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KB자산운용은 18일 자사의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인 'RISE'의 개편 1주년을 기념해 전날 서울 여의도 IFC잔디광장과 교직원공제회 본사 앞에서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사 임직원들이 ETF 투자자와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 등에게 3천잔이 넘는 커피와 레모네이드 음료를 제공했다. KB운용은 작년 7월 ETF 브랜드를 종전 'KBSTAR'에서 미래지향적 상승의 이미지를 강조한 'RISE'로 바꿨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18일 서울시와 함께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집에서 손쉽게 세금 납부하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밝혔다. 교육은 구의 기존 정보화 교육을 활용한 틈새 특강으로 진행된다. 특강에서는 ▲ 서울시 지방세 인터넷 납부시스템(ETAX), 서울시 세금 납부 앱(STAX)을 이용한 전자 납부 방법 ▲ 전자송달, 자동납부 신청 절차 ▲ 납부 실습 ▲ 간편결제 수단 활용법 등을 교육한다. 지난 15일 처음 진행된 데 이어 9월 11과 11월 11일에도 열린다. 박준희 구청장은 "디지털 소외로 인해 어르신들이 세금 납부를 비롯한 행정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교육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당국이 자사 합병정보를 이용해 시세차익을 본 혐의를 받는 메리츠화재 전 사장 등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17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전날 정례회의에서 메리츠화재 전 사장 A씨와 임원 B씨를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정보 이용행위 금지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통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메리츠금융지주 합병 계획 발표를 앞두고 주식을 대규모로 사들였다가 주가가 오르자 팔아 수억원의 시세차익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메리츠금융지주는 2022년 11월 메리츠증권, 메리츠화재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다는 방침과 함께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했고, 발표 다음날 3개 종목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당사자들은 합병계획을 모르고 주식을 샀다는 입장을 고수했으나, 금융당국에서는 금융사 고위 임원에는 더욱 엄정한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봤다. 메리츠금융 측은 "관련자들은 업무배제 등 엄정한 인사 조처를 완료했고, 재발 방지를 위해 필요한 모든 일을 하겠다"고 항변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메리츠증권이 SK이노베이션의 5조원 규모 액화천연가스(LNG) 자산 유동화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이날 메리츠증권에 이 같은 사실을 통보했다. SK이노베이션의 LNG 자산 유동화는 광양 발전소 등 민간 발전소 4곳을 기반으로 현금을 조달하는 것이 주된 내용으로 전해졌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우선협상대상자 후보였던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와 브룩필드자산운용 등에 비해 낮은 금리를 제시했다. 메리츠증권은 주가수익스와프(PRS) 방식으로 SK이노베이션 자회사인 SK온에 수조원대 금액을 직접 지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NH투자증권 사장을 지냈던 정영채 메리츠증권 고문이 이번 선정 과정에 핵심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6일 삼익제약과 에이엘티의 합병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1980년 설립된 삼익제약은 순환계, 당뇨병 치료제 등 의약품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이번 상장을 위해 하나제28호기업인수목적과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 소멸 방식으로 합병했다. 작년 매출액은 558억원, 영업이익은 36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관사는 하나증권이다. 에이엘티는 2017년 설립됐고, 스마트폰 단말기와 미디어 기기 등 통신 및 방송장비 제조업체다. 역시 아이비케이에스제21호기업인수목적과 합병하는 방식으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해 왔다. 작년 매출액은 1천276억원, 영업이익은 153억원이며, IBK투자증권이 상장 주관사를 맡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hy(에치와이) 무당(無糖) 발효유 ‘야쿠르트XO(엑소)’가 출시 11주 만에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돌파했다. 16일 hy에 따르면 특히 여름을 맞아 판매량 추세가 가파르게 높아지고 있는데, 이는 제로 스펙 덕분에 부담이 적어서다. 실제로 출시 첫 주 일평균 4만 개 수준이던 판매량은 꾸준히 증가해 최근에는 하루 11만 개 이상 팔리고 있다. 무당이라 맛이 없을 것이라는 편견과 달리, 맛의 완성도가 높아 소비자 반응도 긍정적이다. 재구매 지표인 정기구독 고객 수는 출시 초와 비교해 3배 이상 늘었다. 신제품은 야쿠르트 브랜드로 처음 선보이는 제로 발효유다. 제품명에 담은 엑소는 ‘당이 없는(X), 제로(0)’와 ‘장기 숙성(Extra Old)’을 의미한다. 야쿠르트XO는 이름처럼 두 가지 차별점을 가진다. 먼저 설탕과 당류, 지방 함유량이 0%다. 