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의 전체회의가 7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진 원장은 업무보고에서"서민·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 확대 및 금융애로를 해소 추진"하겠다며 ▲ 저신용·저소득 서민을 위해 새희망홀씨 대출을 지속 공급하고, 저축은행의 중금리대(10%대 금리) 대출상품 출시 기반 마련 ▲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계형 금융제도 도입 ▲ 프리워크아웃 제도 운영을 통하여 일시적인 자금사정 악화 등으로 채무상환이 어려운 개인사업자의 경영정상화 지원 등의 방안책을 제시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의 전체회의가 7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취임 후 첫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임 위원장은 업무보고에서 "안심전환대출로 인해 고정·분할상환대출 비중이 약 7~8% 높아지면서 금리 상승시 가계의 이자 부담이 완화되고 매년 1조원 수준의 부채감축 효과가 예상"된다며 "무엇보다도 빚은 바람직한 금융관행을 정착하는데 기여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다만, 안심전환대출은 서민층의 부채부담을 완화하는데 한계가 있어, 향후에는 서민·취약계층의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데 정책적 노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의 전체회의가 7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의 전체회의가 7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취임 후 첫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의 전체회의가 7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임종룡(오른쪽) 금융위원장과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귀엣말을 나누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의 전체회의가 7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홍기택(왼쪽) 산업은행장과 정찬우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대화 나누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의 전체회의가 7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정희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이 주최한 '국민연금 이대로 좋은가?' 정책토론회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김춘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김 위원장은 축사에서 "우리나라는 OECD국가 중 자살률 1위, 빈곤율 1위라는 부끄러운 단면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저 출산 고령화 현상의 심화는 국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협하고 있다"라며 "그런 의미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노후의 삶의 질을 담보하는 공적연금의 내실화를 위한 노력은 그 어떤 부분보다 주요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정희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이 주최한 '국민연금 이대로 좋은가?' 정책토론회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유 원내대표는 축사에서 "우리 사회의 급격한 고령화와 출산율 저하는 국민연금의 기금액을 빠른 속도로 고갈시킬 전망"이라며 "국민연금의 노후소득보장성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논의가 필요하고, 국민연금기금의 운용에 있어 효율성과 독립성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정희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이 주최한 '국민연금 이대로 좋은가?' 정책토론회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김 대표는 축사에서 "우리나라가 급속한 경제발전을 이뤄 경제 규모가 커지면서, 막대한 금액의 재원과 국민의 중대한 복리가 걸린 국가 현안이 많아지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경우가 공무원연금과 국민연금"이라며 "현재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사회가 합의능력을 내장하는 것이고, 합의를 이루지 못하면 모두가 패자가 되는 사회에 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정희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이 주최한 '국민연금 이대로 좋은가?' 정책토론회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정 위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정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국민연금의 운용이 정부와 정치권으로부터 독립성을 확보할 때, 국민연금은 고령사회의 안정적 복지기반 구축과 국가 경제의 지속성장, 자본시장 및 금융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정희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이 주최한 '국민연금 이대로 좋은가?' 정책토론회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정 위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정희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이 주최한 '국민연금 이대로 좋은가?' 정책토론회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대화 나누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정희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이 주최한 '국민연금 이대로 좋은가?' 정책토론회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악수 나누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외국계 금융사 대상 업무설명회 'FSS SPEAKS 2015'가 7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가운데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