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박정현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그녀는 11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3'에서 해외 가수 시아의 'Chandelier(샹들리에)'를 열창했다. 이날 그녀는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가창력을 자랑했다. 속삭이는 듯한 창법으로 노래를 시작한 그녀는 후렴구에서 폭발적인 성량을 자랑하며 베로나 에르베 행인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수많은 인파가 모인 길거리에서 마이크 하나만을 손에 쥔 그녀는, 어떠한 기교나 장치 없이 가창력 하나만으로 훌륭한 무대를 장식했다. 높은 고음에도 불구하고 터질 듯한 그녀의 성량과 가창력에 마음을 뺏긴 행인들은 자리를 뜨지 못하고 입을 벌린 채 감상했다. 또한 이들은 무대가 끝나자 휘파람과 박수를 보내며 그녀의 무대를 향한 극찬을 보내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1987'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1일 채널 OCN을 통해 지난 2017년 12월 개봉됐던 '1987'이 방영되고 있다. 이는 과거 역사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개봉 당시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작품 속에는 민주화 항쟁의 기폭제가 된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둘러싸고 진실을 은폐하려는 세력과, 목숨을 걸고 진실을 알리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역사적으로 의미가 큰 만큼 출연 배우 역시 당시 숨을 거뒀던 역사들의 유족을 찾아가 뜻깊은 만남을 가지기도 했다. 극중에서 연희로 열연했던 배우 김태리는 지난 2018년 12월 故 이한열 열사의 유족을 찾아가 만남을 가졌다. 당시 열사의 모친은 "잊지 않고 찾아줘 고맙다"고 인사했고 이에 김태리는 "영화와 드라마 촬영 때문에 좀 더 일찍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답변했다. 작품 속 이한열 열사 역을 맡았던 배우 강동원도 유족과의 만남을 가졌던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러브캐처2' 정찬우의 애정 행각이 거짓으로 드러났다. 10일 방송된 Mnet '러브캐처2'에서는 정찬우가 머니캐처로 공개돼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그간 김가빈에게 부담스러울 정도의애정 행각을 쏟아냈던 정찬우, 그는 최종 선택을 하기 전까지 "진심으로 좋아해"라며 그녀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그러나 그의 정체는 오천만원을 얻기 위한 머니캐처. 게다가 자신을 선택해 준 러브캐처 김가빈에게 정체가 밝혀지자 입꼬리를 씨익 올려 충격을 자아냈다. 또한 정체가 드러나자 사랑의 빠진 듯한 눈빛까지 지워낸 정찬우는 자신을 택한 김 씨에게 "잘 지내"라는 잔인한 작별 인사를 전해 시청자들의 빈축을 샀다. 충격적 결말 후 후폭풍을 예상한 것일까. 정찬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댓글 기능을 차단, 또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 일 일 일 일"이라는 문장을 게재하며 사랑에 관심이 없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머니로 의심받았던 장연우는 러브캐처였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선정적인 콘셉과 나이조작 의혹 등으로 논란이 되고있는 래퍼 민티가 10일 정오에 유튜브를 통해 입장을 전달한다. 그동안 민티의 나이조작 의혹은 '고등래퍼' 지원 영상과 걸그룹 '소녀주의보'의 전 대표이사 소리나와 동일인물이라는 추측에서 비롯됐다. 민티는 작년 '고등래퍼2'에 지원한 영상으로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당시 2002년생이라고 밝힌 민티는 지원 영상에서 'Eat Me'가 적힌 상의를 입고 니삭스를 신는 등의 선정적인 콘셉을 선보였다. 또한 '위스퍼랩'이라는 것을 선보이며 목소리 또한 여린 여성의 느낌이라 로리타를 연상시킨다는 반응, 업로드 영상의 제목이 'You Do'라 신체 부위를 특정한다는 부정적인 의견으로 논란이 됐다. 하지만 민티는 "그저 자신만의 개성 있는 섹시 컨셉을 갖고 있을 뿐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또 다른 논란은 민티의 나이가 30대라는 추측이다. 민티는 그동안 걸그룹 소녀주의보의 전 대표이사인 소리나와 동일인물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소리나와 민티의 눈모양이 흡사한 것, 사진에 찍힌 가방이 일치한 것, 소녀주의보의 곡 소녀지몽을 작곡한 소리나와 민티의곡 아르카디아를 작곡한 Mixmaster의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둔촌동 초밥집이 '백종원의 골목식당' 평가단의 지적을 받았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9일 방영분에서는 백종원과의 상담 이후 바뀐 둔촌동 초밥집을 평가단이 방문해 음식을 맛봤다. 평가단은 둔촌동 초밥집의 음식에 대해 맛이 좋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양이 적어 식사로 여기기 힘들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양이 적다는 지적을 받자 둔촌동 초밥집 주인 내외는 담담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이번 평가에 대한 서운함을 감추지 못하고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초밥집 아내는 "대중의 평가니 받아들여야 하는데 마음이 좋지 않다. 