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오늘 날씨가 흐린 가운데 2019년 제 11호 태풍 '바이루'가 발생했다. 22일 기상청이 오늘 기압골이 빠른 속도로 동북동진하면서 일부 경상도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며 날씨가 흐린가운데 어제 발생한 2019년 제 11호 태풍 '바이루'가 느린 속도로 북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 기온 31도로 날씨가 다소 덥겠지만, 여름이 끝나고 가을비가 시작될 전망이다. 이 가운데 2019년 제 11호 태풍 '바이루'가 어제(22일) 발생했다.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약 820km 지점 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바이루'는 몸집이 작지만 굉장히 강력하다. 태풍 '바이루'의 경로는 현재 타이완 타이베이 남동쪽 해상에 위치하고 있다. 다행히도 이번 태풍 '바이루'는 한반도에 피해를 주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오늘 경상도 지역에서는 천둥 번개 시간당 30m 이상 강한 비가 내리겠다. 특히 전라에는 최대 180mm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전해져 기상청은 날씨 기상 약화에 따른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북한의 숨겨진 방사능 사건들이 드러나고 있다.22일 북한의 주민들 사이에서 피폭 의심 증상이 나타나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최근 미국 언론 보도를 통해 북한 황해북도에 위치한 우라늄 공장의 파이프가 파손돼 방사능 폐기물들이 방류되고 있던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 불치병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 제대군인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우라늄 공장에서 흘러나온 방사능에 피폭돼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사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각종 암이 발병하는가 하면 불임, 또는 산모가 기형아가 출산하는 피폭 환자들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한편 북한 측이 방사능 사건에 대해 어떠한 입장을 내놓지 세간의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2019년 8월 22일 3시 10분을 기준으로 기상청에서 강수현황과 전망을 내 놓았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일부 충청도와 남부지방 호우특보 발효 중에 있으며 시간당 30mm 이상 강한 비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리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오늘 충청남부, 남부지방, 제주도 돌풍, 천둥.번개, 시간당 30mm 이상 강한 비, 150mm 이상 많은 비가 내릴것으로 예보했다.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주요지점 강수량 현황 (21일부터 22일 03시 현재, 단위: mm) 충청도: 가곡(영동) 36.0 장동(대전) 27.5 청남대(청주) 22.5 전라도: 복흥(순창) 124.0 장성 99.0 영광군 74.6 고창 67.7 담양 57.0 경상도: 팔공산(칠곡) 81.0 구미 64.6 부산진 63.5 대구북구 55.5 제주도: 삼각봉(제주) 109.5 신례(서귀포) 66.5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구혜선이 인스타그램(인스타)를 통해 남편이자 배우 안재현과의 충격적인 결혼 생활을 폭로했다. 구혜선은 21일 안재현이 그녀와의 이혼과 관련한 입장문을 공개하자 이를 재빨리 반박했다. 이날 구혜선은 인스타를 통해 안 씨와의 결혼 생활이 비참하고 참담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안재현과의 결혼 비용 및 기부금을 모두 자신의 재산으로 충당했음을 강조했다. 이를 돌려받기 위해 금액을 요구했을 뿐, 합의금을 원한 적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혜선은 인스타를 통해 안재현이 출입하는 정신병원은 반려견이 세상을 떠난 후, 자신이 소개해 준 곳이라고 밝혔다. 구혜선은 안 씨가 그간 자신에게 권태를 느껴 바깥 생활을 하는 등, 반려자로서 옳지 못한 행동을 이어왔음을 주장했다. 급기야 구혜선은 "그가 이혼하고 싶다는 이유에 '섹시하지 않다' 'X꼭지가 섹시하지 않다'고 말했다"고 폭로해 세간에 충격을 안겼다. 인스타를 통해 드러난 안 씨의 충격적 언행, 실제 그는 앞서 여자를 볼 때 '가슴'을 중요시한다고 발언한 바 있어 구혜선의 주장에 더욱 힘이 실리는 상황. 안재현은 앞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여성의 신체 부위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북한 황해북도 평산 우라늄 공장에서 방출된 방사능 오염물질이 한반도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15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미국의 민간 북한 분석가인 제이콥 보글(Jacob Bogle)이 인공위성 사진을 분석한 결과 강변을 오염시킨 검은 물질은 우라늄 공장에서 나온 폐기물이라며 강물의 방사능 오염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평산 우라늄 공장 바로 옆 강은 예성강과 연결돼 있으며, 예성강 끝은 한국 영토인 강화도와 아주 가깝다. 한반도의 방사능 위협은 이뿐만 아니다. 지금까지 북한이 6차례에 걸친 핵 실험도 위협 요인으로 남아있다. 시민환경연구소 백명소 소장은 "북한의 6차 핵실험 당시 지하수가 방사능 물질에 오염됐다면 동해로 흘러들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 했다. 그는 "핵실험이 이뤄진 풍계리 만탑산에서 북한 동해안까지는 가장 짧은 거리로 약 56km 떨어져 있다. 때문에 방사성 물질이 동해에 유입되더라도 긴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다. 