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뒷이야기가 새삼 흥미를 끈다. 2일 OCN채널에서 재편성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실검에 등극했다. 16년도작인 해당 영화는 디씨 코믹스의 작품으로 빌런들이 세상을 붕괴시키려는 또 다른 적과 대결을 벌이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당시 관객동원 190만 명을 달성, 특히 할리퀸과 매력적인 케미를 선보인 조커(자레드 레토)의 일화가 일각의 미를 더하고 있다. 배우들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서 "자레드가 정말 싫다. 얼굴에 스프레이를 뿌리고 싶었다","쉽게 접근하지 못하겠더라"라고 밝힌 바 있다. 메소드 연기를 펼쳤으나 극에 몰입하면서 도 넘은 장난을 일삼았단 그. 그는 동물의 사체를책상에 던지거나 살아있는 쥐를 선물로 보내는 등의 행동으로 뭇매를 맞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매체 디스패치가 현직 아이돌의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해 파장이 일고 있다. 2일 디스패치는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과 LM엔터테인먼트(이하 LM)의 분쟁에 대한 새로운 정황을 제시했다. 이 과정에서 디스패치는 강다니엘과 LM 사이에 오간 카카오톡 대화도 일부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강다니엘이 LM 측에 "한남동 고급 빌라촌에 살고 싶다"며 새로운 숙소를 요구했다고 한다. 실제 LM이 강다니엘의 요구대로 숙소를 마련한 뒤 나눈 카카오톡 대화에서 강다니엘은 "아 진짜요? 들어가면 되나요? 와 행복쓰"라며 좋아했다. 이어 강다니엘이"근데 집 어디 얻었어요?"라고 묻자LM은"유엔(한남동 고급 빌라촌)"이라 답했고 강디엘은"아아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이다지가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이다지가 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서 역사선생님으로 나서자 반응이 뜨겁다. 이날 그녀는 "밖에서 내가 찍은 CF를 보면 기분이 좋다"는 등의 털털한 면모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사탐영역 인터넷강사인 그녀는 고학력, 뛰어난 미모로 명실상부 업계내 스타강사 '갓다지'로 불리고 있다. 높은 화제성만큼이나 현재 이다지는 급상승검색어 상위권에 등극한 상황. 이와 함께 그녀의 SNS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그녀는 지난 2월께부터 희롱, 품평성이 짙은 댓글들에 법적대응을 예고한 뒤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바, 일각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인터넷상에서는 그녀를 향해 "모든걸 겸비한 갓다지"라는 칭찬을 쏟아면서도 여전히 몸매얘기가 빠지지 않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고준희 승리 논란 소식이 연일 세간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달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버닝썬 사건'에 대해 자세히 보도하던 중 승리, 정준영, 최종훈 등 성매매 의혹 대화 내용을 다뤘다. 해당 대화 속에 언급된 성매매 의혹 '여배우'로 고준희가 끊임없이 거론되자 '고준희, 승리' 이름이 나란히 실시간 검색어 상단을 차지해 떨어질 줄 모르고 있다. 고준희는 '승리 논란'에 대해 "왜 대체 내가 언급된지도 모르겠고, 전혀 사실이 아니다. 오히려 내가 '그게 내가 맞냐'고 묻고 싶다"라며 단호한 태도를 취했다. 이어 "소문 속 '여배우'가 된 나는 피해자가 되었고, 피해자를 중심으로 소비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에 참담한 심정을 느낀다"라고 토로했다. '고준희, 승리' 논란 속에서 언급된 '여배우'가 등장하는 카톡 내용에 따르면 "오후 8시~오전 4시까지 클럽에 가야된다", "여자들은 8시까지 부르면 되냐", "(부르려던) 여배우가 뉴욕에 있다더라"라며 일본 사업가 성접대 분위기를 풍겼다. '고준희, 승리' 논란에 대해 일부 누리꾼들은 "8시간이나 부를 여자를 찾는 게 말이 되냐", "성매매에 여자 연예인까지 이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소방관 30명 사망 소식이 세계인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달 중국 쓰촨성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약 700명의 소방관이 진화 작업에 나섰으나, 작업 중 소방관 30명이 사망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관 30명 사망' 소식은 현재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그 심각성을 대두하고 있다. 소방관들은 중국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역시 험한 구조 작업 전면에 나서면서도 확실한 안전 보장을 받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중국 소방관 30명 사망' 소식이 세계적으로 퍼져나가자 지난해 3월, 충남 아산서 유기견 구조 활동을 벌이던 소방관 3명이 순직한 사건이 회자되고 있다. 당시 소방관들은 도로 위 소방차를 주차한 채 유기견 구조활동을 진행했고, 이를 미처 보지 못한 화물차가 달려오면서 소방관 3명이 사망하고 말았다. 