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과천 지식정보타운 내 위치한 비상교육 신사옥에 '과천 비상교육점(경기도 과천시 과천대로 2길 54, 그라운드브이 1층)'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오픈 초기부터 단골 고객들로 북적이며 활기를 띄고 있는데, 그 비결로는 이용 편리성과 공간이 주는 고유의 감성이 주요 요인으로 손꼽히고 있다고 덧붙였다. 즉, 4호선 인덕원역 및 제2경인고속도로에 근접해 있어 접근성이 좋고, 주차시설까지 완비되어 있는데다,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고심한 흔적을 찾아볼 수 있고, 날개 형상 구조물로 이루어진 비상교육 신사옥 1층 외관을 고려해 매장과 로비의 경계가 없는 오픈형 구조를 채택, 건물 디자인이 지닌 확장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으며, 여기에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통창은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할 뿐 아니라, 사진이 잘 나오는 분위기를 연출한다는 설명이다. 탐앤탐스는 ‘과천 비상교육점’ 오픈 기념으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해피아워로 지정된 오전 7시부터 오전 10시 사이에 매장을 방문하면, 자사 시그니처 베이커리 메뉴 프레즐베이글과 아메리카노로 구성된 세트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음료나 디저트를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LG생활건강이 이달에도 어김없이 올해 LG그룹의 중점 전략 지향점인 ‘차별적 고객 경험’ 제공에 동참하기 위해 다각적인 행보를 펼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26일 울산 도심에 ‘새들의 공원’ 숲 조성을 위한 식재 행사를 전개하는가 하면, 27일엔 중국 상해에서 ‘피부 노화 완화’ 인자로 각광받는 NAD+를 화장품에 성공적으로 적용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이어 28일엔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꿈드림팩’ 사업에 물품을 지원하는 등 국내외에서 다각적인 행보를 펼친 것. 이는 국내 뷰티업계 리딩기업으로서 그 위상에 걸맞은 행보라는 평가가 나온다. 먼저 LG생활건강은 지난달 26일 울산 양정동 오치골공원에서 울산 북구청과 울산 생명의숲, LG생활건강 울산·온산공장 등 지역사회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 1400그루를 심는 행사를 열었다. 지역사회와 함께 도심 공원을 새들의 보금자리로 새롭게 조성한 것. LG생활건강은 지역사회의 생태계를 복원하는 ESG 활동의 일환으로,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도시 숲 조성’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데, 지난해는 생물 다양성 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3월을 마무리하는 ‘BEST 커피대전’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금일(27일) 오후 6시에 진행한다며 그 행사의 자리로 초대했다. 탐앤탐스에 따르면 이번 ‘BEST 커피대전’에서는 기호에 맞춰 즐기는 다양한 타입의 베스트셀러 커피 제품을 최대 40%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는데, 먼저 버라이어티 팩 2종은 ‘BEST 커피대전’에서 처음 선보이는 단독한정수량 구성으로, 파우더 스틱 커피(▲꼰대라떼 ▲꼰대라떼 스테비아 ▲페니하우스 미니), 액상 커피(▲에스프레소 클래식 ▲마일드 블렌드 세트), 핸드드립 커피 4종 테이스팅키트(▲오리지널 ▲케냐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디카페인 과테말라)를 보다 메리트 있는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버라이어티 팩 포함 5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토니상 6관왕의 빛나는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 티켓(1인 2매)을 증정한다. 탐앤탐스만의 로스팅 레시피로 과테말라 원두의 밸런스 있는 향미를 극대화한 인스턴트 커피 ▲페니하우스와 드립백을 이용해 각 산지별 최상급 원두를 간단히 내려 마실 수 있는 ▲핸드드립 커피 4종은 개별 구매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산뜻한 과일향, 초콜릿의 달콤함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라면명가 농심이 최근 농정원과 손잡고 4년차 청년농부 지원 프로그램에 나서는가 하면, 세계 미식 여행 컨셉의 이색 사발면 출시를 예고하는 등 지속 성장을 향한 발걸음으로 분주하다. 이는 영리활동과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추구하려는, 오랜 전통의 식음료 명가로서 그 위상에 걸맞은 행보라는 평가가 나온다. 먼저 농심은 지난 19일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과 2024년 ‘함께하는 청년농부’ 프로그램 MOU 체결식을 가졌다. ‘함께하는 청년농부’ 프로그램은 농심이 귀농청년의 정착과 영농활동을 돕기 위해 2021년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시작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올해부터는 프로그램명을 기존 ‘청년수미’에서 ‘함께하는 청년농부’로 변경해 귀농 청년에 대한 더욱 폭넓은 지원에 나선다. 