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의 때아닌 성 스캔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18일 각종 커뮤니티, SNS 등에는 양준혁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한 여성이 개설한 SNS 계정에는 "숨겨진 본성이 있다", "첫 만남부터 XXXX를 강요받았다" 등의 글과 사진이 올라와있다. 이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됐지만 급속도로 퍼져있는 상태다. 이와 관련해 양준혁은 "의도가 다분히 보인다"며 "자연스러운 만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며 폭로 여성과는 결별한 상태라 밝히며 법적인 절차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성분은 애매모호하게 사실 확인도 할 수 없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하고. 헛 미투 때문에 진실된 피해자가 생기는 거다. 누구도 상처받고 피해봐서는 안 되는 거다. 당당하다면 나와서 얘기하라"는 반응과 "진실이 무엇인지 밝혀지기 전에는 누군가를 일방적으로 응원하지 말기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파주시 양돈 논가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했다. 이에 방역 당국은 파주 전 지역의 돼지 농가의 이동 제한 조치 등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긴급 방역을 실시하며 아프리카 돼지 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은 돼지와 야생 멧돼지에서 발생하며 치사율이 최고 100%에 이르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우리나라는 제1종 법정전염병이다. 아직 백신이나 치료약이 개발되지 않아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축사내외의 소독을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화학 전문기업 태영화학 김문관 대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을 방지하고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강알칼리성을 이용한 화학적 소독이 중요하다"며 "생석회를 이용해 고열로 바이러스를 사멸시키고 강알칼리성으로 소독 효과를 볼 수 있어 각종 병균의 침입 빛 감염에 대해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국내에 처음 발생해 돼지고기 경매 가격이 지역에 따라 30~60% 상승 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88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 김광선이 예능에 깜짝 등장해 화제다. 1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유재석 조세호가 회기동 거리를 걷던 중 이끌리듯 '김광선 복싱 교실'로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이 들어간 체육관에는 88올림픽에서 복싱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광선 관장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김 관장은 은퇴 후 해설가, 체육관 운영 등을 하며 후배들을 양성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김광선 관장 이후 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가 나오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한 인터뷰에서 "상상도 못했다. 저를 기점으로 금메달리스트가 계속 배출될 줄 알았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 "제가 어린 나이에 국가대표를 할 수 있었던 건 선배들을 KO로 눕혔기 때문이다"며 "누가 봐도 이겼다고 생각하는 경기를 펼쳐야 겨우 태극마크를 달 수 있었다"며 채점 방식에 대한 문제를 지적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방탄소년단(방탄) 정국이 데뷔 이후, 첫 열애설에 휩싸였다. 의혹의 시작은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게재된 한 사진으로부터 시작됐다. 사진 속에는 장발을 한 정국이 금발을 한 여성과 가벼운 스킨십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러나 사진 속 여성이, 정국과 타투숍을 방문했던 여성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의혹은 더욱 커져만 갔다. 최근, 한 타투숍 사장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한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에는 금발의 여성이 타투 시술을 받는 남성을 쳐다보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러나 침대에 누워 있는 남성의 모습이 정국이 실제 착용했던 신발, 옷 등을 착용한 채였다. 게다가 정국의 타투 위치 역시 문제가 됐다. 그는 최근 손등에 팬덤을 뜻하는 ARMY(아미)를 새겼고, M 알파벳 위에 'J' 알파벳을 추가로 새겼다. 하지만 여성의 영어 이니셜이 'MJ'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또한 여성 역시 정국과 똑같은 위치에 타투를 새긴 것으로 드러나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의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브레이브걸스 출신 박서아가 뜻밖의 루머로 곤란을 겪고 있다. 16일 대형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통해 브레이브걸스 출신 박서아의 이름이 거론되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그녀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이유는 악플러들로부터 시달려온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녀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는 XX 출신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을 업로드한 영상에 따르면 1월 유튜브 채널 개설을 시작으로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악플에 시달려온 것으로 밝혀졌다. 