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롯데면세점이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아이어워즈 코리아 2018’에서 2년 연속 2관왕을 달성했다. 지난해인터넷면세점과 홍보사이트 분야에서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롯데면세점은올해 스마트 앱 어워드 부문에서 ‘KIPFA creative 특별대상’과 웹 어워드 부문에서 ‘모바일웹 마케팅 부문 통합 대상’을 수상했다. 롯데인터넷면세점은 올해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고객 편의를 한층 높였으며, 국내 온라인 쇼핑몰 업계 최초로 중국 번체 사이트를 오픈해중화권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이정민 롯데면세점 EC부문장은 “롯데인터넷면세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객 편의 중심의 업데이트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지향형 서비스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어워즈 코리아는 국내 웹 전문가 3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비주얼디자인, 사용자환경(UI)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의 18개 평가지표에 따라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를 평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온라인 플랫폼 시상식이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연말연시 해외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면세점들이 ‘휴가족’을 겨냥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소소한 증정행사부터 시작해 유명 해외 명품을 최대 절반 이상 할인해주는 ‘통큰 할인’까지. 연말연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주요 면세점들의 할인혜택을 알차게 활용해보자. ◆ 해외 명품구입 ‘절호의 기회’ 최대80% 할인 먼저 지난 11월 무역센터점에 문을 연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자사가 내세우는 ‘럭셔리’ 콘셉트에 맞춰 ‘해외패션 브랜드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투미·막스마라·멀버리·베르사체·보테가베네타 등 20여 개의 해외패션 브랜드가 참여하며, 일부 제품에 한해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롯데면세점에서는 가방, 신발, 의류, 선글라스 등 다양한 품목의 해외 유명 브랜드를 20~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1월 2일까지 진행되는 대규모 겨울 시즌 오프 프로모션에는 막스마라·페레가모·비비안웨스트우드·발리 등 총 50여개의 해외브랜드가 참여한다. 신라면세점은 1월 7일까지를 연말 대규모 할인행사인 ‘레드세일’ 기간으로 정했으며, 이 기간에는페라가모·코치 등 해외 유명브랜드부터 럭셔리 패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현행 조세불복제도에 대한 개선방안 중 하나로 조세법원 설립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조세법원 설립을전제로 세무사에게 조세소송대리권 부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김완일 세무법인 가나 대표세무사는 13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한국조세정책학회의 조세정책 세미나 토론에서 “조세소송에서 피고측 소송대리인은 국세공무원"이라며 "조세에 관한 전문가이자 국세행정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세무사도 당연히 조세소송대리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김 대표는 공인회계사까지 조세소송대리를 허용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먼저 법리적, 법체계인 문제가 없는지 여부부터 살펴봐야 한다고 선을 그었다. 김용민 연세대 법무대학원 교수는 세무사를 비롯해 공인회계사도 조세소송대리인으로 포함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회계사도 포함해야 할 지에 대해서는) 추후 논의가 더 필요하겠지만, 세무사와 공인회계사 모두 조세·회계분야에 전문성이 있다”며 “다만, 이들이 소송절차법과 일반 법률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추도록 소정의 시험이나 일정기간의 연수를 거치도록 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세무소송대리인 자격을 세무사와 공인회계사로 확대하는데에 반대하는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이의신청, 심사청구, 심판청구 등 복잡한 조세불복제도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심사 또는 심판청구 담당기관을 조세심판원으로 단일화하고, 조세법원을 설립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용민 연세대 법무대학원 교수는 13일 “현행 조세불복제도에 대해 업계·과세당국·학계 등에서 비판적 지적이 나오고 있다”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과세당국의 위법부당한 처분에 따른 납세자의 피해를 보다 신속하고 확실하게 구제하는 것이 판단의 기준이 돼야한다”고 말했다. 