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년생 ▲경기고 ▲고려대 경제학과 ▲고려대 경제학과 석사 ▲행시 47회 ▲본청 외환조사과장 ▲인천 세관운영과장 ▲본청 감찰팀장 ▲본청 조사총괄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7년생 ▲정신여고 ▲동국대 행정학과 ▲행시47회 ▲본청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장 ▲본청 FTA집행기획담당관 ▲본청 국제협력총괄과장 ▲본청 감찰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7년생 ▲광주 서석고 ▲세무대학 ▲부산 세관운영과 ▲서울 감사담당관 ▲본청 관세국경감시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7년생 ▲성원고 ▲세무대학 ▲8급 경채 ▲본청 특수통관과 ▲인천 공항통관지원과장 ▲서울FTA1과장 ▲평택 통관총괄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6년생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과▲KDI국제정책대학원 공공정책학 석사 ▲Rutger대 공공정책학 석사 ▲행시 44회 ▲본청 법인심사과장 ▲본청 비서관 ▲본청 원산지지원담당관 ▲본청 심사정책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6년생▲경북 청도 ▲정화여고▲경북대 회계학과▲조지아주립대 회계학 석사▲행시 42회 ▲본청 세원심사과장 ▲본청 정보기획과장▲관세평가분류원장▲주LA총영사관 ▲본청 감사담당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경북 안동 ▲안동고 ▲세무대학 ▲방통대 무역학과 ▲한남대 정보통신공학 석사 ▲8급 경채 ▲서울 감사담당관▲본청 관세국경감시과장 ▲본청 수출입물류과장 ▲본청 감찰팀 ▲본청 기업심사과장 ▲부이사관 승진(22.02.07)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2년 2월 7일자 ◇ 고위공무원 나급 승진 및 파견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교육 훈련) 이 진 희 (李珍熙) ◇부이사관 승진 ▲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강 연 호 (姜鍊皓) ▲ 관세청 심사정책과장 이 민 근 (李旻根) ▲ 관세청 기업심사과장 김 동 수 (金東洙) ▲ 부산세관 조사국장 남 성 훈 (南星熏) ◇ 일시: 2022년 2월 7일자 ◇ 과장급 전보 ▲ 관세청 코로나19미래전략추진단 팀장 정 구 천 (鄭求天) ▲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최 연 수 (崔淵洙) ▲관세청 감사담당관 강 연 호 (姜鍊皓) ▲관세청 정보데이터기획담당관 양 승 혁 (梁昇爀) ▲관세청 통관물류정책과장 김 희 리 (金熺里) ▲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남 성 훈 (南星熏) ▲ 부산세관 조사국장 문 행 용 (文幸龍) ▲ 제주세관장 양 을 수 (梁乙洙) ◇ 일시 : 2022년 2월 14일자 ◇ 과장급 전보 ▲ 관세청 감찰팀장 손 성 수 (孫聖銖)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2년 2월 4일 ◇ 승진 ▲ 국제통상본부장(상무이사) 이 성 우 ▲공공사업본부장(상무이사) 강 명 수 ▲ 지속가능경영원장(상무이사) 조 영 준 ◇ 보임 ▲ 기획조정본부장(상무이사) 박 동 민 ▲ 회원본부장(상무이사) 박 재 근 ▲ 조사본부장(상무이사) 강 석 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더존비즈온은 ‘한국가스기술공사 차세대 정보시스템(K-ERP) 구축 사업’의 시스템 오픈 보고회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2020년 9월 프로젝트 착수 이후 시스템 오픈까지 모든 일정이 계획대로 마무리되면서 향후 안정화 기간을 거쳐 시스템 조기 정착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정부의 한국형 뉴딜 정책에 발맞춘 공공 스마트 업무환경을 구현하고자 공기업 최초로 국산 ERP를 도입했다. 더존비즈온의 ‘ERP 10’을 기반으로 행정안전부 지침에 맞는 전자정부프레임워크를 재무회계, 예산관리, 대외·경상사업, 구매 및 원가관리, 인사노무, 전략기획 등 모든 업무 프로세스에 적용했다. 특히, 한국가스기술공사형 K-ERP 시스템에는 공기업 최초로 e-감사 시스템이 적용됐다. 감사계획과 수행, 운영관리에 있어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감사 항목 변경 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 신속, 투명한 내부통제가 가능하다. 최신 IT 기술 적용으로 현장출장업무도 개선했다. 로봇을 통한 365일 24시간 연속 작업이 가능해진 것은 물론, 모바일 시스템과 연계된 스마트 관로시스템을 통해 업무담당자 간 신속한 소통으로 실시간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됐다. 자산관리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4인의 대선 후보들이 3일 열린 3·9대선 첫 TV토론에서 외교안보 정책에 대한 질문에 각자 다른 답을 내놨다. 3일 열린 대선 첫 TV토론에서 '대통령 취임 후 미국, 일본, 중국, 북한 정상 중 누구와 먼저 만날 것이냐'는 질문에 각 후보들은 견해 차이를 보였다. 