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4년 11월 27일 [㈜GS] ◇ 부회장 승진 ▲ 홍순기 ◇ 부사장 승진 ▲ 최누리 ◇ 전무 승진 ▲ 황재웅 [GS벤처스] ◇ 대표이사 선임 ▲ 홍석현 [GS에너지] ◇ 부사장 승진 ▲ 진형로 ◇ 상무 신규선임 ▲ 박종선 김진학 [GS칼텍스] ◇ 상무 신규선임 ▲ 송지호 [GS파워] ◇ 대표이사 사장 승진 ▲ 유재영 ◇ 상무 신규선임 ▲ 김영일 [GS리테일] ◇ 대표이사 선임 ▲ 허서홍 ◇ 부사장 승진 ▲ 박솔잎 정춘호 ◇ 전무 승진 ▲ 곽용구 ◇ 상무 신규선임 ▲ 이정표 이운희 김수택 김요한 석윤선 ◇ 상무 외부영입 ▲ 이수현 [파르나스호텔] ◇ 대표이사 부사장 승진 ▲ 여인창 [GS EPS] ◇ 대표이사 전입 ▲ 김석환 ◇ 전입 ▲ 김응환 [GS글로벌] ◇ 전입 ▲ 허철홍 [GS E&R] ◇ 대표이사 선임 ▲ 김성원 ◇ 상무 신규선임 ▲ 제형모 [GS동해전력] ◇ 대표이사 선임 ▲ 황병소 [GS풍력발전] ◇ 대표이사 전무 승진 ▲ 김수연 [GS스포츠] ◇ 대표이사 사장 승진 ▲ 여은주 [GS건설] ◇ 부사장 승진 ▲ 김동욱 김하수 이상규 남경호 ◇ 상무 신규선임 ▲ 이행준 이용구 이상의 김생수 박노승 ◇ 상무 외부영입 ▲ 지승영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향후 6개월이 우리 산업의 운명을 가르는 골든타임이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경기도 성남시 한국반도체산업협의에서 주재한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맞바람의 속도가 점차 거세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부총리는 "우리 경제와 산업은 어느 때보다도 거센 도전을 받고 있다"며 "미국 신정부 출범 이후 보편관세를 비롯한 정책 기조가 현실화하면, 우리 경제의 불확실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후발국의 기술 추격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도 한국 경제를 위협하는 요인으로 꼽았다. 그는 "세계무역기구(WTO) 체제가 구축된 이후 지난 30여년간 우리 기업이 앞에서 달리면 정부가 뒤에서 밀어주는 전략으로 경쟁력을 유지해왔다"면서 "국가가 산업경쟁 전면에 나서는 주요국 사례를 볼 때, 이런 과거의 성장 방정식을 고수하고만 있을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제 정부는 뒤에서 밀어주는 '서포터'가 아니라 기업과 함께 달리는 '플레이어'가 되겠다"며 "산업정책도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하겠다"고 강조했다. 우선 주요국이 첨단산업 주도권을 위해 보조금을 비롯해 유례없는 총력전을 펼치는 현실을
◇일시 : 2024년 11월 26일 [㈜LS] ◇ 상무 승진 ▲ 재경부문장 CFO 이태호 ▲ 인사부문장 CHO 팽수만 ▲ 전략금융부문장 박진호 ◇ 신규 이사 선임 ▲ 미래원장 엄기성 [LS전선] ◇ 부사장 승진 ▲ 재경/구매본부장/CFO 이상호 ◇ 상무 승진 ▲ Global HR부문장/CHO 김진구 ▲ 경영지원본부장/CSO 강병윤 ▲ 에너지국내영업부문장 박승기 [LS ELECTRIC] ◇ 상무 승진 ▲ 자동화CIC 자동화솔루션연구소장/자동화CTO 조주현 ◇ 신규 이사 선임 ▲ 전력CIC K-신전력사업본부 전력솔루션사업부장 김동영 ▲ 생산/R&D총괄 전력연구개발본부 전력솔루션연구단장(연구위원) 박진영 ▲ 전력CIC 전력사업지원본부 글로벌제품개발실장(연구위원) 박우진 [LS MnM] ◇ CEO 선임 ▲ 부사장 구동휘 ◇ 부사장 승진 ▲ 사업본부장 구본권 ◇ 신규 이사 선임 ▲ 영업부문장 곽성석 ◇ 이동(전입) 및 상무 승진 ▲ EVBM사업부장 장원경 [LS엠트론] ◇ 상무 승진 ▲ 특수사업부장 최영철 [E1] ◇ 신규 이사 선임 ▲ 기술운영본부장 겸 SHE실장 조병욱 [예스코홀딩스] ◇ 부회장 승진 ▲ 대표이사 CEO 구본혁 ◇ 전무 승진 ▲ 관리본부장
▲ 고인 : 심재웅(전 한국리서치 본부장·향년 68세)씨 ▲ 별세 : 2024년 11월 26일 오전 10시 ▲ 빈소 : 노원 을지대학교병원장례식장 8호실 ▲ 발인 : 2024년 11월 28일 오전 9시 ▲ 전화 : 02-970-844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박점임 씨 ▲ 별세 : 2024년 11월 26일 오전 4시 ▲ 빈소 : 고려대구로병원 장례식장 112호 ▲ 발인 : 2024년 11월 28일 오전 5시40분 ▲ 전화 : 02-857-044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4년 11월 26일 ◇ 차관급 ▲ 법원공무원교육원장 박상우 ◇ 법원관리관(전보) ▲ 법원공무원교육원 연구심의관 조칠곤 ◇ 법원이사관(승진) ▲ 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김지율 이재도 ▲ 법원행정처 재판사무국장 정지연 ◇ 법원이사관(전보) ▲ 법원행정처 행정관리실장 직무대리 김태창 ▲ 사법연수원 사무국장 모경필 ▲ 법원공무원교육원 사무국장 조경애 ▲ 대전고등법원 사무국장 소의섭 ▲ 부산고등법원 사무국장 김영선 ▲ 광주고등법원 사무국장 이정준 ▲ 서울중앙지방법원 사무국장 김주원 ◇ 법원부이사관(승진) ▲ 대법원 윤리감사제2심의관 김종두 ▲ 법원행정처 민사지원제2심의관 이진서 정길성 김동휘 ▲ 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이건호 ▲ 서울고등법원 총무과장 최병도 ▲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국장 김현아 ▲ 청주지방법원 사무국장 박종배 ▲ 대구지방법원 사무국장 남궁호 ▲ 창원지방법원 사무국장 탁윤수 ◇ 법원부이사관(전보) ▲ 법원공무원교육원 법원부이사관 하순원 ▲ 법원도서관 사무국장 김범일 ▲ 서울행정법원 사무국장 정병문 ▲ 서울동부지방법원 사무국장 신민권 ▲ 서울북부지방법원 사무국장 황종삼 ▲ 서울서부지방법원 사무국장 안호창 ▲ 인천지방법원 사무국장 전요안 ▲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대법원이 '별도 문구 없이 대한민국 지도만 그려진 상표는 식별력이 없어 독점적 상표로 등록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놨다. 