칼로리도 100ml당 10Kcal에 불과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단순히 설탕을 빼는 방식이 아닌 hy 독자 기술력으로 당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에 적용한 ‘LF-7공법’은 유산균을 7일간 배양하는 발효 공법이다. 자사 특허 유산균 ‘HY2782’가 유원료 자체 당류를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황주연 관장)은 지난 7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스티븐승마클럽에서 발달장애청소년을 위한 승마힐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동아제약의 후원과 코융합심리치유연구소(이하 연구소)의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학교생활에 지쳐있던 발달장애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말과 교감하며 신체적, 심리적 건강을 증진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캠프는 승마 활동을 중심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전문가의 지도 아래 말을 걷게 하고, 직접 타서 평보와 속보를 경험했으며, 먹이 주기, 목욕시키기, 털 손질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말과 깊이 교감했다. 승마 활동 외에도 테르메덴 워터파크 물놀이와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 견학이 일정에 포함되어 청소년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 연구소 박숙경 소장은 "이번 승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발달장애인들이 말과 교감하며 학교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더 나아가 리더십과 자존감을 키울 수 있었다"며 프로그램의 긍정적인 효과를 강조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이OO 학생(자폐성장애, 남, 1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사장 김민영)는 준법경영시스템 ISO 37301 인증 유지를 위한 사후 심사를 통과했다고 16일 밝혔다. ISO 37301은 국제표준화기구(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ISO)가 준법경영 정책과 리스크 관리 체계가 글로벌 수준에 부합한지 평가하기 위해 2021년 제정한 국제 인증 규격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해 ISO 37301 인증을 최초 취득한 이후 올해 사후심사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 사후 심사는 시스템 운영 유지 및 강화 점검을 거쳐 1년 단위로 실시된다. 이번 심사에서 동아쏘시오홀딩스는 경영진 및 직원의 높은 실천 의지, 인적자본시스템 우수한 운영, 전사적 리스크 식별 및 대응 체계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해 회계 및 세금, 공정 거래, 반부패, 자본시장법, 기업 지배구조, 노동법 등 6개 핵심 영역을 파악해 통제 및 관리하고 있다. 올해는 산업안전보건법을 추가했으며, 향후에는 환경, 정보보호 등 회사가 해당되는 법규에 대해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준법경영은 사회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중장기적으로 중앙은행의 거시건전성 역할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법·제도적 장치를 보완해나갈 필요가 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6일 오전 아시아개발은행(ADB)·국제통화금융저널(JIMF)과 함께 주최한 콘퍼런스의 기조연설에서 "한은은 주요국과 달리 직접적 거시건전성 정책 수단과 미시감독 권한을 보유하지 않기 때문에 정부와 조율 과정에서 정책 강도나 방향에 이견이 있을 경우 정책 대응의 신속성과 유효성이 떨어질 우려가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최근 금융당국 조직 개편 논의 과정에서 한은이 끊임없이 거시건전성 관련 권한 확대를 요구하는 것과 같은 맥락의 주장이다. '포용적 성장을 위한 개발도상국과 신흥국의 재정·통화정책'을 주제로 열린 이번 콘퍼런스에서 이 총재는 2022년 하반기 금리 인상 국면, 2024년 8월 금리 인하 전환기, 올해 1월 등을 한은의 제1 목표인 물가 관리와 금융·환율 등 다른 통화정책 목표의 상충 사례로 들었다.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한은이 얻은 교훈으로는 중앙은행과 정부 간 정책 공조, 정책 커뮤니케이션 과제, 국가별 적용의 유연성이 거론됐다. 특히 2022년 하반기 물가 상승과 신용경색 등 금융·외환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KB자산운용은 16일 자사의 'RISE 단기 특수은행채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 14영업일 만에 순자산 1조원을 넘겼다고 밝혔다. KB자산운용에 따르면 이 상품은 국내 최초로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중소기업은행 등 특수 은행이 발행하는 초단기 'AAA' 등급 채권에 투자하는 ETF다. 이런 채권은 정부가 최대주주인 특수은행이 발행하는 만큼 국채급 안정성을 갖고 있으며, 동시에 국고채와 비교해 평균 0.2%포인트의 추가 금리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노아름 KB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최근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 단기 파킹형 상품(단기 자금 보관처)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RISE 단기특수은행채액티브 ETF'는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제공해 새 대안으로 주목받는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국은행이 16일 거시건전성 정책 수단뿐 아니라 미시건전성 감독 권한도 한은이 보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은은 이날 "정책 효율성 측면에서 미시건전성 감독 권한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국정기획위원회에 전달했다. 