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악플러에 대처하는 설리의 방식이 이슈몰이 중이다. 개인 계정을 통해 일상 공유, 팬들과의 소통을 끊임없이 이어오고 있는 것은 작품 활동을 오래 쉬고 있는 그녀만의 팬 관리 방법 중 하나다. 하지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이 행동은 악플러들의 먹이가 돼 상상초월 수위의 악플을 받고 있다. 지난 6일 일부 악플러들은 "왜 늘 그렇게 사냐", "미친 게 아니냐" 등 의도를 알 수 없고, 잔인하기만 한 질문을 그녀에게 퍼부었다. 이에 설리는 "BECAUSE IM BOTTLE SHOES" 등 해학적인 답변을 담담하게 남겨 오히려 보는 이들을 통쾌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슈메이커 그녀는 소통, 사진, 파티 등 다양한 방면에서 연일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내일 날씨, 모레까지 비 소식 기상청에 따르면 모레(10일)에 예보되었던 비가 앞당겨 내일(9일) 오후부터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지만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중국 상해부근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전했다. 또 내일 오후(12시 이후)에 전남과 제주도를 시작으로 밤(18시 이후)에는 그 밖의 전국으로 확대,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고 덧붙였다. 아침 기온은 평년 최저 2~9도, 낮 최고 15~19도로 비슷하겠으나, 낮 기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비가 시작되면서 평년보다 더 낮을 것으로 보인다. 강원산지에는 모레(10일) 오전(12시)까지 15cm 이상의 많은 눈이 내리겠다. 한편 모레까지 남해안과 제주도에서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와 함께 많은 비가 내리겠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그룹 AOA의 멤버 혜정과 배우 류의현이 애틋한 소식을 전했다. 복수의 매체는 8일 "AOA 혜정과 류의현이 수개월 전부터 교제해 오고 있다"고 전했다. 작품을 통해 친분을 쌓은 두 사람은 서울 강남의 쇼핑몰, 영화관 등에서 수차례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가 잇따르자 혜정은 소속사를 통해 류의현과의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팬들의 응원을 당부했다. 활동에만 매진해 오던 혜정이 6살 연하의 류의현과 뜻밖의 소식을 전하자 팬들은 감탄을 자아내며 짓궂은 응원을 전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그룹 샤이니 故종현을 기리는 팬들의 마음이 여전하다. 8일 종현의 서른 번째 생일을 기념해 오전부터 포털사이트 급상승검색어에 그의 이름이 등장했다.앞서 그룹 리드보컬로 활약을 펼친 그였지만 2년 전 겨울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해 대중을 충격케한 바 있다.특히 그의 절친 디어클라우드 나인에 의해 공개된 유서 속에는 "우울을 이겨낼 수 없었다", "세상에 알려지는 건 내 삶이 아니었나봐", "지금껏 버틴 게 용하다"라는 심적 고통이 담겨있어 안타까움이 더해졌다.이어 "고생했다고...날 탓하며 보내진 말아줘"라는 소원을 덧붙인 그. 팬들을 이를 들어주는 듯 현재 그의 SNS 속 게시물마다 생일축하와 위로의 댓글을 쏟아내고 있다.한편 샤이니는 2018년 6월 데뷔 10주년을 맞아 '네가 남겨둔 말'을 발표하며 그를 향한 그리움을 전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영화 '간신'이 안방극장을 찾아왔다. 채널 CGV를 통해 8일 오전 12시 40분부터 영화 '간신'이 방영됐다. 연산군과 왕을 홀린 간신 임숭재, 조선의 미녀들을 색출해 강제로 궁으로 들인 채홍을 그린 이 영화는 지난 2015년 개봉, 누적 관객수 111만 명을 그린 바 있다. 극중 연산군과 임숭재로 각각 배우 김강우와 주지훈이 열연을 펼친 가운데 배우 임지연이 단희, 이유영이 설중매로 분해 왕의 간택을 받기 위해 치열한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개봉 당시 파격적인 노출과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 작품에서 임숭재로 분한 주지훈은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를 언급, "촬영장에서 수많은 여자(엑스트라)들이 노출을 하고 있는 걸 지켜보는 데 민망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그는 "그분들도 처음에는 부끄러워했는데 나중에는 적응하더라"라며 "내 베드신은 원래 시나리오에 없었다. 영화를 시작하고 정확히 두 달 있다 촬영했는데 그 기간 동안 운동과 식단 조절로 몸매 관리를 했다"라고 임지연과의 베드신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런데 내 베드신은 몸을 훑는, 육체미가 드러나는 장면이다. 고생은 죽어라 했는데 몸은 잘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전문의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7일 이정현은 서울 중구 소재의 신라호텔에서 A씨와 1년여의 열애를 끝마치고 마침내 화촉을 밝혔다. 