김용민 교수는 이날 열린 한국조세정책학회의 조세정책 세미나에서 "최근 3년간 행정기관 조세불복제도청구 점유비율을 보면 과세전적부심사청구는 20~23% 수준이며, 이의신청은 28~30% 수준"이라며 "전체 행정기관 조세불복 건수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두 제도는 점유율도 비슷하고 선택적인 절차라 납세자의 신속한 권리구제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다”며 “과세전적부심과 이의신청은 현행대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또 일각에서 제기하는 행정심판전치주의 제도의 폐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현재 지방세는 행정심판이 임의적 절차이지만 국세의 조세불복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BAT 코리아)가 지난해 ‘2억 달러 수출의 탑’ 수상에 이어 올해에는 ‘3억 달러 수출의 탑’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BAT 코리아는 지난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무역의 날’ 시상식에서 ‘3억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수상자 중 외국계 회사는BAT 코리아가 유일하다. BAT 사천 공장은 2006년 ‘300만 달러 수출의 탑’ 수상을 시작으로, 약 2000억 원을 투자해 공장 증축을했다. 현재BAT 사천 공장은 450개 제품군을 일본, 대만을 포함한 15개 국가로 수출하고 있고,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사천공장의 수출액은 약 3억 4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1.6 배 높은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BAT 코리아 매튜 쥬에리 사장은 "2년 연속 '수출의 탑'을 수상할 수 있도록 노력해준 1000명의 BAT 코리아 임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혁신적인 제품 포트폴리오와지난 7월 처음 출시한 글로 전용 스틱 네오의 인기에 힘입어 앞으로도 수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전 세계 더 많은 국가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PD님 지난번 녹화는 좀 아쉬웠죠...이번에는 잘해볼게요.” 촬영에 들어간다는 PD의 사인에 맞춰 녹화가 시작됐다. “안녕하세요 변종화 세무사입니다. 얼마 전 9.13 부동산 대책이 발표됐죠. 그 중에서 세금에 관련된 내용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초록색 크로마키 천 앞에 선 이 남자의 정체는 아나운서도 유튜버(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도 아닌 세무사이다. 어쩌다가 세무사인 그가 크로마키 천 앞에 서게 된 것일까? ◆ 여기가 방송국이야, 세무사 사무실이야? 경기도 일산의 한 상가 1층,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변종화 세무사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갔다. 분명 1층짜리 건물인데 문을 열자마자 우측에 계단이 보였다. 1층에는 직원들이 있고 계단을 올라가자 비로소 변종화 세무사의 개인공간이 나왔다. “구조가 좀 특이하죠? 2년 전에 인테리어를 새로 한건데, 이 근처에 있는 카페를 지나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저희 사무실도똑같이 리모델링 한거에요.” 그리고 바로 옆 공간에 문이 하나 더 보였다. “여기가 바로 ‘5분 특강’ 촬영하는 곳인데 방음은 물론 흡음 시설까지 다 갖췄어요. 아참, 여기 PD님은 신경재 세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관세 품목분류 포럼이 12일 제3차 정기 학술세미나를 열고 국제 관세 품목분류 동향을 논의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올해 처음 개최한품목분류 연구논문 공모전의 우수작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발표된 우수작은 기능단위기계에 대한 분류기준 연구, 부분품의 분류기준, 정보기술협정 활용실태와 확대방안 연구 등 6편이다. 포럼 회장인 고석진 관세청 심사정책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기업의 안정적 무역 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학의 전문가가 함께하는 포럼에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분류 기준 마련 및 국제이슈 선도의 중추적 역할을 해달라”고 참석자에게 당부했다. 한편, 관세 품목분류 포럼은 민‧관‧학 합동연구를 위해 작년 12월 설립됐으며 현재 250여명의 각계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 무역학과 교수, 수출입기업, 관세사, 관세청 내부 전문가 등 130여명의 관세 품목분류 전문가가 참석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부산본부세관은 11일 '2018년 제도개선·혁신 추진성과 공유대회'를 열고 우수사례 6건을 선정해 시상했다. 부산본부세관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정책 제안부터 시행까지 밀착 관리하는 ‘밀착형 제도개선 추진단’을 지난 5월 발족해 활동해왔다. 