올해로 4년차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농심은 청년농부 10명을 선정, 감자농사 시작부터 수확물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인원에게 농사 시작 전 사전계약과 선급금을 지급해 안정적인 영농활동 여건을 마련해주고 이후 재배 과정에서 우수 생산자와 청년농부의 멘토-멘티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아모레퍼시픽과 스킨푸드, BBQ, BAT로스만스, 아이소이 등 유통기업들이 각종 성금과 자사 제품 등을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쾌척·기부하는 등 ESG경영 행보를 분주히 펼치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스킨푸드, 유튜버 유트루와 함께한 ‘유트루 박스’ 성료 기념 기부 진행 푸드의 신선함과 영양을 담은 푸드 코스메틱 브랜드 스킨푸드(대표 구도곤)는 지난 5일, 인기 유튜버 유트루와 협업한 마켓 ‘유트루 박스’ 성료를 기념해 수익금 일부와 제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스킨푸드와 유트루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힘을 합쳐 기부를 결정했고, 먼저 유트루와 스킨푸드가 함께 마켓 수익금의 일부인 3천만원을 세브란스병원 어린이 병동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저소득 소아신경외과 환자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스킨푸드는 지파운데이션에 미혼모 및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로열허니 착한 토너와 착한 크림 앰플 등 제품 2종 총 600개를 기부했다. 아이소이 소이로움, 여성 청소년 위한 비건 생리대 1만 개 기부 아이소이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소이로움이 ‘소이로움 건강한 기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식품업계가 봄맞이 음료, 아이스크림과 디저트를 다채롭게 선보이며 봄날의 설레임을 갈망하는 소비자 춘심 공략 열전에 돌입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빙그레는 지난달 29일, 봄맞이 한정판 ‘딸기블라썸 붕어싸만코’를, 롯데웰푸드는 봄을 대표하는 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9종을,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은 3월의 도넛 ‘허니 슈크림 필드’를, 또 오뚜기는 샐러드 드레싱 4종을 줄줄이 선보인 것. 점점 더 봄이 깊어질수록 여타 업체들도 관련 열전에 속속 동참할 것으로 보여 어느 업체가 활짝 웃을지 그 향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빙그레, 봄 맞이 한정판 ‘딸기블라썸 붕어싸만코’ 출시 먼저 빙그레가 지난달 29일 출시한 한정판 신제품 ‘딸기블라썸 붕어싸만코’는 봄의 설렘을 가득 담은 제품으로, 붕어 모양 과자 사이에 딸기맛 아이스크림을 채워 넣어 기존 ‘떡붕어싸만코’ 제품과 차별점을 뒀다. 팥과 아이스크림의 조합과는 다른 풍부하고 달콤한 딸기맛을 즐길 수 있는데다. 제품 패키지 디자인에는 벚꽃과 딸기, 분홍색을 활용하여 봄의 화사함을 강조했다는 것이 빙그레 측 소개다. 이제품은 봄철에만 한정 판매되며 편의점 채널 출시 이후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지난 9일, 가나 브랜드 팝업스토어 ‘가나 초콜릿 하우스 시즌3’를 서울 성수동에 오픈하고, 그 자리로 초대했다. 초콜릿을 디저트로써 즐기는 방식에 초점을 맞춘 이번 시즌은 다양한 가나초콜릿 디저트 메뉴와 함께 이색적인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오는 4월 7일까지 약 4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가나 초콜릿 하우스 팝업스토어는 2022년 봄 서울 성수동에서 첫 선을 보였고, 지난해는 부산 전포동 카페거리에서 시즌2를 진행하기도 했다. 두 시즌 모두 디저트로 변신한 가나를 만나보기 위해 많은 소비자들이 방문했고, 일부 프로그램은 당초 계획된 기간보다 연장 운영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 가나 초콜릿 하우스에서는 가나초콜릿을 활용한 이색 디저트와 카페 음료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 사계절을 주제로 ‘계절마다 초콜릿을 즐기는 방법은 다르다’는 경험을 전달한다. 이를 위해 디저트와 카페 메뉴는 다양한 유명 셰프, 인기 카페와 협업해 개발했다. 팝업스토어가 운영되는 4주 동안 봄, 여름, 가을, 겨울 테마가 주차별로 적용되는 점도 이색적이다. 각 계절이 연상되는 가나 디저트 메뉴와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최근 식음료업계가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로코노미’ 먹거리 출시 열기로 뜨겁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로코노미’ 열풍이 거세다. 