하지만 심각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장비 지원, 인원 충당에 대한 소식은 들리지 않았다. 유족은 "법 개정이 되도 소급적용이 안될 가능성이 크지만, 위험에 노출될 수 밖에 없는 소방관들이 적극적인 구조 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법 개정이 필요하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고준희가 승리와 관련된 소문으로 몸살을 앓은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났다. 고준희는 30일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앞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승리의 단체 메시지방에"뉴욕에 간 여배우에게 해외 투자자를 위한 접대를 시키려 했다"라는 대화 내용이 포함된 사실을 밝혔다.이후 그녀가 해당 메시지방에 등장하는 여배우라고 지목된 것.특히 승리는 자신의 SNS에 그녀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비밀 인맥"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세간의 눈길을 더욱 끌었다.이를 두고 그녀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한 상황.뜬금없이 그녀가 승리와 관련된 인물로 지목되며 세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故장국영을 향한 세간의 그리움이 이어지고 있다. 장국영이 하늘의 별이 된 지 십육 년째인 1일, 그를 기억하는 많은 사람들의 애달픔이 더해지고 있다. 장국영의 나이 47살이던 지난 2003년 그는 홍콩 모 고층 높이의 호텔서 몸을 던져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당시 톱스타 장국영의 비보는 쉽사리 받아들여지지 않을 만큼 거센 파장을 낳은 것. 이에 항간에선 장국영의 타살가능성, 숨은 세력의 계획, 동성애 등 각종 의미심장한 추측들이 나돌기도 했다. 특히 극심한 우울증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으나 20여 년 동안 장국영의 후견인이었던 당학덕이 460억 원을 상속받았단 점이 주목됐다. 이를 두고 장국영이 동성애자였으며 연인이 이를 노리고 계획살인을 저지른 것이란 의심이 쏟아지기도. 이 중 사실여부가 확인된 것은 없으나 장국영의 갑작스러운 비보는 아직까지 많은 이들에게 충격으로 남아있다. 한편 많은 이들의 인생영화로 꼽혀온 장국영의 출연작 '천녀유혼'이 3일 뒤 다시 극장가를 찾는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패션사업을 진행 중인 제시카가 근황 게시물을 업데이트했다. 제시카는 31일 SNS에 스위스 치트글로게 한 거리서 찍은 사진을 올려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남다른 기럭지와 패션센스가 돋보이는 모습에 환호가 이어지는 상황. 이 중 그녀의 친동생 크리스탈이 남긴 댓글이 일각의 웃음을 유발했다. 크리스탈은 "나 좀 데리고 다녀", "언제들어와?"란 물음을 연이어 작성하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둘은 손꼽히는 여아이돌이자 친자매지간으로 남다른 사이를 자랑해온 바, 언니에 대한 그리움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크리스탈은 작년 종영한 OCN '플레이어'서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구하라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구하라는 31일 SNS에업데이트한 근황 게시물로돌연 쌍꺼풀 수술 지적에 시달리고 있다. 그녀는 "안검하수 치료했다. 이게 무슨 문제냐"고 반박, 현재는 해당 게시물을 찾아볼 수 없으나 논란으로 번진 모양새다. 안검하수는 일명 '졸려보이는 눈'을 일컫는 병으로 치료로 또렷한 눈매를 가질 수 있다. 이러한 효과와 당시 진한 메이크업 때문인지 오해가 가중된 것. 그녀의 팬들은 SNS에 올라온 "눈이 왜 저렇지, 했으면 했다고 하지"라는 등의 글들에 대응하기도. 이에 처음 악플을 게재한 것으로 추정되는 A 씨는 "의도와 목적과 달리 댓글을 막 써서 상처드려 죄송하다"고 사죄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그녀는 작년 불거진 전 애인과의 폭행시비, 동영상협박 논란으로 본업을 잠시 중단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故장자연의 동료여배우이자 증인 윤지오가 다시 한번 목소리를 높였다. 윤지오는 1일 새벽 소셜계정에 동영상공유사이트 방문기록 캡쳐본과 한 1인 방송인을 공개저격했다. 앞서 고위층 성상납 '장자연 사건'의 증인으로 나선 후 신변의 위험과 악플러들의 희생양이 된 그녀. 이날 그녀는 "우연히 '긴급 오열하는 윤지오 아빠 인터뷰' 란 영상을 목격했다. 사실여부를 떠나 장난삼아 조롱, 비방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 범법행위이며 죗값을 치뤄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글 말미에 자신과 관련된 또 다른 악의성 게시물들을 수집하고 있음을 덧붙였다. 그럼에도 SNS엔 이따금 악플이 등장하고 있어 이에 분노하는 많은 누리꾼들의 설전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편 그녀는 최근 정체모를 위험을 겪어 경찰에 신고했으나 무연락, 늦은 출동 대응에 거듭 실망감을 토로한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재키와이가 래퍼 고어텍스를 신랄하게 디스했다. 