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송종국, 송지아 부녀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3월 유튜브에 '송타크로스'라는 채널이 첫 등장했다. 이는 바로 유튜버로 전향한 송종국 전 축구선수가 출시한 채널. 당시 송 씨는 딸 송지아 양과 홍보 영상에 함께 등장, 활발한 활동을 약속하기도 했다. 이날 그는 채널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전하며 한 사무실에 입성했다. 그곳에는 훌쩍 커버린 송지아가 있었고 아빠 송 씨는 "제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보물 1호"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약 5분 가량 촬영을 이어나간 그는 "지아를 집에 데려다줘야 해서 여기까지 하겠다"며 황급히 촬영을 마무리했다. 그러면서 그는 "유튜브에서 사랑받을 수 있게끔 열심히 하겠다"며 "여러분들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아빠를 응원하기 등장한 송지아는 그의 무릎 위에 앉아 "송타크로스 파이팅 해 주시고, 구독과 알림 설정 꼭 해달라"며 애교 섞인 동작을 취했다.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에 송 씨는 "어우! 귀여워"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우지 못했다. 한편 송종국은 지난 2015년 송지아의 엄마였던 박잎선과 이혼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택시기사들이 "'타다' 타도"를 외치고 있지만 정작 대중들은 '타다 이용방법'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러니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택시기사 분신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발했다. 그의 차량 내부에 '타다'를 반대하는 문구가 새겨진 종이가 있었던 점을 보아 그 역시 생존권을 위한 투쟁을 벌이다 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된다. 택시기사들을 이토록 분노케 하는 '타다'는 바로 차량 공유 서비스이다. 특히 일반 택시보다는 가격이 비싸지만 간단한 이용방법과 쾌적한 시설로 인해 실제 사용자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타다'는 친절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됐다. 이에 과속과 난폭운전을 지양하고 있다. 실제 한 사용자는 "기사님이 '차량을 변경하느라 차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안내를 하더라"며 "택시를 탈 때는 내가 내 돈 내면서 기사님들 비위를 맞추는 느낌인데 '타다'는 내가 대접을 받는 느낌이 든다"고 설명했다. 또한 널따란 차량에는 usb 포트와 와이파이가 설치돼 있어 휴대폰 충전 및 사용이 편이하다고. '타다'의 이용방법 역시 어렵지 않다. 관련 어플을 깔고 회원가입을 해 결제 카드 정보를 입력한 후,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박한별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15일 그녀의 남편이자 가수 승리의 사업 파트너였던 유인석 씨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승리와 유 씨는 성매매, 성매매 알선, 자금 횡령 등의 혐의를 갖고 있었지만 두 사람이 관련 증거를 인멸할 가능성이 낮고 횡령 부분은 다툼의 여지가 있다는 것이 법원의 설명. 그러나 세간에 큰 충격을 안겼던 두 사람의 기각 소식에 많은 이들이 분노하며 이해를 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 가운데 배우 박한별이 남편 유인석의 불구속을 위한 자필 탄원서를 작성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그녀를 향한 비난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같은 날 중앙일보와 법조계의 설명에 따르면 박한별은가정사와 관련한 간절한 이야기가 담긴 탄원서를 수기로 작성해 이를 제출했다. 그녀는 탄원서를 통해 유 씨가 한달 전, 첫돌을 넘긴 자녀를 지닌 친부라는 점을 간곡하게 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게다가 그녀는 그간 유 씨가 피하지 않고 경찰 조사를 이어나간 점을 언급하며 "향후 그가 불구속이 돼도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을 약속하겠다"는 뜻까지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 씨는 승리와 함께 성매매를 약 12차례 알선, 이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흉가 체험에 나선 BJ 나락즈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아프리카TV BJ 감스트, 외질혜, 남순으로 구성된 나락즈는 포항에 위치한 음산한 분위기의 흉가를 찾았다. 이들이 찾은 흉가에는 흉측한 그림이 그려져 있는가 하면 둘러보던 중에는 알 수 없는 소음이 담겼다. 이 흉가에는 거름이 놓여져 있었고, 무엇이 들어있는지 알 수 없는 비료포대도 함께 있었다.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이들이 열지 않았던 문 뒤에는 무엇이 있었는지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 진행한 흉가 체험 중 여러 명의 유튜버들은 시신을 발견해 크게 놀란 사건도 있다. 지난 2월 한 30대 유튜버는 광주 서구에 위치한 한 요양병원에서 60대 남성 시신을 발견했다. 지난달 또 다른 유튜버는 울산의 폐쇄된 온천숙박업소 건물 3층 객실에서 시신을 발견하곤 크게 놀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따르면 그는 현장에서 벌벌 떨고 있었으며, 방송은 생중계되지는 않았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이 아내를 살해해 체포됐다. 15일 뉴스1은 유승현 전 의장은 이날 오후 김포시에 위치한 자택에서 아내 ㄱ씨를 도구를 이용해 폭행해 숨지게 했다고 보도했다. 