못했다. 내 앨범 중 사랑 이야기는 다 그녀 이야기였다"며 "한 9집 때 딱 잊혀지더라. 그러면서 '서울의 달'을 쓰게 된 것"이라고 털어놨다. 끝으로 김건모는 그 여성과 2년 정도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이 결방돼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30일 방송 예정이었던 KBS 2TV '태양의 계절'이 결방되면서 '배틀트립'이 대체 편성됐다. 앞서 100회로 종영 예정이었던 '태양의 계절'은 최근 2회 연장을 결정, 내달 1일 종영을 예고한 상황이다. 이전 회차에서 김유월(오창석 분)은 윤시월(윤소이 분)에게 "결혼하자"고 프러포즈를 한 상황이어서 향후 결말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영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정우성 목격담이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2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정우성 목격담이 공개됐다. 최근 정우성은 직장인들이 회식하는 장소에서 자신을 보고 환호성을 지르는 테이블로 직접 와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소맥을 타주고 건배를 하고 간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영화 '강철비' 무대인사 당시에도 팬들을 위해 특급 팬서비스를 제공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우성은 당시 비타민 음료를 나눠주는가 하면 상영관 내를 돌아다니며 셀카, 악수, 포옹 등을 해 팬들에게 기쁨을 안겼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동백꽃 필 무렵' 이중열(한태희 역)이 까불이일까. 최근 방송되고 있는 KBS2 '동백꽃 필 무렵' 관련 커뮤니티를 통해 드라마 속 살인마 까불이의 정체가 이중열일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를 주장한 누리꾼은 커뮤니티를 통해 "손담비(향미 역)가 살인마로 추정되는 사람 집에 갔다. 거기에서 말린 고추가 나온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분명 드라마 1화에서 고추를 말리는 한 남자가 있었다"며 "그게 바로 떡집 아저씨"라고 주장했다. 또한 해당 누리꾼은 그를 살인마로 주장하는 이유를 덧붙였다. 그는 "까불이가 까멜리아 벽에 낙서를 한 날 신었던 신발과, 살인 사건에서 보였던 신발이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발에 흰가루가 있었는데, 이건 떡집의 쌀가루나 밀가루로 보인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중열은 또한 까멜리아 CCTV 존재를 알고 있던 인물로 확인되면서 누리꾼들의 의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오늘(30일) 일부 지역에서 영하권의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기상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의 날씨가 맑겠으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강원 산지에서는 기온이 뚝 떨어지며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이에 기상청 측은 "밤과 새벽 사이 서리가 생기거나 얼음이 얼 것으로 보인다"며 "농작물 및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는 것이 좋겠다"는 당부를 전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복면가왕' 만찢남이 3주 연속 가왕에 올랐다. 그는 지난 2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쟁쟁한 경쟁자를 누르고 가왕을 차지했다. 이날 그는 아이돌 그룹 엑소 'Love me right'를 재해석했다. 그는 노래와 랩을 감미롭게 소화한 것은 물론, 무대와 어울리는 춤을 춰 관객들의 큰 호응을 모았다. 화려한 무대 매너와 가창력으로 매회 시청자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만찢남은 현재 무대 공포증을 앓아왔던 가수 이석훈으로 추정되고 있다. 실제 SG워너비 출신 이석훈은 앞서 여러 차례 무대 공포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해 온 아티스트. 그는 지난 2017년 서울에서 개최된 세번째 미니앨범 음감회에서 무대공포증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매해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지난달 출연했던 MBC '라디오스타'에서도 역시 "솔로 발표 전에는 나한테 자신감이 있는 사람이었다. 음악 방송 첫 무대도 안 떨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솔로로 나오니 현실에 부딪혔다"며 "그때무터 가사를 틀리기 시작하고, 무대 공포증까지 생겼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연습생 출신 한서희와 동성 열애로 세간을 들썩이게 했던 '얼짱시대' 출신 정다은이 도마 위에 오르내리고 있다. 정다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석아 내 돈은 대체 언제 갚아?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몬스타엑스 원호(본명 이호석)가 등장하는 예능 화면을 찍어 올렸다. 이달초 한서희와의 열애를 공개해 주목받았던 그녀가 원호를 공개 저격하자 소속사 측은 "대응할 필요를 못느낀다"는 입장을 전한 상태여서 그녀가 왜 이같은 글을 남기게 된 건지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앞서 정다은은 한서희와 함께 여행 중인 사진을 여러 개 올리며 열애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한서희는 열애설을 부인했으나 논란이 지속되자 SNS에 "뭘 좋아 좋긴. 아무튼 인정한 게 됐는데 거기다 대고 아니라고 다시 해명하기도 뭐 하고 그래서 그냥 쇼윈도 커플 하렵니다. 유튜브도 하지 뭐. 안녕히계세요. 