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현아가 노출 사고를 격였다. 16일 현아는 계명대에서 열린 대학 축제에서 초청 가수로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이날 자신의 히트곡 '어때'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상의 가슴 부분의 끈이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격렬한 안무로 끈이 흘러내린 탓에 인생 최대의 노출 사고를 겪었지만 의연한 모습으로 끈의 매듭을 잡고 무대를 마무리했다. 이와 같은 프로다운 모습에도 곱지 않은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그녀가 2년 전 촬영한 뮤직비디오로 선정성 논란에 오른 바 있기 때문. 하지만 그녀는 뉴시스1과의 인터뷰를 통해 노출에 대해 많은 걱정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년 전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다소 노출이 있었던 것에 대해 그녀는 "걱정을 많이 했다. 남성과 합을 맞추는 것이 처음은 아니지만 현장에서 의연한 척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NG를 낼 바에는 한 번에 가자고 생각해서 리드를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자살로 생을 마감한 故서지원의 노래가 '불타는 청춘'을 통해 조명되고 있다. 17일 SBS '불타는 청춘 콘서트-노컷 라이브'에서는 최재훈, 김부용이 故 서재원의 '내 눈물 모아'로 듀엣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故서지원은 1996년 1월 1일 약물을 이용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서지원은 사망 하루 전날인 1995년 12월 31일 팬들을 향한 마지막 음성 녹음을 남기기도 했다. 이 음성에서 서지원은 "안녕하세요 서지원입니다. 서지원이예요. 팬 여러분들 한해동안 사랑해주신거 정말 감사하고요. 앞으로 더이상 저를 못보게 되더라도 저를 항상 기억해 주세요. 여러분들 몸 건강히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고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그건 기억해주세요"라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었다. 한편 故서지원이 사망한 후 발매된 '내 눈물 모아'가 대히트를 거두며 당시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소지섭과 SBS Sports 조은정 아나운서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17일 매체 디스패치를 통해 소지섭과 조은정 아나운서의 열애설이 제기됐으며 이후 양 측에서 약 1년여간 교제를 해온 사실이 있다고 인정해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이날 전해진 내용에 따르면 앞서 두 사람은 소 씨가 출연한 작품 인터뷰를 통해 처음 안면을 텄으며 이후 사석에서 재회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해당 소식이 보도되자 지난해 4월 경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소 씨가 액세서리숍 '티파니'를 방문한 목격담이 회자되며 이목을 모았다. 당시 한 누리꾼은 소 씨가 반지를 구경 중인 사진과 함께 "곧 기사가 뜰 삘이다"라는 글귀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해당 열애설을 접한 많은 이들은 당시 소 씨가 연인 조 아나운서를 위한 선물을 준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주말 내내 간헐적인 비 소식이 있을 예정이다. 오는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주말 동안 한반도 전역에 비가 내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17일 오후 6시 기준 제주도와 전남 지방을 중심으로 적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으며 이는 내일까지 충청과 남부 지방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후 오후에 들어서며 대부분 지역에 비구름이 소강상태를 보이나 일요일엔 다시 전국에 소나기가 찾아와 일부 지역은 최대 200mm 가량의 폭우가 예상된다. 특히 수도권과 강원 지방엔 일시적으로 비가 그치는 것처럼 보이나 불규칙한 간격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여 외출 시 우산을 지참해야 한다. 이어 일부 지역엔 월요일 오전까지 비 소식이 있을 예정이며 주말 동안 비로 인해 기온이 소폭 하락, 18일 한낮 기준 서울 26도·춘천 28도·대구 20도·울산 19도 등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이혜성 아나운서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 (이하 '해투')-아나운서 특집'에 등장한 이혜성이 화두에 올랐다. 