재키와이가 지난달 마지막, "레이블 왜 들어갔어?"라는 조롱과 실력 비하그리고자신의 유치원 시절 사진을 게재하며 고어텍스에 싸움을 걸었다. 올해 초 고어텍스가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힙합이 유치하다는 발언을 한 이유로, 재키와이가 겨냥한 것이라는 의견이 모아지며 인터넷에서는 둘의 양상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그러나 재키와이가 무슨 이유로 고어텍스를 도발했는지, 또 고어텍스가 자신을 향한 디스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는 상태다. 재키와이와 설전을 예고되는 고어텍스는 2년 전, 모델로서 높은 위치를 구축하다 스윙스의 권유로 저스트 뮤직에 새 멤버로 합류하며 래퍼의 길에 도전했다. 특히 고어텍스는 당시 다른 업종에서 전향하며 힙합계에서 차가운 시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고어텍스는 "다른 필드에서 온 사람에게 더욱 차가운 시선을 보내고, 색안경을 쓰는 부분이 씬 안에 있는 것 같다"며 "물론, 처음에는 그 부분이 부담됐지만, 내가 하고 싶은 것을 계속 보여주다 보면 사람들도 제대로 나를 파악할 거라고 생각한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온라인 쇼핑몰 티몬데이의 만우절 신상특가전이 시작됐다. 오늘 하루, 티몬데이에서 다양한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만우절 신상특가전을 시작했다. 티몬데이의 신상특가전 상품은 패션부터 뷰티, 가전기기 그리고 식료품까지 다양한 상품으로 구비돼 있어 온라인을 통해 소비자들의 호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티몬데이에서 만우절 '장난' 이벤트 마케팅 전략으로 세계 최초 반려동물 실시간 번역기 '에어펫'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티몬데이가 만우절 이벤트로 웃고자 제작한코믹 광고 영상에서'에어펫'은 강아지와 고양이 음성만 지원된다. 차후 업데이트를 통해 더 많은 반려동물의 음성 지원이 예정됐다. 티몬데이 홈페이지 '에어펫' 상품설명란에는 실제 고객의 이용후기처럼 "에어펫 사용하고 저희 집 강아지가 밤마다 짖는 이유를 알았다. 옆집 뽀삐를 미친듯이 불렀다", "저를 꼬봉으로 알고 있다" 등 웃음을 유발하는 글들이 적혀 있어 관심을 유발했다. 특히 주의사항으로 배송 영업일 기준 5조 5억년이 소요된다는 재치있는 문구가 포함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와 같은 티몬데이의 마케팅 전략으로 인해 '만우절' 신상특가전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고객 집단폭행, 성관계 동영상, 마약, 경찰 유착 관계 등 각종 파문이 불거진 클럽 '버닝썬'의 장부를 분석하던 경찰이 지난 28일 수상한 자금 흐름을 감지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클럽 '버닝썬'의 주주들이 영업 직원 이른바 MD들의 급여 계좌를 자금 세탁의 경로로 활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클럽 '버닝썬' 측이 MD들의 급여 계좌에 세 달마다 수천만 원을 입금 후 출금한 흔적을 발견, 이 돈을 주주들에게 보낸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최대 수억 원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최근 MBC '뉴스데스크'를 '버닝썬' 주주이자 승리의 절친 대만 국적의 '린 사모'가 이를 통해 자금을 세탁한 흔적이 포착된 바 있다. '뉴스데스크'에 따르면 린 사모는 '버닝썬'에서 술을 마시면서 주문한 술값의 2~3배에 달하는 돈을 결제하고 MD들의 명의 계좌로 되돌려받아 현금을 세탁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겟아웃'이 안방극장에 상영되고 있다. 31일 영화 전문 채널 CGV에서는오후 2시 40분부터 5시까지 영화 '겟아웃'이 상영된다. '겟아웃'은 흑인 남자가 백인 여자친구 집에 초대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으로,조던 필 감독이 제작했다. 지난 2017년 국내에 개봉했을 당시 누적 관객수 213만명을 기록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다수의 관람객들은'겟아웃'의 공식 예고편 영상을 관람 전 절대 시청해선 안된다고 주장한다. 영화에 나오는 주요 스포일러 장면과 반전 요소 등이 예고편에 고스란히 노출되기 때문. 한편 조던 필 감독은 영화 '어스'로 재차 국내 극장가를 휩쓸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무한도전' 종영 1년 만에 시즌2 제작 여부가 거론되고 있다. 31일 MBC '무한도전' 멤버들과PD 김태호가 긴급 회동을 갖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일각에서는 '무한도전 시즌2' 제작이 시작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만일 '무한도전 시즌2'가 제작된다면 시청자들의 주요 관심 포인트는 아무래도 멤버 노홍철과 정형돈의 재합류 여부일 것이다. 노홍철과 정형돈은 '무한도전' 출연 당시 피치 못할 사정으로 중도 하차한 바 있다. '무한도전'이 종영될 때까지 애청자들은 노홍철과 정형돈에 대한 그리움을 표출했었다. 최근 하하는 한 온라인 방송에서 이를 언급했었다. 당시 "노홍철과 정형돈이 진짜 '무한도전'에 돌아오려고 했느냐"라고 시청자가 묻자 하하는 "다함께 얘기를 많이 했었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