외교·안보의 가치관이 선명하게 보이는 질문이었다. ◈ 이 "상황에 따라 만나겠다" vs 윤 "미-일-중-북' 순으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상황에 따라 유용한 시점에서 효율적 상대를 만나야 한다"며 순서를 정하지 않은 답변을 내놨다. 이어 "저는 실용외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미리 정해 놓고 미국 먼저냐, 북한 먼저냐 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면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는 "미국, 일본, 중국, 북한 순서"라고 답했다. 안후보도 "나는 한미 동맹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며 "미국과 함께 해결책을 찾는 것이 첫 번쨰"라고 강조했다. 이어 "중국의 여러 지원 때문에 (북한이) 버티는 측면이 많지만 국제 규범에 따라 조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북한을 먼저 꼽았다. 심 후보는 "2018년 싱가포르 합의에 기초해서 북·미
◇일시 : 2022년 2월 3일자 ◇ 전보 ▲ 기획경영본부 연구기획·평가팀장 이정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SK텔레콤이 이동통신사업자 중 처음으로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예비허가를 받았다. 3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제2차 금융위 회의에서 SK텔레콤과 11번가에 대한 마이데이터 예비허가안이 의결됐다. 금융위 관계자는 "본허가 심사는 빠르면 한 달이 소요되나 자료 보완이 필요하면 여러 달이 걸리기도 한다"며 "SK텔레콤과 11번가는 아직 본허가를 신청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마이데이터 사업자로 본허가를 받은 기업은 대부분 금융회사와 핀테크, 신용정보업체들이다. 한국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마이데이터 종합포털의 분류 기준으로 IT업계 중 마이데이터 본허가를 받은 기업은 LG CNS뿐이다. SK 계열사 중에는 SK플래닛이 마이데이터 본허가를 받았다. '내 손 안의 금융 비서'로 불리는 마이데이터는 흩어진 개인 신용정보를 한곳에 모아 보여주고 재무 현황·소비 습관을 분석해 금융상품을 추천하는 등 자산관리와 신용관리를 도와주는 서비스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서울본부세관은 해외 명품 상표 14종의 짝퉁 의류 등 시가 12억원 상당의 제품을 중국 및 홍콩에서 밀수입하여 국내에 유통한 수입업체 대표 2명을 상표법 및 관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본부세관은 짝퉁 밀수·유통조직이 운영하는 동대문 A시장내 의류도매상가 2곳 등에 대해 수사하여 유명상표 짝퉁 의류·가방· 신발 등 현품 300여점을 전량 압수했다. 세관에 단속된 이들 조직은 일명 ‘나까마’로 불리는 중국인 중개상인과 중국 모바일 메신저 위챗(WeChat)을 이용하여 짝퉁의류·신발·가방 등 다양한 품목을 주문한 뒤, 특송화물을 이용해 자가소비용으로 가장하여 반입했다. 이들은 세관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가족·지인 등 총 11개의 전화번호 및 5곳의 수취지를 이용하여 700여 차례에 걸쳐 분산 반입했다. 2년 여간 총 5천여점의 의류, 가방 등을 밀수입했고, 밀수품 중 30% 가량은 중국에서 제작된 A급 짝퉁물품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렇게 밀수입한 짝퉁 의류는 이들이 운영하는 동대문 매장 내 에서 속칭 ‘보세의류’인 상표 없는 정상의류 사이에 샘플로 일부 진열했다. 단골손님들이 찾아와 짝퉁 의류 샘플을 보고 구입을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휴온스그룹의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대도약을 위해 전문경영인 체제에 돌입한다. 휴온스글로벌은 세계적 경영컨설팅 기업 ‘딜로이트컨설팅’의 한국과 일본의 최고경영자 CEO를 역임한 송수영 총괄사장을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송수영 총괄사장은 일본에서 평사원으로 시작해 20여년간 일본의 수많은 글로벌기업에서 경영혁신 및 개혁을 주도하여 일본 경영컨설팅 업계의 입지전적인 인물로 평가 받는다. 송 총괄사장은 삼성전자, 소프트웨어기업 SAP재팬, PwC재팬등을 거쳐 2009년 딜로이트컨설팅 재팬에 합류해 10년 연속 파격적인 성장을 주도하여 딜로이트컨설팅 재팬을 일본 컨설팅 1위 기업으로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 받아 한국인 최초이자 외국인 최초로 딜로이트컨설팅 재팬의 최고경영자에 올랐다. 이후 2019년 딜로이트컨설팅 코리아로 자리를 옮겨 주요 글로벌기업들과 빅딜을 성사시키고 조직문화 혁신을 통해 딜로이트컨설팅 코리아를 컨설팅업계의 강자로 다시금 올라서게 했다. 휴온스글로벌은 코로나19로 도래한 팬데믹 시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그룹의 미래 지속 성장과 새로운 대도약을 위해 과감한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