이날 그녀는 신입아나운서 시절을 회상하던 중 과거 출연했던 모 방송 의 녹화본이 재생되자 당혹스러워했다. 우스꽝스러운 표정과 동물 소리를 내며 반전급 면모를 드러낸 것. 곧 스튜디오 안은 충격과 웃음이 쏟아졌다. 전현무는 "이거 캡쳐해야한다. 이거 액자로 하나 뽑아달라"라며 "재현해달라"고 요구, 그녀는 이를 받들어 주변을 다시 한 번 폭소케 했다. 이에 인터넷상에선 "그렇게 망가지기 쉽지 않은데"며 흐뭇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프로듀스X101' 예고편이 애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16일 Mnet 측은 이날 오후 방송될'프로듀스X101-3회 예고편'을 게재했다. 이엔 팀 경연을 앞둔 연습생들이 준비에 매진하는 모습, 트레이너들이 전하는 "무슨 노래하는지 모르겠다", "어벤저스 하고 싶다며?"라는 혹평이 담겼다. 특히 위에화 연습생 조승연은 누군가에게 "네 말만 따라야 되는 게 리더야?"라며 발끈, 또 다른 장면에선 연습생들끼리 다소 언쟁을 벌여 흥미를 자아낸다. 또한 DSP 연습생 손동표가 안대를 끼고 등장, 애청자들은 "안대쓴 거 보니까 픽해야겠다", "몰래카메라 하나?"라는 등 열띤 반응을 모으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주말 날씨에 이목이 집중됐다. 17일 기상청은"오늘 전국이 흐릴 가운데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전망했다. 비구름은 확대돼 내일부턴 빗방울이 산발적으로 떨어지겠다. 비의 양은 적게는 10mm, 많은 곳은 40mm로 예상된다. 제주쪽은 오늘 정오부터 주말까지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상, 산지 근방엔 최고 200m 이상 퍼붓겠으니 안전이 주의된다. 30도까지 치솟던 한낮의 온도도 다소 떨어지겠으나 큰 일교차는 계속되겠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임블리' 임지현에 대한 대중의 질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임블리' 임지현 사태가 언급됐다. 이날 한 패널은 "임지현이 운영하던 '임블리' 쇼핑몰의 연매출이 600억원 정도라더라. 근데 매출이 줄어 생존이 걱정된다는 사죄글을 올리니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한 기자는 "임지현이 고용한 '임블리' 직원만 200명이며 임지현이 거주하고 있는 빌라도 60억원 짜리라더라. '생존 걱정'이라는 말이 들어간 사과문은 진정성을 얻지 못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본적으로 사업 확장에 필요한 자금 마련으로 대출이 있었을 거다. 그런데 급격한 매출 하락으로 위기를 느꼈을 것"이라 덧붙였다. 실제로 임지현의 사과문에 대해 누리꾼들은 솔직한 반응은 "우스울 따름이다", "사과문에 저런 장난 치고 싶을까?", "사태 파악이 덜 됐나" 등 부정적 의견이 다수였다. 한편 임지현이 운영하던 '임블리'는 최근 호박즙에서 곰팡이가 나온 점과 이에 대해 고객에게 불성실하게 대처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프로듀스X101' 김요한, 김민규 연습생이 1차 경연의 엔딩컷으로 남성미를 뽐냈다. 16일 공개된 엠넷 '프로듀스X101' 3화 예고편에서는 1차 경연인 그룹 배틀 평가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1화, 2화에서 1등을 거머쥔 김요한, 김민규 연습생의 엔딩컷은 화제의 중심이었다. 김요한, 김민규 연습생은 미소년 같던 모습을 떨쳐내고 짐승돌로 완벽 변신해 국민 프로듀서들을 열광케 했다. 연습생들 조차 "제일 역대급의 역대급 아니냐"라고 말해 '프로듀스X101' 1차 경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2주차 '프로듀스X101' 순위는 1등 김요한, 2등 이은상, 3등 김민규, 4등 남도현, 5등 송유빈, 6등 손동표, 7등 김우석, 8등 박선호, 9등 구정모, 10등 송형준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SK 와이번스 내야수 나주환 선수가 옆통수에 공을 맞는 치명적 부상을 입었다. 16일 창원 NC파크에서 진행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NC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나주환은 NC 배재환이 던진 공에 옆통수를 맞은 뒤 바닥으로 고꾸라졌다. 나주환은 한동안 얼굴을 움켜쥐고 고통스러운 듯 얼굴을 일그러뜨렸다.배재환은 말없이 땀을 닦으며 놀란 표정이었다. 바닥에 엎드린 나주환이 일어서지 못하자 관중석에서는 "앰뷸런스 좀 불러라!"라는 원성이 새어나왔다. 