남편의 노력을 생각하니 서운하다"고 답답한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모델 남보라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프라이머리는 9일 서울의 한 모처에서 모델 남보라와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에는 아메바컬처 소속 아티스트를 비롯해 절친한 지인 등이 자리를 빛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바 없어 일각에서는 새롭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가요계에 처음 등장했을 때 박스를 쓴 채 등장, 얼굴을 알리지 않았던 프라이머리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 앞서 프라이머리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처음에 박스를 어떻게 쓰게 된 거냐"는 질문에 "이게 이래 봬도 작품하는 아티스트 분이 만들어주신 거다"며 "뉴욕에서 활동하는 친구가 만들어줬다. 그 당시 쓰레기를 주워 만드는 정크 아트를 했었다. 사실 보완을 하고 싶다. 하지만 아티스트 분이 만들어 주신 거라 고수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5년 전 프라이머리가 여기서 얼굴을 최초로 공개했는데 많은 분들이 왜 박스를 쓰는지 이해하고 가셨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얼짱 출신 정다은 교도소 행이 뒤늦게 화제다. 최근 유명인 한서희 동성 열애 상대로 지목된 인물이자 과거 얼짱으로 화제를 모았던 정다은이 이슈몰이 중이다. 그녀는 '남자보다 잘생긴 여자'로 유명세를 띈 데 이어 동성애자임을 고백해 색다르게 여심을 저격한 바 있다. 그런 그녀는 "2016년 지인들과 필로폰 등을 투약해 징역형을 선고받게 됐다"라는 루머의 주인공이 됐고, 이후 한 매체가 "20대 방송인 정모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을 선고 받아 복역 중이다"라고 보도해 힘을 싣게 됐다. 실제로 SNS 활동이 활발했던 그녀는 지난 2017년 이후 SNS 활동을 멈추기도 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최근 그녀의 SNS를 방문해 "언제 출소하지", "정다은 교도소 갔냐", "사운드 클라우드 커버에 대마초 사진 올릴 때부터 알아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녀가 유명인 한서희와 연관되자 해당 소문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영화 '곤지암'이 실검에 오르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속편 제작 유무에 관심이 쏠린다. 정범식 감독의 영화 '곤지암'은 숱한 도시 전설을 낳고 있는 곤지암 정신병원에 공포 체험을 하러 간 7명이 겪는 일을 그린 영화로 위하준, 박지현, 오아연, 문예원, 박성훈 등 신인 배우들이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누적 관객 수 약 260만명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하며 한국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았다. 정범식 감독은 과거 인터뷰에서 "영화(곤지암)가 잘 된다면 CNN 미스터리 장소 중 딱 한 개의 장소를 소재로 촬영하고 싶다"고 밝혔다. 거기가 어딘가라는 물음에 정 감독은 "일본의 아오키가하라 자살의 숲이다. 7대 섬뜩한 장소라 해서 유심히 조사해 봤는데, 그 분위기가 묘했다. 작업하게 되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곤지암 정신병원은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놀이공원, 체코 세들렉 납골당, 일본 아오키가하라 숲, 토고 동물 부적 시장, 멕시코 인형의 섬, 일본 군함도와 함께 2012년 CNN 선정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선정됐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송혜교 송중기 이혼 후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각자의 길을 걷게 된 두 사람에 대해 여전히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는 팬들이 많은 상황. 심지어 한 일반인은 최근 본인 SNS를 통해 "내가 올린 송중기 사진을 송혜교가 직접 접속해서 몰래 봤더라"라며 송혜교 이름이 올라와 있는 '게시물 본 사람 목록'을 증거로 올렸다. 하지만 이는 본인 SNS에 스타들이 직접 방문한 것처럼 보이게 할 수 있는 인기 어플 '페이크앱'을 통한 조작 해프닝으로 밝혀졌다. 두 사람의 회복된 관계를 원했던 일부 팬들은 해프닝으로 끝나자, 아쉬움의 한숨을 내쉬었다. 일각에서는 "팬이 두 사람의 이별에 대한 아쉬움 때문에 저지른 짓 같다"라며 웃음으로 사건을 승화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다이어트에 성공한 홍선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홍선영이 다이어트에 성공해 헬쓱한 모습으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스튜디오 패널들은 "날씬해졌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홍선영은 건강검진 결과 건강 '적신호' 판정을 받아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한 바 있다. 홍선영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사실 내가 원래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났었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패턴으로 바꿨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아침 식사 후에 10시부터 12시까지 운동을 한다"고 말하며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고 오후 4~5시쯤에 다시 운동을 하러 가서 2시간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또 "중간 중간 다이어트 식단을 먹는다"며 "마지막으로 밤 10시 잠원지구에서 청담 대교까지 1시간 반에서 2시간 코스를 러닝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선영은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저항전분쌀로 지은 밥과 노른자를 뺀 달걀 1개, 닭가슴살 5조각, 토마토 1개, 아몬드와 호두 등 견과류가 포함된 식단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방구석1열' 전도연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27일 방송될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접속', '밀양', '생일' 등 화제작이 모두 인기작이 된 배우 전도연이 출연, 진심을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최근 '한국 영화,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본인 영화를 꼽을 정도로 자부심을 갖고 있기도 하다. 