대법원 3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김 포장지에 한반도 지도를 사용한 S식품회사가 '상표 등록을 불허한 특허심판원 심결을 취소해 달라'며 특허청장을 상대로 낸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한 원심판결을 최근 확정했다. 대법원은 "상표법 제33조에 따르면 '지도만으로 된 상표'는 등록받을 수 없다"며 "정확한 지도나 이에 준하는 형태가 아니더라도 일반 수요자가 사회 통념상 지도임을 인식할 수 있는 정도의 형태를 갖췄다면 지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또 S사가 25년간 한국 지도 모양에 글자를 결합해 자사 김 제품 포장지에 사용해 왔지만 지도만 단독 사용한 실적은 찾기 어렵고 적어도 1개 이상 글자를 결합해 사용해 왔다는 이유를 들며 지도 부분만의 상표 등록을 받아들이지 않은 원심 판결에 잘못이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S사는 자사 김 포장지에 사용해온 한반도 지도 윤곽선 형태의 상표를 출원했으나, 특허청은 2020년 상표법상 등록이 불가한 '지도만으로 된 상표'에 해당한다며 등록을 거절했다. 회사는 특허심판원에 불복심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대법원이 '실손보험 가입자가 의료기관에서 이른바 '지인할인' 명목으로 의료비를 할인받았으면 할인받은 금액은 보험사에 청구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놨다.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지난달 31일 삼성화재가 최모씨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2심을 깨고 사건을 최근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재판부에 따르면 최씨는 2005년 10월 삼성화재와 '상해 또는 질병으로 입원치료시 피보험자 부담으로 입원실료·입원제비용·수술비 전액 등을 보상한다'는 보험 계약을 맺었다. 계약에는 '국민건강보험법에 의해 피보험자가 부담하는 수술비 등 전액을 보상한다'는 특별약관이 포함됐다. 최씨는 2016년 1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서울의 한 한방병원에서 11회에 걸쳐 입원 치료를 받고 보험금을 청구했으나 보험사는 지인할인으로 할인받은 1천895만원의 지급은 거부했다. 지인할인금은 실제 지출 금액이 아니기에 특약보상 대상이 아니라고 봤다. 삼성화재는 지불 책임이 없다는 소송을 냈고, 재판에서는 '국민건강보험법에 의해 피보험자가 부담하는 수술비 등 전액을 보상한다'는 특약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가 문제가 됐다. 1심은 "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제114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7, 11, 24, 26, 27, 37'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2'이다. 23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33억2천342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83명으로 각 5천339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천588명으로 124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7만3천36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75만379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4년 11월 21일 ◇ 사장 승진 ▲ 한국영업본부장 김영락 ◇ 부사장 승진 ▲ 리빙솔루션사업부장 곽도영 ▲ HS오퍼레이션그룹장 김병열 ▲ VS연구소장 이상용 ▲ IP센터장 조휘재 ◇ 전무 승진 ▲ 안전환경센터장 권순일 ▲ HS해외영업그룹장 김성재 ▲ HS경영관리담당 김이권 ▲ 하이프라자 대표이사 박내원 ▲ SAC사업부장 배정현 ▲ 장비기술센터장 이승기 ▲ 스마트홈플랫폼Task리더 임효준 ▲ DX센터장 조정범 ◇ 상무 승진 ▲ TV기구/LCM개발담당 기원도 ▲ 창원안전환경담당 김성우 ▲ ID개발담당 김양현 ▲ 금융담당 김영균 ▲ VS공통기구/요소기술개발실장 김영욱 ▲ 폴란드법인장 김유선 ▲ 부품솔루션영업담당 김정태 ▲ 사우디법인장 김정호 ▲ 고객가치혁신한국수도권담당 김종석 ▲ 한국영업CX담당 김지연 ▲ 온라인IT담당 김지헌 ▲ 온라인종합몰담당 나경호 ▲ ES HR담당 노형래 ▲ 기술전략담당 민병국 ▲ 소자재료연구소장 민웅기 ▲ ES품질경영담당 박윤기 ▲ 경영진단담당 배광민 ▲ 리빙UP가전솔루션Task리더 서현석 ▲ HS응용기술연구소장 윤필현 ▲ LM모터개발/PM담당 이경훈 ▲ 인재육성담당 임영훈 ▲ RAC사업부장 장석훈 ▲ MS인도SW개발담당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미한재계회의가 양국 관계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계속 적극적으로 기여해주기를 바란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에반 그린버그 미한재계회의 위원장을 접견하고 "우리 정부가 그동안 잘 다져놓은 한미관계 발전의 토대 위에 미국 신행정부와도 협력을 심화해 한미동맹을 한 