이후 경기장으로 앰뷸런스가 들어왔고, 나주환은 관중석에서 나오는 응원의 박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이 가정폭력 사건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유 전 의장은 지난 15일 아내 A씨를 흉기로 살해한 폭행치하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유 전 의장은 아내 A씨와 말다툼 과정에서 가정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발견 당시 몸 여기저기에서 심각한 잔흔들이 가득했으며, 유 전 의장이 주먹과 발 등을 이용해 가정폭력을 가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A씨가 가정폭력을 당한 장소는 주방으로, 안방으로 이동 후 침대에서 숨을 거둔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유 전 의장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아내 A씨와 말다툼을 참지 못하고 범행을 벌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또 현장에서 피로 얼룩진 골프채를 발견되면서 경찰은 살인 가능성도 포함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재혼한 남편과 친딸을 살해한 친모가 결국 구속돼 화제다. 16일 광주지방법원은 이날 진행된 영장실질검사에서 "범죄 사실이 소명됐다"며 친모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구속된 A씨는 지난달 남편 B씨와 함께 전남 무안군의 한 농로에서 친딸을 살해한 후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A씨는 살인 현장에 자신은 없었다고 밝히며 남편 혼자 저지른 범행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 조사에서 A씨가 미리 수면제를 처방받은 후 음료에 타 먹인 것으로 밝혀졌다. A씨에 대해 친부는 중앙일보 인터뷰를 통해 "성격은 활발하고 털털했다"고 말했다. 이어 "(5~6년 전)헤어지고 신내림을 받은 뒤부터 사람이 변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조덕제가 여배우 반민정에게 삼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 16일 법원 측이 "조덕제는 여배우 반 씨를 성추행 했음에도 심적 위해를 가했다"며 삼천만 원의 지급명령을 내려 화두에 올랐다. 앞서 그는 반 씨와 연기 합을 맞추던 중 옷을 훼손, 강압적인 성적 추행을 가했다는 의혹으로 오랜 법적 공방을 펼쳐왔다. 특히 그는 "보고 얘기해달라"며 당시 메이킹 영상본을 인터넷에 공유하며 여론의 찬반양론까지 대두시켰다. 그러나 반 씨는 "본 영상이 따로 있다. 성추행 앞 장면을 올리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라며 분노한 것. 이후에도 그는 유튜브로 혐의에 대한 억울함과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해왔지만 결과는 '패'.이에 인터넷상에선 관련인들을 향한 질타가 쏟아지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온라인 쇼핑몰 '임블리'의 상무 임지현이 결국 눈물을 보였다. 임지현은 지난 8일 매체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남편이자 패션 기업 '부건에프엔씨' 대표 박준성과 함께 인터뷰에 참가한 임지현은 눈물을 흘리며 사진 촬영을 거부했다. 임지현은 당시 "무슨 말을 해도 반대로 받아들여져 어렵다"며 "고객을 대했던 마음마저 오해를 받는 상황이라 막막하다"고 설명했다. 임지현은 그간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려 했으나 "제품을 잘라서 써라" 등의 미흡한 대처들로 세간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임지현은 "개인적인 생각과 내가 느끼는 그대로, 답변을 달았다"라며 "충분히 오해할 수 있겠다 싶다. 앞으로는 더 많이 생각하고 신중하게 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임지현과 박 대표는 사업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보였다. 특히 임지현은 "내가 (사업을) 접을 수 있는 위치가 아니다. 직원도 어렵게 버티고 있는데, 난 도망갈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이 이끌어온 '임블리'는 호박즙 곰팡이 논란을 시작으로 제품 불량, 명품 카피 등과 관련한 문제점이 불거져 논란이 된 바 있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한 남성이 자가에서배우자를 살해하는 충격적 사건이 발생했다. 그 가해자는 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15일 오후 5시경, 만취한 상태였던 유승현 전 의장이 배우자 ㄱ씨를 구타해 살해했다. 사건 직후 경찰에 체포된 그는 아내와 설전을 벌이다 감정을 추스리지 못했다며 자신의 범행을 시인했다. 게다가 유 전 의장은 "평상시에 아내와 싸움이 잦아 쌓인 감정이 많았다"며 ㄱ씨를 구타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사건 당시 유 전 의장의 자가 안방에서는 주검이 된 ㄱ씨와 혈흔이 묻어 있는 골프채와 산산조각이 난 소주병이 발견됐다고. 경찰 측은 골프채와 소주병이 흉기로 이용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ㄱ씨의 부검을 결정했다. 한편 믿기 어려운 살해 소식과 범행을 벌인 이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많은 이들이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