앞서 그녀는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게재, "혼인 후에 더 깊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라며 호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어 그녀는 7일 A씨와 결혼에 골인, 동료 연예인들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새로운 앞날을 기약했다. 특히 과거 그녀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40살 전엔 혼인하고 싶다. 나이가 어려도 마음이 맞고 통한다면 나야 땡큐다"라며 로망을 드러내왔던 바, 이날 보도된 소식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향후 이어질 두 사람의 인생 제2막에 대중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halsey(할시)가 국내 보이그룹 BTS와 입을 맞췄다. 8일 방탄소년단(BTS)의 공식 유튜브 계정엔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M/V가 공개됐으며 해당 곡엔 할시가 힘을 더한 것으로 전해져 대중들의 이목을 모았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BTS와의 호흡을 암시하는 게시물을 다수 업로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특히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BTS 지민의 캐릭터 'CHIMMY'가 그려진 핸드크림을 인증하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BTS의 'MAP OF THE SOUL : PERSONA' 컴백 트레일러가 공개되자 이를 자신의 트위터에 업로드하며 RM의 본명 김남준을 언급, "joon. king"이라며 응원의 글귀를 덧붙이기도 했다. 이에BTS의 해당 앨범에서 그녀가 어떤 시너지 효과를 보여주게 될지 많은 이들의 기대감이 늘어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디자이너 제이쓴의 부인인개그우먼 홍현희가 김상혁, 송다예 커플의 비공개 결혼식에서 방송 촬영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김상혁, 송다예 부부의 비공개 결혼식에서 홍현희는 축시를 담당했다. 현장에서 홍현희는 울음 범벅이 된 얼굴로 축시를 마치며두 사람의 앞길을 축복했다고 한다. 해당 보도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홍현희가 김상혁, 송다예 부부의 비공개 결혼식장에서 방송 촬영을 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불거졌다.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김상혁, 송다예 부부와의 결혼 전 만남을 예고한 바 있어 축시 또한 방송의 연장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홍현희와 김상혁은 같은 중학교 출신으로 라디오 프로그램을 함께 하는 등 절친한 관계라고 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이태란의 이름이 실검 최상위권에 오르내리고 있다. 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선 일일게스트로 나선 이태란의 결혼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파를 탔다.이날 특유의 털털한 면모로 촬영장을 이끌어간 그녀. 그녀의 성격은 남편과의 연애사에서도 드러났다.그녀는 "나이가 있어 사실 조급했다. 그래서 나와 식을 올릴 생각이 없다면 그만 사귀자고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기 시작했다.세 달만에 유부녀가 된 그녀는 신혼생활이 한창이던 쯤 남편에게 감동받은 사연을 언급하며 흥미를 더해갔다.그녀는 "10일정도 떨어진 적이 있었는데 무뚝뚝한 그이가 외롭고 보고싶다며 장문의 메시지를 보내왔더라"라며 배우자를 향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이에 신동엽은 "남편이 순정파이거나 연애 초고수이다"라는 농담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연가시'가 EBS1에서 방영된다. 7일 오후 10시 55분부터 EBS1에서 영화 '연가시'가 상영되고 있다. 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연가시'는 변종 연가시에 감염된 가족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장 재혁(김명민 분)과 우연히 사건의 단서를 잡고 재혁을 도와 변종 연가시의 실체를 파헤치는 형사 재필(김동완 분)이 힘을 모아 재혁의 아내 경순(문정희 분)을 구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연가시'에 출연한 배우 문정희는 영하 20도의 강추위 속에서 촬영을 강행하느라 부단히 고생을 했다고 한다. 앞서 '연가시' 제작보고회에서 문정희는 "영하 20도였는데 생수를 들이키는 장면에서 따뜻한 물을 마시니 몸에서 김이 나더라. 그래서 찬 물을 마셨다. NG가 나면 스태프들이 물을 다 닦고 처음부터 다시 찍어야 했다. 