로컬(Local)과 이코노미(Economy)의 합성어로, 지역 고유의 특색을 담아낸 제품을 소비하는 문화를 일컫는 ‘로코노미’ 트렌드는 새로운 것에 대한 경험을 중시는 MZ 세대에게 ‘힙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론조사 기관인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 설문 조사 결과, 성인 남녀 81.6%가 로코노미 식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처럼 지역색을 강조한 제품을 출시하거나 지역 특산물을 메뉴로 활용하는 이유는 상품의 가치에 중점을 두는 소비 성향에 발맞춰 브랜드에 친근한 이미지를 형성하고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이 주된 이유라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최근에는 재미(Fun) 요소를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이러한 로코노미 트렌드가 화산섬 제주까지 확산됐는데, 제주의 상징인 돌하르방을 활용해 제주색을 강화한 제품을 만들거나 제주 특산물을 식재료로 협업하는 로컬 마케팅이 한창이어서 시선을 끈다. 미네랄 워터 브랜드 제주 한라수는 제주 고유의 문화를 강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3월 31일까지 자사 ‘더 클래식 압구정로데오점’에서 운영중인 프리미엄 퍼퓸 브랜드 ‘멈칫(MUMCHIT)’의 팝업스토어로 초대했다. 탐앤탐스는 현재 서울 등 수도권 주요 직영점에서 자몽 음료 4종 포함 15,000원 이상 구매 시 멈칫 ‘자몽허니 블랙티 섬유향수(100ml)’를 선착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자몽 본연의 쌉싸름함과 은은한 단맛을 그대로 살린 탐앤탐스 음료와 ‘올리브영 추천템’으로 선정된 멈칫 자몽허니 블랙티 섬유향수를 엮은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에 대한 MZ 고객들의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뜨거워 팝업스토어까지 성사되었다는 것이 업체 측 전언이다. 이번 멈칫 팝업스토어에서는 ▲섬유향수 6종(소프트블루 솝, 마젠타 레이디, 퍼플 머스크, 페일그린 허브, 블루밍 부케, 자몽허니 블랙티) ▲헤어앤바디미스트 7종 ▲멜팅 핸드크림 4종과 함께 최초 공개되는 ▲단독 굿즈 3종(연필, 엽서, 키링)를 최저가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스페셜 패키지로 심미성까지 고려한 ▲멜팅 핸드크림 4종 선물세트 ▲소프트블루 솝 선물세트 ▲스테이퍼퓸 선물세트 구매시, 최대 56% 할인이 적용되는 점도 눈길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경남 창원·울산지역 거점은행인 BNK경남은행(이하 경남은행)이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고객들과 지역민, 사회적 약자 등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 전달과 금융교육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채로운 ESG행보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는 경남지역을 관장하는 지방은행으로서 그 위상에 걸맞은 행보라는 평가가 나온다. 먼저 경남은행은 지난 5일, 다섯 번째 공감글판을 고객들이 잘 볼 수 있도록 BNK경남은행 본점 외벽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봄날 같은 은행’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함이다. 이번 공감글판에는 ‘당신이 곁에 있어 나는 언제나 봄날입니다’라는 캘리그라피 문구와 함께 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가족의 모습이 그려져 있는데, 특히 이 문구에는 ‘사랑하는 가족, 아이, 친구들이 있기에 우리의 삶은 늘 따스하고 향기로운 봄날이다’라는 메시지가 담겼다는 것이 은행 측 설명이다.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공감글판 게시 사업은 지역민과 지역 사회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문화적 감성을 공유·고취하기 위해 예경탁 은행장의 ‘향기를 담은 따뜻한 은행’ 아이디어 중 일부가 바탕이 되어 기획됐다는 것. 경남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LG생활건강이 본격 노출의 계절에 앞서 자사 럭셔리 브랜드 선크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에 초대했다. 백화점에 입점한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더후와 숨37°, 오휘, 빌리프의 선(Sun) 케어 제품을 최대 40% 할인하는 등 ‘선·쿠션 얼리버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힌 것. 이번 행사는 3월 한달간 전국 백화점 매장(오프라인)에서만 단독으로 진행되며 브랜드별로 1+1, 증량 기획, 할인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먼저 럭셔리 궁중 화장품 더후는 ‘공진향 진해윤 링클 선’의 용량을 기존 대비 150% 늘린 75ml 대용량 제품을 선보였다. 공진향 진해윤 링클 선은 빈틈 없이 발리는 에센스 제형으로 주름과 영양, 탄력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안티에이징 선 케어다. 더후는 3월 한달간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같은 제품의 25ml 선과 ‘공진향 수연 폼 클렌징 50ml’ 2종으로 구성한 ‘선&클렌징 스페셜키트’(소비자가 4만2000원 상당)를 증정한다. 