그녀는 "얼마 전에 안 좋은 일이 있었다"라며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고 있다. 벗방·몸캠을 태어나서 그런 일을 한 적이 없다"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알고 보니 '얘 과거에 그런 것 했다'더라 그런 분들이 많다"라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일을 한 적이 없다. 더 이상 오해를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마지막으로 "다이렉트 메시지(이하 DM)이 진짜 많이 왔다. 제보 사진 이런 것도 많이 오고"라면서 "초반부터 이 얘기를 들었는데 '내가 굳이 말 안 해도 사람들이 다 알겠지'라고 생각했다가 내가 그런 사람이 되어 있다"라며 오해임을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안재현이 문제의 외도 논란 사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최근 배우 구혜선이 SNS를 통해 이혼 이유를 남편의 외도 때문이라고 밝힌 가운데 안재현이 법률 대리인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지난 5일 법률 대리인을 맡은 법무법인 정&파트너스의 방정현 변호사에 따르면 "안 씨가 그래도 한때 사랑했던 사람인데, 아내에게 형사 고소는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갖고 있더라"고 알렸다. 또 정준영 단톡방 멤버 논란에 대해서도 "정준영 단톡방 대화를 모두 확인했다. 카톡 대화는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여배우와 염문설' 역시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해명했다. 방 변호사는 "해당 사진은 결혼 전 전 여자친구가 찍은 것"이라며 "구혜선이 USB에 담아 보관 중인 이 사진을 최근 것으로 왜곡, 파탄 배경이 외도라는 새 주장을 꺼냈다"고 반박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토트넘이 손흥민 선수의 두 골에 힘입어 4대 0 대승을 거두었다. 지난 14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 2019-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손흥민이두 골을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날 손흥민의 시즌 1호 골은 토비 알더베이럴트 선수로부터 시작됐다. 포워드 위치에 있던 손 선수를 보고 토비 알더베일럴트 선수가 롱패스를 찔렀다. 손흥민은정확하게 보고 공을 착지시킨 뒤 오른발로 슛팅을 하는 척 한번 접고, 왼발 마무리했다. 전반 23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가 오른쪽에서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고, 손흥민이 그림 같은 왼발 발리로 추가 득점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팰리스 경기 내내 상대방 선수들을 압박을 넣은 것은 물론 수비에도 큰 공헌을 했다. 경기 종료 후 감독, 동료, 팬, 언론 가릴 것 없이 토트넘 해리 케인과 투톱을 이룬 손흥민의 활약상에 극찬이 솓아졌다. 손흥민은인터뷰에서 "우선 이런 엄청난 응원에 감사드린다"라면서 "저는 우리가 항상 이런 식으로 경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발리슛은 운이 좋았다"라며 "누가 넣었든, 누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암수살인'이 안방극장을 찾았다. 13일 추석을 맞이해 JTBC가 영화 '암수살인'을 방영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는 수감 생활을 하는 살해범의 자백만으로 사건을 재구성, 추리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특히 해당 작품은 지난 2007년 실제 발발했던 사건을 모티브한 것으로 전해져 개봉 전부터 큰 이목을 모았다. 하지만 개봉 전, 작품의 예고편을 확인한 유가족 측은 갑작스럽게 되살아난 기억으로 고통스러워하며 개봉을 저지하기도 했다. 당시 이들은 "시기만 2012년으로 바뀌었을 뿐, 극중 인물의 나이나 범행 수법, 범행 지역까지 사실상 똑같이 묘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게다가 이들의 설명에 따르면 작품 관계자들이 유가족에 어떠한 동의를 구하지 않았다. 이 같은 사실이 전해지며 논란이 불거지자 작품 관계자 측은 서둘러 유가족 측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고, 유가족 측은 똑같은 범행 발발을 막아서기 위해 사과를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한편 암수살인 뜻은 피해자도 시체도 누군지 알 수 없거나 발견하지 못해 수사조차 착수되지 못한 살인사건을 의미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동물 내레이션으로 평일 저녁을 즐겁게 해주고 있는 개그맨 정성호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정성호는 평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EBS 1TV '아기동물 귀여워'에서 내레이션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아기동물 귀여워'에서는 해맑은 표정으로 조개를 깨먹는 해달, 어미에게 꼭 붙어 다니는 아기고래, 관광객의 칵테일만 노리는 원숭이, 갓 태어난 판다의 얼룩무늬가 생겨나는 과정 등 동물들의 신비하고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여기에 재치있는 정성호의 내레이션이 더해지면서 시청자들의 반응이 폭발적인 상황이다. 정성호는 유해진 해달, 김수미 코끼리, 한석규 범고래, 임재범 사자 등을 연기해 아이들보다도 맘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그런 그가 이번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아내 경맑음 씨와 '오색전 만들기'에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경맑음 씨가 12일 공개한 영상에는 정성호가 아내와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재료를 하나하나 꼬치에 끼워 굽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슬하에 여러 자녀를 두고 있는 정성호의 가정적인 모습에 호응이 더욱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추석 연휴를 맞아 곳곳에서 차량이 몰리고 있다. 12일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과 들어오는 차량이 서서히 늘어나고 있다. 