그래서 '이대로 죽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영화 '연가시'의 누적 관객수는 450만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한 남자의 아내가 됐다. 7일 오후 이정현의 결혼식이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이정현의 남편은 3세 연하의 대학병원 정형외과 의사이며, 두 사람은 1년 가까이사랑을 키워오다 서로의 배우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비밀 열애 당시 이정현은 SNS를 통해 데이트로 추정되는 사진을 올려 누리꾼들의 의심을 산 바 있다. 지난해 12월 무렵 이정현이 일본 도쿄 여행 사진을 올리면서 한 남성과 테이블을 마주하고 음식을 먹는 사진을 올린 것. 남성의 모습은 손목으로 밖에 비춰지지 않았으나, 누리꾼들은 단박에 '데이트'라고 추측했다. 이정현의 SNS에 남겨진 '손목남'의 정체가 현재의 남편이 맞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슈퍼주니어 강인과 2AM 정진운, 모델 이철우를 향한 비난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4일 SBS 모닝와이드는 강인 정진운 이철우가 정준영 단톡방의 참여자로 여승무원의 신체 사진을 돌려보고 이를 희롱했음을 주장했다.이에 따르면 네 사람은 JTBC '히트메이커' 촬영 중 대화방을 개설, 이 속에서 몰래 찍은 여승무원 사진을 공유하며 성적인 희롱도 주고받았다는 것.파문이 거세지자 이들은 대화방의 존재는 인정하면서도 거론된 범법행위에는 무고함을 피력한 상황이다.그러나 현재 이들의 SNS에는 일각의 비난과 실망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다시 안 와도 된다", "좋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가면 쓰고 착한 척했네"이라는 댓글이 넘쳐나고 있으며 위로를 전하는 해외 팬들과 이를 비난하는 국내 팬들의 설전도 빚어지는 등 논란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한편 이 세 사람의 SNS 친구목록에는 정준영의 계정이 사라진 상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다음주 완연한 봄 기운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오는 8일 전국 대부분이 맑은 하늘을 보이며 오후에 들어서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20도 언저리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앞서 주말에 내린 비로 전남과 경부 일부 지역 건조 특보는 해제됐으나 내일은 동해안에 건조 경보가 내려지며 강한 강풍을 예상, 화재 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어 미세먼지 농도는 대체로 보통 단계에 머무를 것으로 보이나 남해안 지역엔 오전까지 짙은 미세먼지가 깔릴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오후에 들어서며 광주 20도 · 대구 21도 · 서울 16도 · 부산 19도 등으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기온이 예상된다. 그러나 화요일 충청 이남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며 수요일엔 비구름이 전국으로 확대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최태준이 정준영의 단톡방 멤버 후보로 재차 거론되면서 누리꾼들의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정준영의 몰래카메라 동영상 사건이 터진 뒤 용준형, 이종현, 최종훈, 로이킴, 에디킴까지 평소 정준영과 절친했던 남자 연예인들이 모조리 단톡방 멤버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일각에서는 정준영과 절친한 최태준 또한단톡방 멤버일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같은 의혹에 대해 최태준 측의 별다른 해명은 나오지 않고 있는 상태. 이 과정에서 최태준이 tvN '호텔 델루나'의 대본 리딩 이후 돌연 하차하게 됐다는 보도가 나오자 '정준영 단톡방 멤버설'에 더욱 힘이 실렸다. 이는 곧 최태준의 개인 SNS 공간에도 침투됐다. 누리꾼들은 "의혹을 해명하라"며 그를 쏘아붙였고, 아직 사실 확인도 되지 않은 사안들에 대해 갑론을박이 오갔다. 일부 누리꾼들은 최태준의 SNS에 올렸던 댓글들이 다수 삭제됐다며 "본인이 댓글을 지우고 있는 것 같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전소민이 동료 김지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SBS '런닝맨-개구리 연애 추격단'에선 전소민의 데이트 상대역으로 김지석이 등장해 다정한 멘트로 그녀를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날 그는 환하게 웃으며 데이트 장소에 도착, 이어 전소민을 안아주며 "더 예뻐졌다"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앞서 그는 전소민이 호흡을 맞췄던 상대 중 가장 설렌 사람으로 뽑았던 바, 이날 두 사람의 만남이 시청자들의 '대리 설렘'을 자극했다. 이어 전소민은 쉽게 그와 눈을 마주치지 못하며 "오늘 데이트한다고 하니까 뭔가 쑥스럽다"라고 말했고 이에 그는 "난 데이트하러 왔어. 내가 나오고 싶어서 제작진 졸랐다니까"라고 말해 그녀를 기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