다시 잘게요"라는 글을 남겨 열애를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모델 출신 성휘가 부모님의 가업을 잇기 위해 어부가 된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성휘는 29일 방송된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에서는 부모님의 일손을 돕기 위해 멸치잡이 배에 매일 몸을 싣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때 잘나가는 모델이었던 성휘가 고향으로 내려온 사연이 이목이 쏠리고 있다. '무한도전' 출연으로 대단한 화제가 됐던 성휘는 연기에 도전장을 내밀고 배우로 변신한 바 있다. 어렸을 때부터 모델이 꿈이었던 그는 한 인터뷰를 통해 "'잭조의 호수'라는 연극을 통해 카타르시스를 느낀 적 있다. 대사 하나 없이 몸짓으로만 진행됐다"며 "백조들의 행위 예술에 신성한 예술의 혼을 느꼈고 나도 언젠가 연기를 통해 보는 이들에게 무언가를 느끼게 해주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배우가 된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8년 전 고향으로 내려가 부모님의 가업을 잇기 위해 어부로 변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소식이 전해지자 곳곳에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강은탁이 돌아가신 부친을 언급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강은탁은 2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김용명과 귀농 라이프를 함께 했다. 이날 저녁식사를 하던 강은탁은 시골 생활을 하며 아버지가 생각났다고 밝히며 "자주 시간을 보낼 걸 이란 생각도 든다"고 털어놨다. 그의 부친은 故 신우철 감독으로, 강은탁의 연예계 활동을 두고 갈등을 빚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은탁은 한 방송에서 2014년 여름 부친을 떠나보냈다고 밝히며 그날이 자신의 첫 팬미팅 날이었다고 털어놨다. 또 드라마 '압구정 백야'를 들어가기 전이었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또 그는 배우 활동을 반대하던 부친이 돌아가시기 전 트로피 미니어처를 자신의 방에 놓고 가셨던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드라마 'VIP'에서 열연 중인 배우 장나라의 나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장나라는 28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VIP'에서 VIP 전담팀 차장 나정선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전작과 다른 캐릭터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그녀는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도 부러움을 사고 있다. 장나라의 나이는 올해 39살로 알려졌다. 그녀는 최근 한 라디오에 이상윤과 함께 출연했을 때에도 미모 칭찬을 받은 바 있다. 그녀는 "어쩜 이렇게 똑같냐. 비결이 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상윤은 "장나라는 진짜 방부제 미모다"고 거들었다. 비결에 대해 장나라는 "제가 철이 없다. 그런데 가까이서 보시면 조금 다르다"며 겸손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상윤, 장나라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VIP'는 백화점 상위 1% VIP 고객을 관리하는 VIP 전담팀 사람들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그린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엠블랙 출신 지오와 결혼한 최예슬이 결혼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최예슬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부 D+31. 그날이 벌써 한달이 지났다. 기념해서 웨딩사진 업로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8일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이후 크리에이터 도티가 결혼식 당일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을 축복한 바 있다. 결혼식에 앞서 최예슬은 지오에게 청혼을 받았다며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그녀는 "저 프러포즈 받았어요. 몰래카메라여서 너무 놀랐어요. 영상은 오예커플스토리 채널로 와주세요"라고 말했다. 사진에는 무릎을 꿇은 채 반지를 건네는 지오 앞에서 웃음을 참지 못하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방탄소년단의 아버지라 불리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수장 방시혁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방시혁은 29일 서울 잠실 올릭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마지막 투어 콘서트에 격려차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콘서트 장을 방문한 그의 모습은 팬들에 의해 포착됐고,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 방시혁은 방탄소년단과 종종 메시지를 나누며 격려를 하기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자신의 SNS를 통해 진과 나눈 대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메시지에는 방시혁이 "재미있냐"고 묻자 진은 "잘생기니까 재밌네요"라고 답했다. 그러자 방시혁은 "그럼 난 가도 재미없겠구나. 여기서 뮤비 편집하고 있기를 잘했어"라며 "자, 이제 무대 집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성공해서 갈게요"라고 답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