가계부채 증가 등 시스템 리스크를 억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중은행 등 개별 금융기관의 자본 비율 상태, 내부 통제 등을 직접 들여다볼 권한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과거 한은 소속으로 있다가 금융감독원으로 통합된 은행감독원의 부활을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이른바 '은감원'으로 불린 은행감독원은 은행 감독과 검사, 건전성 규제 집행, 자본 적정성과 유동성 관리 점검 등을 주도한 기관이다. 한은은 특히 주요국의 금융안정 정책 체계 현황을 국정위에 제시했다. 우리나라는 미시건전성 정책의 수립을 금융위원회가, 집행을 금융감독원이 각각 담당하지만, 주요국은 중앙은행이 직접 개입한다는 점을 부각한 것이다. 예를 들어 미국, 영국, 프랑스, 뉴질랜드, 네덜란드 등의 중앙은행이 모두 미시건전성 정책 수단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한은은 '현실적인 어려움'을 고려해 정부·여당에 미시건전성 감독 권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미 최대 은행은행인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회장이 1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흔들기에 대해 "중앙은행의 독립성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라고 일침을 놨다. 연합뉴스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보도에 따르면 다이먼 회장은 이날 2분기 실적 발표 후 언론과의 비대면 간담회에서 "연준을 갖고 장난치는 것은 역효과를 낳을 수 있으며, 기대했던 것과는 정반대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의장을 상대로 금리 인하 압박을 지속해온 것에 대해 직접적으로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흔드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에 대해 월가에서 우려가 지속돼왔지만, 월가 주요 인사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적으로 비판하는 데 신중한 자세를 취해왔다. 1기 트럼프 행정부 때 정권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자주 해온 다이먼 회장 역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선 직접적인 비판 발언을 삼가왔다. 미 매체들은 다이먼 회장의 이날 발언이 월가 전체를 대변한 '작심 발언'이라고 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도 다이먼 회장의 신중한 발언에 대해서는 경청하는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NH농협은행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대규모 금융지원에 나선다. NH농협은행은 15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 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연합회 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식을 열었다. NH농협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 10억원, 전국 17개 지역 신용보증재단에 52억원 등 총 62억원을 특별 출연해 약 900억원 규모의 보증 대출을 지원한다. 신용보증재단중앙회는 영세 소상공인을 위한 협약 보증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각 지역 신용보증재단도 지역별 특성에 맞는 상품을 개발해 운영한다. NH농협은행은 올해 신용보증재단과 1억9천억원 규모,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과 2억6천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지역의 심장인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방자치단체와 국가 경제도 활성화된다"며 "앞으로도 강소기업 발굴과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펼쳐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미래 골프 유망주들이 기량을 겨루는 ‘2025 박카스배 SBS GOLF 전국시도학생골프팀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4일 밝혔다. 2025 박카스배 SBS GOLF 전국시도학생골프팀선수권대회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제주 골프존카운티 오라CC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국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2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우승 경쟁을 벌였다. △12세 △15세 △18세 이하부로 나뉘어 1일 18홀씩 2일간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12세, 15세이하부 단체전은 팀당 2명으로 구성해 진행했으며 12세 단체전 남자는 제주, 여자는 세종이 15세 단체전 남자는 경기, 여자는 부산이 각 1위를 차지했다. 18세 이하부 단체전은 팀당 3명의 선수로 구성하며 일 기준 적은 타수를 친 2명의 타수를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 18세 단체전 남자는 경기, 여자는 경북이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은 별도 실시하지 않고 단체전과 병행하여 36홀 스트로크 플레이에 의거 경기 완료 후 스코어가 제일 적은 선수가 우승하는 방식이다. 12세이하부 남자 최대휘(인천, 4오버파, 148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신한은행은 오늘(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신한 밸류업 글로벌주식 외화예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환율 100% 우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예금은 글로벌 주식투자를 원하는 고객이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의 계좌를 동시에 개설하고 해외주식 매매에 필요한 외화자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상품이다. 