유 전 의장은 폭행으로 숨진 아내가 의식을 잃게 되자 스스로 경찰에 범행을 자백한 뒤 체포됐다. ㄱ씨의 몸에는 멍과 자상 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김포시의회 의장을 지낸 후 지난 2017년부터 김포복지재단 이사장으로 재직 중인 유 전 의장은 블로그를 통해 근황을 종종 알려왔다. 몇 주 전에는 "동그랗게 심어놓은 꽃들은 이제 숙녀의 자태로 매일 매일 아침 입장하는 나를 신랑으로 만들어놓는다"라며 "가자~ 봄이다. 서로 부둥켜안고 사랑하다. 다음 봄은 이런 봄이 없다"는 내용이 담긴 글과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 같은 범행 사실이 전해지자 대중은 충격에 빠진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고속도로 교통사고로 사망한 여배우 한지성의 수사가 10일차에 들어섰지만 장기화가 되고 있다. 교통사고로 사망한 배우 고(故) 한지성의 사건이 10일차에 들어선 가운데 사고와 관련한 의문이 여전히 풀리지 않아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지성은 지난 6일 새벽 3시 50분께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에서 승용차에 연이어 치여 사망했다. 당시 한지성은 조수석에 타고 있던 남편 A씨가 용변을 급하게 찾자 고속도로 한복판에 비상등을 켜고 차량을 세웠다. 이후 밖으로 나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 A씨는 경찰에 "인근 화단에서 볼일을 보고 돌아와보니 사고가 나 있었다"며 "차를 세운 이유를 모르겠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편 A씨의 의문의 진술과 함께 사고 당시 한지성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자신의 차량 뒤편에서 허리를 굽히고 서 있는 모습이 담긴 블랙박스 동영상이 YTN 뉴스를 통해 공개되며 사건은 더욱 미궁에 빠졌다. 여기에 경찰은 사고 당일 A씨가 "인천 영종도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셨다"면서도 자리에 함께 있던 한지성에 대해서는 "음주 여부에 대해서는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시속 100km으로 제한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한국사 강사 이다지가 '라디오스타'에서 남다른 고충을 밝혔다. 이다지는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스타강사로써 겪게 된 솔직한 이야기를 고백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샀다. 이날 이다지는 "'술 많이 마셔서 개처럼 돼보자' 이런 것도 못 한다"면서 망가지고 싶은 날도 주변눈치 때문에 못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다지는 이어 회사에서도 금지령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다지는 회사에서 이미지 관리를 한다는 사실을 털어놓으면서 "강의에서 발언을 하면 일정 부분 편집한다는 통보 전화가 온다"고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윤종신은 "걸어다니는 기업 수준"이라며 이다지를 추켜세웠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살림남2' 김성수가 딸 혜빈 양 그리고 쿨 멤버 유리과 함께 아내(전 부인)를 회상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성수가 딸 혜빈, 쿨 멤버 유리와 함께 강남 칼부림 사건 피해로 사망한 아내(전 부인)의 납골당을 방문해 추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쿨 김성수 아내(전 부인)은 7년 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한 주점에서 지인들과 함께 술자리를 가졌다. 당시 쿨 김성수 아내(전 부인) 일행은 옆 테이블에 있던 피의자와 시비가 일었고 언쟁이 오간 끝에 만취상태의 피의자가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담당한 서울 강남경찰서의 수사결과에 따르면 피의자는 쿨 김성수 아내(전 부인) 일행이 자신에게 반말을 했다고 판단, 오해한 것이 발단이 돼 이번 참극이 발생했다. 이날 김성수의 아내(전 부인)의 납골당을 방문한 쿨 유리는 생전 돈독한 사이를 유지했다고 한다. 유리는 김성수가 다 채워주지 못한 엄마의 감성을 혜빈에게 전달할 것을 다짐하면서도, 친구로써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피의자는 징역 23년을 선고받았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프로듀스X101' 김우석을 향한 애청자들의 호응이 뜨겁다. 15일 공개된 Mnet '프로듀스X101' 비하인드 영상에는 '3초 캡쳐타임'으로 자신을 홍보하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카메라 앞에 선 연습생들은 1초마다 포즈를 바꿔가며 기발한 모습으로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연습생들의 다양한 포즈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티오피미디어 소속의 김우석은 고정된 자세로 윙크를 날리며 오히려 이목을 모았다. 김우석은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김민규와 함께 '프로듀스X101'의 비주얼 센터로 기대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김우석 등 연습생들의 최종 등급이 가려질 '프로듀스X101' 3회는 오는 1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정다은 아나운서가 '해피투게더'에 출격한다. 15일 KBS를 통해 공개된 '해피투게더' 예고 영상에서 정다은 아나운서가 활동 근황을 전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KBS 선배인 조우종 아나운서와 5년여 비밀연애 후 2017년 결혼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12월, 매체 'Qeen'을 통해 남편 조우종과의 결혼생활 근황을 밝힌 바 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남편 조우종 아나운서와 열애설에 대해 "'확실해지기 전까지 사람들이 물어보면 아니라고 하는게 나를 보호하는 거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면서 "그냥 '내가 좋아한다'라고 말하는 걸로 하고 끝냈다"고 말했다. 