이어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는 3월 한달간 ‘마이크로액티브 선 세럼’(30ml)을 신규 고객에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대표 손정현)가 올해로 105주년을 맞은 삼일절을 기념해 독립문화유산 보존기금을 쾌척하는가 하면 국화인 ‘무궁화’를 모티브로 한 기념상품을 출시하는 등 우리 문화유산 지킴이 행보를 잇달아 전개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먼저 스타벅스는 지난달 28일, 올해로 105주년을 맞이하는 삼일절을 기념해 독립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기금 1억 원을 문화유산국민신탁(이사장 김종규)에 전달했다. 현재까지 스타벅스가 기증한 독립문화유산 유물은 총 7점으로 백범 김구 선생의 ‘존심양성’(2015), ‘광복조국’(2016), ‘천하위공’(2020), ‘유지필성(2023)’, ‘지성감천(2023)’과 도산 안창호 선생의 ‘약욕개조사회 선자개조아궁’(2019), 만해 한용운 선사의 ‘전대법륜’(2022) 등이 있다. 스타벅스는 이번에 전달한 기금을 토대로 오는 광복절에 또 다른 독립문화유산 유물을 기증할 예정이다. 이어 지난 1일에는 105주년 삼일절을 기념해,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와 한국의 미를 담은 텀블러, 머그 등 삼일절 기념상품 3종도 선보였다. 스타벅스에 따르면 이번 삼일절 기념상품은 ‘SS 우리나라 무궁화 트로이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의 법정자본금을 현행 약 15조 원에서 25조 원으로 늘리는 것을 골자로하는 수출입은행법 개정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대출 여력이 부족해 위기에 놓였던 국내 기업의 폴란드 무기 수출도 탄력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최근 폴란드와의 무기 수출 계약 과정에서 기존의 수은법이 걸림돌이 됐었는데, 이번 수은법 개정안 통과로 자본금이 늘어나 추가 대출 여력이 생기게 된것.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말 납입자본금은 14조7천773억원으로, 이번 법정자본금 증액에 따라 한도 소진율은 60% 아래로 떨어지게 된다"면서 "그만큼 정책금융 여력이 늘어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최근 대기업에 이어 중소뷰티브랜드들이 신제품을 줄줄이 선보이며 적지만 꾸준하게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남성화장품 시장 문을 잇따라 두드리고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29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신라 시대에 화랑들이 화장을 한지 1000여 년이 지난 지금, 다시금 본격 화장을 하는 남자들이 늘고 있고, 이에 대한 젊은이들 인식 또한 시간이 흐를수록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는 추세가 고착화하는 추세다. 약 4년 전인 지난 2020년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20세 이상 성인남녀 2903명을 대상으로 ‘그루밍족 현황과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20~30대 남성 5명 중 2명이 스스로를 그루밍족으로 인식하고 있었고 20대 남성 43.3%, 30대 42%가 스스로를 그루밍족이라 답했다. 또한 이 조사에서 남성의 58.7%가 ‘기초화장품 외에 바르는 화장품이 있다’고 답한 가운데, 41.9%는 구체적인 제품으로 ‘피부톤 관리 제품(BB크림, CC크림)‘을 바른다고 답했다고 발표된 바 있다. 바야흐로 남성이 화장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을 예견한 것. 실제로 남성화장품 시장 규모 역시 커지고 있다. 2020년 약 1조640억 원에서 202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이디야커피가 넥슨의 모바일 게임 ‘블루 아카이브’와 협업을 통해 출시한 한정판 굿즈가 사전 예약 첫날 완판되고, 최근 3주간 자사 디저트 메뉴 판매가 호조를 보이자 싱글벙글하고 있다. 지난 21일과 23일 잇따라 관련 소식을 밝힌 것인데, 과연 이러한 낭보가 2017년 이후 해마다 펼치고 있는 사상 최대 매출 행진을 지속시킬 기폭제로 작용할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실제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매출은 2017년 1841억 원, 2018년 2005억, 2019년 2208억, 2021년 2434억, 2022년 2778억 원으로 해마다 우상향 행진을 지속중이다. 아직 2023년 매출 실적이 공시되지 않아 최대 매출 행진을 지속했을지에 궁금증이 일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21일, 회사 측에서 전해온 바에 따르면 먼저 ‘이디야커피X블루 아카이브 콜라보’는 출시 이전부터 주요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를 통해 화제가 되며 기대감을 모은 바 있었는데, 20일 오전 10시부터 이디야 멤버스 앱을 통해 사전 예약을 시작한 한정판 굿즈 ‘아비도스 대책위원회 캐릭터 아크릴 스탠드 5종 세트’가 오픈과 동시에 주문 예약이 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