그 결과 부산본부세관은 전년(34건 발굴)대비 크게 증가한 112건의 국민체감형 제도개선안을 발굴하고 그 중 40건은 본청에서 채택, 이달의 관세인·부산세관인 10건 선정 등 양적인 성장을 이뤘다. 특히 수백억대 부가가치와 연간 8000만원 상당의 물류비 절감 창출 등 ‘고품질 제도개선안’으로 국민들에게 큰 편익을 제공하기도 했다. 이날 공유대회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발굴한 40건의 제도개선과 혁신사례 중 사전심사를 거쳐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을 선정해 시상했다. 먼저‘최우수상’은 고지서상 금액과 납부하려는 금액이 달라 수납할 수 없던시스템을 납세자 편의에 맞춰개선안을 제출한 조정미 관세행정관이 수상했다. 이어 ‘우수상’은FTA특혜세율 적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제조기업을 위해 선사와 협의해해외통관애로 해소에 기여한 조민경 관세행정관과 시스템 개발업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KT&G가 ‘제9회 상상실현 콘테스트’ 결선 프리젠테이션을11일 KT&G 사옥에서 개최하고총 42개 팀을 시상했다. 상상실현 콘테스트는 KT&G 실무진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집중 멘토링을 통해 참가자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실전 경험을 제공하는 ‘실전형 성장 공모전’이다. 이번 콘테스트에서는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광고 이미지로 표현하는 ‘애드(AD)’, 기획서로 제안하는 ‘플래닝(Planning)’, 글로 표현하는 ‘스토리(Story)’ 부문으로 진행됐다. ‘애드’와 ‘플래닝’ 부문은 KT&G 실무진과 정철 카피라이터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과의 멘토링 워크숍을 통해 출품작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총 12개 팀이 결선에 올랐다. 최종 심사 결과, ‘애드’ 부문은 ‘기존 상상을 뒤집는 새로운 상상’을 출품한 ‘꿈꾸는 중’ 팀, ‘플래닝’ 부문은 ‘상상가게 프로젝트’를 발표한 ‘고송이’ 팀, ‘스토리’ 부문은 ‘상상이 이루어준 오직 단 하나뿐인 위로의 식탁’을 출품한 문소영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심사위원단은 수상팀 외에도 모든 참가팀에게 ‘종합 피드백’을 발송해 실질적인 도움을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한국지방세연구원은 자주재원의 확충을 통한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 등에 대한 시의성 있는 정책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0일 지방세·재정포럼 창립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자치분권위원회 범정부 재정분권 태스크포스(TF) 단장을 역임한 윤영진 계명대학교명예교수가 ‘시대적 과제로서의 재정분권의 추진방향’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향후 지방세·재정포럼은 격월로 조찬 세미나를 이어갈 예정이다. 정성훈 한국지방세연구원원장은 "앞으로 지방세·재정포럼이 지방재정건전화와 지역균형발전 등의 현안에 대해 선제적으로 정책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모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포럼을 통해 지방세, 지방재정 분야의 전문가들이 정보를 교류하고 소통하는 협력의 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강병구 재정특위위원장, 이재은 고양시정연구원 원장, 이용철 행정안전부 지방세재정책관 등 지방세·재정 전문가들과 행안부 관계자들, 양창호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 최경관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이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최근 미국 일부 주와 캐나다 전역에 대마합법화가 실시되면서 대마류의 국내반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마초뿐만 아니라 대마젤리, 대마초콜릿, 대마카트리지 등 종류도 다양해져 해외여행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인천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11월말 기준 세관에서 적발한 북미지역발 대마류는 182건, 27kg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314%, 337% 증가했다. 또한 해외직구를 이용해 국제우편물 등으로 대마오일, 양귀비 종자 등 마약류의 국내반입 사례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체코 소재 공항면세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대마 술은 자칫하면 기념품으로 오해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인천본부세관 김재홍 마약조사과 과장은 "해외 일부지역에서 대마가 합법화 되었다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국민이 대마류를 투약한 뒤 귀국하거나 대마제품류를 국내 반입하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처벌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과장은"세관직원에 대한 마약류 적발기법 교육을 강화하고, 검․경찰, 미국 마약단속청(DEA) 등 국내외 단속기관간 협업해 마약밀수를 관세국경에서 원천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서울시가 시에 등록된 차량 142만대를 대상으로 1935억원의 올해 제2분기 자동차세 고지서를 10일 우편 발송했다. 