지하 암반 등의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긴 하지만, 지하수는 일 년에 몇 미터 정도 이동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세슘, 스트론튬, 플루토늄과 같은 방사성 물질은 각각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신혼일기' 김대주 작가가 배우 안재현의 실체를 폭로했던 인터뷰가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안재현, 구혜선이 출연했던 tvN '신혼일기'는 지난 2017년 방영된 프로그램으로 당시 안 씨가 사랑꾼 면모를 어필하며 큰 이목을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신혼일기'에서 비춰졌던 안재현의 다정한 모습과 사뭇 다른 실체가 폭로되며 대중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신혼일기' 김대주 작가는 앞서 기자간담회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안재현을 보며 개인적으로 답답했다"고 고백했다. 김대주 작가 인터뷰에 따르면 안재현은 '신혼일기'에서 구혜선과의 싸움을 부추기고 그녀의 이야기에 전혀 공감을 드러내지 않았다. 때문에 김대주 작가의 동료들은 안재현의 모습을 보고 비혼을 다짐하기도 했다고. 게다가 두 사람이 '신혼일기'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안재현의 끈질긴 설득'이큰 역할을 했다는 점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구혜선은 앞서 서울에서 열린 개인전 '다크 옐로우' 관련 인터뷰에서 "이걸('신혼일기') 왜 한다고 했는지 모르겠다"며 "나는 사실 남편에게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안재현이 계속 하자고 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 장대호가 범행에 대한 떳떳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장대호는 21일 추가 조사를 위해 고양경찰서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장대호는 범행에 대해 묻는 취재진에게 "흉악범이 양아치를 죽인 사건일 뿐이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는 "피해자가 죽을 만한 행동을 했다"고 덧붙였다. 장대호는 이어 유가족과 피해자에게도 전혀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그의 모습에 당황한 경찰이 그의 언행을 막아서며 경찰서 안으로 이동시키려 하자 "왜 말을 못 하게 하냐"며 불평을 드러내기도 했다고. 한편 장대호는 지난 8일 근무 중이던 모텔에서 32세 투숙객을 살해, 시신을 훼손한 뒤 한강에 유기한 혐의를 가지고 있다. 장대호가 범행을 벌인 이유에 대해 "숙박비 4만원을 주지 않았고, 반말을 해 화가 났다"고 진술해 세간에 큰 충격을 자아낸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호텔 델루나' 이지은과 여진구가 이별을 암시했다. 20일 공개된 tvN '호텔 델루나' 예고 영상에서는 여진구(구찬성 역)과의 이별을 준비하는 듯한 이지은(장만월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지은인 여진구의 손을 잡고 애틋한 눈빛을 보냈다. 그러면서 "이승의 기억이 하나씩 사라진대. 마지막 한 걸음이 끝나질 때까지 너는 기억할게"라고 언급했다. 이어 이지은은 여진구의 친구 조현철(산체스 역)에게 "구찬성에게 슬픈 일이 생기면 산체스가 잘 위로해 줘"라고 부탁했다. 이후 여진구는 홀연히 사라진 이지은과 호텔 델루나에 충격에 빠진 듯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모았다. 한편 이지은과 여진구가 열연하고 있는 '호텔 델루나'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북한 방사능이 한반도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예측이 전해지면서 세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북한 분석가 제이콥 보글은 20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을 통해 북한 방사능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그에 의하면 최근 북한 평안남도 순천시에서 우라늄 공장이 비밀리에 운영되고 있다. 이는 추가의 핵 실험을 위한 운영으로 추정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이곳에서 발생하는 방사능 폐기물이 한반도를 둘러싼 서해로 흘러들어갈 수 있다는 예견이 이어진 것. 특히 북한 내부에서 우라늄을 캐는 광산들과 그의 지인들에 한해 방사능 피폭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대중의 걱정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한 소식통은 "현재 우라늄 공장 근처에서 거주하는 이들이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치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며 "간암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북한 내에서 방사능 피폭 증상을 보이는 것은 이들뿐만이 아니다. 실제 북한에서 탈북한 이들은 핵실험으로 인해 건강 이상을 겪었다고 폭로한 바 있다. 특히 지난 2013년 탈북인 이영실 씨는 NBC 뉴스를 통해 "이웃 주민들이 계속 장애아를 출산했다"며 "생식기가 없어 성별을 알 수 없는 아이도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북한의 방사능 폐기물이 한반도를 위협하고 있다. 21일 미국 언론 보도를 통해 북한에서 흘러나온 방사능 폐기물이 한반도의 서해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시사됐다. 이날 미국 북한 분석가 제이콥 보글이 관측한 인공위성 결과에 따르면 북한 황해북도에 위치한 우라늄 공장에서 방사능 폐기물들 방류하는 파이프가 파손돼 주변 바다에 퍼지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농축 방사능을 띄고 있는 북한의 폐기물들은 주변 환경을 크게 해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한반도에 유입될 것이 아니냐는 두려움이 나오고 있다. 보글은 파손된 파이프에서 폐기물들이 분출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한반도를 비롯한 주변 국가에 이어질 피해에 대하여 북한에 경고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기상청이 오늘 낮 최고 32도 무더운 날씨를 예보했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 32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청은 오늘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지만 낮 최고 기온 32도까지 오르며 찜통 더위를 예보했다. 