차원 더 강화하기를 희망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린버그 위원장과 한미 간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한 총리는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더욱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계속 활동할 수 있도록 미 재계 차원에서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그린버그 위원장은 "미국 신행정부에서도 한미 경제 관계가 더욱 도약해나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최대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한재계회의는 미 상공회의소 산하 한미 경제 협력에 관여하는 주요 미국 기업 수장들의 협의체로 한국의 한미재계회의와 협력 관계다. 그린버그 위원장은 미국의 손해보험사 '처브'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9대 미한재계회의 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편, 한 총리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토마스의 집'에서 배식 봉사를 했다. 토마스의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행정법원이 '일용직 근로자여도 '근로자성'이 인정되면 유족급여를 지급해야 한다'는 판단을 내놨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박정대 부장판사)는 최근 A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부당이득 징수결정 처분 취소소송에서 최근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A씨의 아들 B씨는 일용직으로 2021년 6월 한 회사의 도급 외부 유리창 청소작업을 수행하다 로프가 끊어지면서 추락해 숨졌다. 근로복지공단은 그해 8월 A씨가 청구한 유족급여 및 장의비를 지급했다. 그러나 근로복지공단은 지난해 3월 "고용노동부 재조사 결과 고인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했다"는 이유로 A씨에게 지급된 유족급여 및 장의비를 반환하라고 했다. 이에 A씨는 B씨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고인은 회사에 대해 종속적인 관계에서 임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한 사람이었음이 인정된다"며 "산재보험법의 적용 대상인 근로자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회사가 A씨에게 상당한 정도의 지시·감독을 한 데다, A씨가 회사가 지정한 작업의 일자·시간·장소에 구속되는 등 A씨의 근로를 회사가 통제했다는 점에 재판부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행정법원이 '경쟁업체와 담합한 사실을 스스로 신고했더라도 담합 자체를 이유로 해당 기업에 입찰 제한 조치를 한 것은 정당하다'판단을 내놨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양상윤 부장판사)는 최근 현대로템이 조달청장을 상대로 낸 입찰 참가자격 제한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현대로템은 2022년 공정거래위원회에 철도차량 구매 입찰에서 경쟁업체들과 담합했다는 사실을 자진 신고했다. 자진신고자 감면 제도인 '리니언시'에 따라 현대로템은 공정위에서 부과한 323억여원의 과징금을 감면받게 됐다. 하지만 이와 별개로 조달청장은 같은 해 11월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현대로템에 6개월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상대로 한 입찰에 참가하지 못하게 입찰 참가자격 제한 처분을 내렸다. 이에 현대로템은 "공익신고자 보호법에 따라 공익신고자에게는 불이익을 줄 수 없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조달청의 입찰 제한은 자진신고를 이유로 불이익을 준 게 아니라 담합 자체를 이유로 불이익을 준 것이기에 정당하다고 봤다. 재판부는 "공익신고자 보호법은 공익신고자 등의 '공익신고 등' 행위 자체를 이유로 한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제114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6, 11, 17, 19, 40, 43'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8'이다. 16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25억2천648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2명으로 각 6천433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천30명으로 153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5만8천146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67만7천17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조칠환(향년 87세) 씨 ▲ 별세 : 2024년 11월 15일 오후 9시 ▲ 빈소 : 좋은강안병원 장례식장 7호실 ▲ 발인 : 2024년 11월 18일 오전 6시 ▲ 전화 : 051-610-9677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