오늘 날이 밝으면서 아침부터는 서해안·서울외곽순환 등 모든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 시간이 지날수록 정체 현상이 심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점점 나빠질 것으로 예견되면서 고속도로 이용객들의 걱정도 높아지고 있다. 한 이용객은 교통상황에 대해 "마치 주차장인 줄 알겠다"라며 현재 상태를 설명했다. 또 다른 이용객은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다"라며 "헬게이트가 시작됐다"라고 호소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타짜1'이 재방영됐다. 12일 채널 OCN을 통해 영화 '타짜1'이 재방영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 '타짜1'은 허영만 화백의 인기만화를 원작으로 개봉 당시 아귀 역을 맡은 배우 김윤석의 잔인한 악역이 흥행을 더했다. '타짜1' 개봉 직후 김윤석은오마이뉴스와 인터뷰에서 아귀 역과 관련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 바 있다. 당시 김윤성은 아귀 역에 대해 "아귀는 가족관계가 전혀 없고 독고다이로 인생을 살아간다. 최동훈 감독이랑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하는데 이 사람은 어렸을 때 죽음도 봤을 거고 완전히 정글에서 살아남은 인간이기 때문에 말 그대로 아귀인 거다"라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인정머리라고는 하나도 없고 복수도 필요 없고 돈이 되느냐 안 되느냐로 한방에 정리해버린다. 속임수를 못 쓰게 오함마로 손을 자르는 걸 즐긴다"라며 "손이 작살나는 광경을 보고 싶을 정도로 희열에 찬 것"이라며 아귀가 마지막에 선글라스를 벗는 이유를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윤종신이 방송에서 하차한다고 발표했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윤종신의 마지막을 알리는 하차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은 12년간 동거동락한 김국진을 비롯한 김구라 등과 작별 인사를 나누었다. 이날 '라디오스타' 방송에서 윤종신은 첫 세계 일주를 떠나는 자신을 응원하는 가족의 응원 VCR 영상에 울컥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윤종신은 최근 돌연 '라디오스타' 방송 하차를 선언했다. '이방인 프로젝트' 때문이었다. 그는 9월까지 모든 방송을 마무리하고 10월 세계 일주를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에 윤종신을 향한 팬들의 우려와 응원도 많았다. 최근 뉴스1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그는 갱년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윤종신은 "오히려 50살이 넘으니까 김구라 말대로라면 '갱년기'라고 하는데, 나는 그걸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필요한 시기다. 갱년기를 다르게 이야기하면 성찰같다. 성찰을 하다보면 우울이 올 수도 있지만 우울을 그렇게 나쁘게만은 안 본다. 사람에게 되게 필요한 감정이다. 증세라는 말까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며 날씨가 흐리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남부지방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내일은 서해상으로 이동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내일 날씨도 오늘과 마찬가지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도와 남부지방에는 오후 6시 사이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내일 서울과 경기도에도 비가 내리겠으며, 밤 늦게까지 중부지방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이와 더불어 내일 낮 15시까지 경남과 전북을 중심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mm의 호우가 내리며 날씨가 흐리겠다. 기상청이 내일 예보한 강수량은 전북과 경남이 최대 60mm, 경기서해안과 충남 및 제주도에는 최대 40mm, 서울과 경기에는 최대 10mm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묻지마 칼부림 사건 조현병 환자가 도주 4시간 만에 붙잡혔다. 10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묻지마 흉기 사건의 조현병 환자가 병원에서 도주 4시간 만에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4시간 만에 붙잡힌 30대 조현병 환자 A씨는 지난달 광주 두암동에서 흉기를 휘둘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약을 끊으면서 증세가 심해진 조현병 환자 A씨로부터 피해자는 팔에 4cm 크기의 상처를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병원 도주 4시간 만에 붙잡힌 A씨는 경찰의 추궁에도 횡설수설할 정도로 증세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이언주 무소속 의원이 삭발 보이콧을 진행했다. 이언주 의원은 10일 국회 본관 앞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반대하는 '삭발식'을 진행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이언주 의원은 '삭발식'을 진행하는 동안 침묵으로 유권자들에게 호소했다. 이언주 의원은 머리카락이 바닥에 떨어지는 내내 떨리는 입을 깨무는가 하면 두 눈을 질끈 감으며 참담한 표정을 지었다. '삭발식' 이유에 대해서는 이언주 의원은 '작은 힘이라도 모으는 의미'로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