지난 24일 진행 해당 인터뷰에서 그녀는 "많은 작품이 떠오르지만 영화 '접속'이 생각난다. 나와 한석규가 스치며 엇갈리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고 전했다. 그녀가 꼽은 이 장면은 '한국 영화 100년 기념 사업'에서도 '최고의 명장면'으로 뽑힌 바 있다. 한편 100년을 거슬러 온 한국 영화계가 인정한 명장면의 주인공, 그녀의 예능 출연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송중기, 송혜교 이혼 후 근황에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은 갑작스런 이별을 알린 뒤 빠르게 각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지만, 일부 팬들은 여전히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이혼 후 SNS 활동을 자제했던 송혜교가 근황 사진을 전하자, 송중기 근황에 대한 대중의 호기심도 폭주하고 있는 상황. 그는 지난 8월 중국의 한 보도매체에 의해 "근황 사진"이라는 타이틀로 사생활이 보도된 바 있다. 보도된 현장은 함께 촬영 중인 배우 리처드 아미티지와 함께 사적인 식사 자리를 가졌던 때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일 팬으로 추정되는 일반인 여성과 다정한 포즈로 찍힌 사진까지 보도돼 더욱 이슈를 모았다. 한편 두 사람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동백꽃 필 무렵'에서 공효진(동백 역)이 죽음 위기에 다다른 가운데 살인마 까불이 역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3일 방송된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공효진 죽음을 맞닥뜨린 강하늘(황용식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공효진으로 추정되는 시신에서 정확한 신원이 밝혀지지 않아 이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공효진으로 추정되는 여성을 죽음으로 내몬 까불이 정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누리꾼들은 까불이 유력 후보로 '동백꽃 필 무렵' 배경 마을 내 주민들을 꼽고 있다. 그중 눈에 띄는 까불이 후보는 철물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규성(박흥식 역), 경찰 전배수(변 소장 역), 그리고 손담비(향비 역). 특히 손담비를 의심한 누리꾼들은 그가 까불이로 살인을 저질렀을 당시, 남성이었으며 현재 성을 전환한 것 같다고 주장했다. 누리꾼 주장에 따르면 까불이에게서 들리던 기침 소리는 목젖 수술로 인해 생긴 소리. 또한 손담비가 떠나고 싶어하는 해외 '코펜하겐', 이곳은 최초로 성전환 수술을 실행한 곳으로 알려진 바 있다. 과연 까불이 정체는 누구이며 죽음을 맞은 이는 공효진이 맞을까. 미스터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얼짱시대' 출신 정다인과의 관계를 부인했다. 그녀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 씨와는 친한 언니 동생 관계일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을 둘러싸고 갑작스럽게 열애설이 불거진 이유는 두 사람이 그간 SNS을 통해 다정한 모습을 여러 차례 보였기 때문. 특히 정 씨는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인한 복역을 마치고 출소일로 추정되는 날짜에 한 씨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달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씨와 차량 안에서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정 씨는 SNS 계정을 통해 한 팬이 "이상형 알려주세요"라고 질문을 던지자 "한서희요"라고 답변했다. 그러나 이에 한 씨는 SNS 계정을 통해 가운데 손가락을 올린 캐릭터 사진으로 응수했다. 두 사람은 또한 한 씨의 집에서 홈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실제 한 씨는 자신의 SNS 계정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정 씨와의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침대에서 손을 잡거나 다정한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의문을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 속 조정석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이한 소재, 배우들의 연기력 등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영화 '완벽한 타인'이 지난해 개봉 이후 여전히 이슈를 모으고 있다. 특히 목소리 특별 출연이 다양했던 영화 속에서 이서진(준모 역), 송하윤(세경 역) 사이에 첫 갈등을 유발하는 찌질한 전 남친, '연우'를 맡았던 조정석이 화제다. 조정석은 목소리만으로 전 남친 특유의 찌질함을 표현해내 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한 인터뷰를 통해 "엔딩크레딧 올라갈 때까지 저인 줄 모르는 것 같더라. 엔딩크레딧에서 내 이름을 보고 깜짝 놀라시는 분들을 직접 봤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시나리오를 따로 받지 않고 내가 할 대사만 받아 몇 가지 버전으로 다르게 녹음했다. 차 안에서 녹음을 진행했다"라며 촬영 방법까지 전했다. 한편 배우들도 몰랐던 그의 목소리 출연이 또 다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