조우종 아나운서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저희가 5년을 연애한 게 아니고 2,3년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 거다"라면서 오해라고 설명했다. 이어 "라디오 방송하고 있을 때 자주 찾아왔다"면서 "헤어지고 나서 본격적으로 다시 만났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현재 한 아이의 엄마가 됐지만 여전히 워킹맘으로 활동 중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가수 정재용이 결혼에 이어 출산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그의 소속사 측은 15일 "지난 14일 아내 이선아가 딸을 낳았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희소식을 전했다. 늦깎이 아빠가 된 정 씨는 벌써부터 딸바보다운 면모를 보이며 출산에 대한 벅찬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매체 이날 '이데일리'를 통해 아내가 진통이 생긴 지 30분도 채되지 않은 시간에 출산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딸이 태어날 당시 직접 탯줄을 잘랐다"며 "아이가 뱃속에 나온 직후, 기구를 사용해 입안의 양수 등을 제거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선아의 나이는 정 씨보다 19세 적은 27세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방송인 허지웅을 향한 응원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12월 SNS 계정을 통해 혈액암인 악성림프종 투병 사실을 밝혔던 그. 그런 그로부터약 5개월 만의암 완치 소식이 전해져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그는 SNS 계정에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 이 속에는 이전보다 건장해진 체격을 지닌 허 씨가 헬스장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와 함께 그는 현재 몸속의 암 세포가 제거됐다는 희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약물 치료로 인해 빠졌던 체모들이 다시 자라고 있다고 설명, "운동해도 괜찮다는 말이 기뻐서 매일 운동하는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투병 기간 동안 큰 응원과 격려의 목소리를 보냈던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가수 이석훈이 혹독한 트레이너의 모습을 보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는 A등급 연습생을 위한 트레이닝을 진행하는 이석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진행된 등급 평가 무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줘 이석훈의 호평을 모았던 위 엔터테인먼트 김요한. 그러나 이날 김요한은 아이돌답지 못한 표정을 지은 채 노래를 불러 지적을 당했다. 이후 수정된 사항을 체크하기 위해 진행된 재평가, 그러나 그는 문제가 됐던 표정을 다시 지었고 이를 본 이석훈은 그의 표정을 묘사하며 "너 그거 하지 말라 그랬는데?" "내가 어제 고치라고 했지"라고 지적했다. 차가운 그의 모습에 김 연습생은 "아, 네..."라며 당황했고 그러자 이석훈은 "지금 '아, 네'라고 말한다는 건 연습을 안 했다는 거야?"라고 그를 타박해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여교사 A 씨가 전 쇼트트랙선수 김동성과의 교제사실을 재차 언급했다. 14일 열린 항소심서 A 씨는 "김동성을 너무나 사랑했던 나머지 정상적인 판단이 불가했다"라며 '모친 청부살해' 혐의에 선처를 호소했다. 앞서 A 씨는 모친의 재산을 노리고 범행을 계획하다 배우자에게 적발, 징역 6년형을 받았다. 조사 중 A 씨가 김 씨에게 거액의 차량과 시계들을 건네는 등 불륜 의혹이 제기, 공모 가능성도 떠올랐다. 이에 당시 김 씨는 "자기 어머니를 살해하려 한 여자에게 어떻게 호감을 가지겠냐"며 "좋아하던 것들을 말했을 뿐. 지지자라고 판단해 놀라면서 받았다"라고 강하게 부인한 바,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줄곧 혐의를 부인해 오던 가수 승리의 구속영장이 끝내 기각됐다. 재판부는 14일, 성매매 알선, 횡령 등의 혐의로 입건된 가수 승리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이날 판사는 "혐의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고, 구속의 사유가 부족하다"고 이유를 밝혔다. 앞서 승리는 직업여성을 통해 해외 투자자들을 접대하고, 회사의 자금을 불법 유용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혐의에 연루된 직업여성들이 성매매 사실을 시인했지만 승리는 "전혀 몰랐던 사실"이라며 모르쇠로 일관했다. 이 가운데 승리는 평소 측근들에게 "4000억 원을 벌고 이 바닥을 뜨겠다"고 단언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승리의 측근 A씨는 "해당 발언을 사석에서 최소 10번 이상은 들은 것 같다"고 전하기도 했다. 4000억 원을 벌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았던 승리에게 어떤 판결이 내려질지 대중의 이목이 모두 집중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