이번 자동차세는 올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기간에 대한 세금으로, 중간에 자동차를 신규 등록했거나 이전 등록했다면 소유한 기간만큼만 납부하게 된다. 앞서 올해 1월, 3월, 6월, 9월에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경우에는 12월 자동차세가 과세되지 않는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며, 납부기간은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만일 납부기한을 넘기게 되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우편으로 송달받은 자동차세는 전용계좌와 은행 현금인출기를 통한 납부 외에도 서울시 ETAX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서울시 STAX 앱에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조조익 세무과장은 “납부기한을 경과하면 가산금과 자동차 등록원부상의 압류등록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납부기한 내 꼭 납부해달라"며 "지방세를 손쉽게 납부할 수 있는 서울시STAX, 전용계좌, 은행 현금인출기 등을 많이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전용매장에서만 구매 가능했던KT&G의'릴 하이브리드'가 12일부터 서울지역 편의점 7800여 곳에서 일제히 판매를 시작한다. 지난달 28일 출시된 새로운 타입의 궐련형 전자담배릴 하이브리드는 출시된 지 하루만에 서울 강남과 동대문, 인천 송도에 위치한 ‘릴 미니멀리움’에서 1500대가 판매됐다. 또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 1만대 사전예약 판매도 조기 완판되며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릴 하이브리드는 홈페이지에서 쿠폰 발급을 통해7만 7천원(권장 소비자가 11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릴 하이브리드와 함께 출시된 전용 스틱 ‘믹스(MIIX)’도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총 3가지 맛으로갑당 4500원에 판매되고 릴 하이브리드 전용 액상 카트리지는 개당 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임왕섭 KT&G 제품혁신실장은 “릴 하이브리드 구매를 희망하는 타지역 소비자들을 위해서 내년 1월 중 전국으로 판매망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가 2018년 신입회원 환영과 송년회를열고 한해를 되돌아보며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지난 7일 스칼라티움(서울 역삼동 소재)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임채룡 회장은 "낮은 자세로 ‘회원이 먼저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회무를 추진해 왔다"며 "조세소송대리권과 헌법불합치 판정에 따른 세무사법 개정, 업무용승용차 제도와 전자신고세액공제 한도 관련 세법 개정에 대해 본회 이창규 회장님을 도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존의 관념을 깨고 새롭게 도전하는 뮤직크리에이터와 경리업무를 아웃소싱하거나 세무사법을 영어로 번역해 수익을 창출하는 세무사 소개도 있었다. 임 회장은 "미래는 도전하는 분들의 것이므로 우리 모두 새해에는 새로운 꿈과 상상력으로 도전과 모험의 길을 걸어나가 큰 성취를 이루어 내자”고 회원들의 도전과 성취를 기원했다. 이어 이창규 한국세무사회 회장이 그동안의 회무추진 성과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창규 회장은 “지난해 변호사의 세무사 자동자격 폐지를 이루어 낸 것처럼 현재 추진 중인 조세소송대리권 확보,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른 세무사법 개정 등 세무사의 권익이 침해되는 일이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한국필립모리스가 지난 10월 출시한‘아이코스3 (IQOS 3)’와 ‘아이코스 3 멀티 (IQOS 3 MULTI)’의 편의점 판매가 10일부터 시작됐다.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한 아이코스 3와 아이코스 3 멀티는 그레이와 화이트 두 가지 색상이며, 다른 색상의 기기와 관련 액세서리 판매는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아이코스 3는 홈페이지에서 발급가능한 특별구매코드 사용 시 9만 9000원(권장소비자가격 13만원)에, 아이코스 3 멀티는 7만 9000원(권장소비자가격 11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정일우 한국필립모리스대표이사는 “고객이 전국 어디에서나 30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망도 올해 말까지 280여개에서 500개 이상으로 늘려 소비자 편의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