행사 기간 '신한 밸류업 글로벌주식 외화예금' 신규·기존 고객은 달러 입·출금 거래할 때 수수료를 내지 않고 기준 환율로 환전할 수 있다. 1인당 월 환전 한도는 30만달러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7월 15일 ◇ 부서장 신규보임 ▲ 수도권지역 통할실장 최승호 ▲ 충청지역 통할실장 양동완 ▲ 전북지역 통할실장 한중섭 ▲ 서울지역 통할실장 이광섭 ▲ 파산재단 파견 박해범 ▲ 한국은행 파견 남영진 ▲ 경찰대학 파견 윤홍규 ◇ 팀장 신규보임 ▲ 국제협력실 팀장 박용순 ▲ 국제협력실 팀장 이상준 ▲ 보험리스크관리부 팀장 장정재 ▲ 금투리스크관리부 팀장 최영주 ▲ 예금보험연구소 팀장 송태원 ▲ 기금정책부 팀장 민성휴 ▲ 재무관리부 팀장 정지은 ▲ 조사기획부 팀장 김용선 ▲ 국무조정실 파견 유영숙 ◇ 부서장 전보 ▲ 은행리스크관리부장 강호성 ▲ 저축은행리스크관리부장 우정수 ▲ 예금보호정책부장 윤성욱 ▲ 기금정책부장 장영갑 ▲ 회수기획부장 진호정 ▲ IT운영부장 이종수 ▲ 지속경영부장 장은익 ▲ 금융계약자교육실장 정승훈 ▲ 채권관리부장 김시승 ▲ 재무관리부장 최지만 ▲ 우체국금융개발원 파견 박병극 ▲ 금융감독원 파견 이팽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미 의회의 '크립토 위크'(crypto week)를 앞두고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간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본격적인 크립토 위크가 시작된 14일(현지시간) 소폭 하락하고 있다. 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이날 오후 1시 43분(서부 오전 10시 43분)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11만9천934달러에 거래됐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24시간 전보다는 1.29% 오른 수준이지만, 이날 다시 경신한 사상 최고가에 비하면 2%가량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전날 사상 처음 12만 달러선을 돌파한 데 이어 이날 오전에는 12만3천200달러대까지 치솟았다. 이후에는 12만 달러선 아래로 떨어지는 등 현재 12만 달러선에서 등락 중이다. 미 의회의 '크립토 위크'를 앞둔 지난주 후반부터 비트코인은 상승세가 가팔라지면서 연일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일주일간 10% 이상 상승했다. 미 연방 하원은 이번 주를 '크립토 위크'로 지정하고 이른바 가상화폐 3법을 다룰 예정이다. 디지털 자산 관련 규제를 명확히 하는 '클래러티 법안', 연방준비제도의 CBDC(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 발행을 금지하는 'CBDC 감시 국가 방지법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IBK기업은행이 14일 직원들에게 약 200억원의 밀린 시간외수당을 지급했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노사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합의에 따라 이날 약 1만3천명의 전·현직 직원이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올해 6월말까지 밀린 미지급 시간외수당 총 209억원을 받았다. 앞서 1월 대법원은 기업은행 노조와 퇴직자가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통상임금 소송 관련 2심 판결에서 파기환송을 선고했다. 이에 따라 최종 판결에서 노조가 주장하는 대로 정기 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포함될 가능성이 커졌고, 일단 노사 합의로 우선 작년 말 이후 시간외수당부터 늘어난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새로 산출해 이날 추가로 나눠준 것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아직 확정판결이 나오기 전이지만, 새 통상임금 기준에 따른 일부 소급분 시간외수당을 지급했다"며 "금융위원회도 이 소급분을 총인건비 제도의 예외로 승인했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아스타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아스타는 14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등 약 1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4천480원에 신주 22만3천210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김경숙(22만3천210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코스닥 상장사 베노티앤알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베노티앤알은 14일 공시를 통해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등 약 20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1천876원에 신주 1천66만980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해밀아이비주식회사(변경 예정 최대주주, 1천66만980주)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