오늘 낮 최고 32도까지 오른 가운데 서울과 경기도 그리고 강원영서에는 자정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내일 목요일도 낮 최고 기온은 32도까지 오르겠지만 오후 3시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돌풍과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쏟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제주도에서는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오늘과 내일, 낮 최고 32도까지 오른 뒤 비가 쏟아지면서 날씨가 풀리고, 폭염특보가 모두 해제될 가능성이 높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살인마 장대호의 얼굴이 공개됐다. 20일 경찰 측은 모텔 투숙객을 살해한 후, 사체를 훼손·유기한 장대호의 얼굴 및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다. 이는 장대호가 저지른 사건이 매우 잔혹하며 국민들의 알권리를 위한 결정. 장대호는 지난 8일 자신에게 폭언을 쏟아붓는 모텔 투숙객을 무참히 살해한 바 있다. 그는 이후 이어진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가 반말을 해 기분이 나빴다"며 "숙박비 4만원도 주지 않으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장대호는 투숙객이 잠든 방으로 기습해 피해자를 무참히 살해했고, 사체를 토막내 모텔 내부에 있는 한 방에 이를 방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범죄를 숨기기 위해 장대호는 훼손한 사체를 한강에 유기해 세간에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장대호는 3일 전 진행된 영장실질심사를 끝마치고 난 후, 피해자를 향한 막말을 내뱉었다. 당시 그는 피해자를 향해 "다음에 또 그러면 넌 죽는다"는 발언을 퍼부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이 대중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공개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 예고 영상에서는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떡볶이와 튀김을 준비하는 배우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정우성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고 영상 속에는 4인분을 넘어서는 떡볶이와 튀김들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커도 너무 큰손으로 눈길을 끌었던 염정아와 윤세아는 이날도 역시 초대형 요리를 만들어냈다. 이들은 텃밭에 있던 모든 채소들을 쓸어 양이 차고 넘치는 튀김을 튀겨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게다가 떡볶이를 만들기 위해 준비한 산더미같은 채소들을 쿨하게 때려붓는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삼시세끼 산촌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유튜버 도로시가 반려견 웰시코기 '토리'를 향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먹방 유튜버 도로시는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토리 사랑해"라는 제목을 가진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도로시는 앞서 논란이 됐던 펫숍 구매 의혹 등을 해명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제가 '사장님께서' 라는 말을 언급해서인지 '펫숍에서 왔다', 그러니까 '공장견이다'라고 치부를 하셔서 댓글이 많이 달렸다"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토리는 공장견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도로시는 "애견숍에서 온 건 맞지만, 그 애견숍은 우리나라에서 허가받은 전문 브리더들에 한해서 분양을 받는 곳이다. 저희 토리는 공장견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토리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로시는 "토리를 한 번에 데리고 온 거 아니다.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고, 결정하기까지 굉장히 오래 걸렸다"며 "신랑이랑 저랑 책임감으로 데리고 온 아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애견숍 분들하고 문자와 통화로 (토리에 대해) 계속 확인을 했고 모견 사진도 받기로 했다"며 "(관계자 분들이) 해외에 가셔서 돌아오시면 주신다고 하셨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튜버 도로시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안재현이 주취상태로 복수의 여성들과 연락을 한 사실이 전해지면서 외도 의혹을 받고 있다. 구혜선은 20일 법적대리인을 통해 그간 안재현으로 인해 심적 고통을 받았음을 주장했다. 이날 법적대리인에 따르면 그간 안재현은 구혜선과의 결혼 생활에서 권태감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그가 주취상태(술에 취한 상태)에서 구혜선이 아닌 여성들과 연락을 했던 정황이 수차례 포착됐다고. 이에 심적 고통을 받았던 구혜선이 합의 이혼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려 했으나, 친모의 건강을 위해 이를 보류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구혜선은 이미 마음이 변한 안재현에 대한 인터뷰를 나눈 바 있어 더욱 안타까움이 모아진다. 구혜선은 지난 7월 신간 '눈물은 하트모양' 출간 기념 인터뷰에서 "안재현과 비교했을 때, 누가 더 많이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제가 더 많은 것 같다"고 답변했다. 이어 "그는 저를 아주 잠깐 사랑했던 것 같다. 요즘엔 나만 사랑하는 것 같다"며 "사랑꾼 이미지는 나한테 줘야 할 것 같다. 연애 때는 내가 먼저 연락하는 것이 싫었다. 하지만 요즘엔 제가 계속 먼저 '여보 어디야?' '통화 돼?'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