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BAT로스만스는 ‘글로 하이퍼 프로’ 판매처를 전국 편의점으로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동시에 편의점에서 구매 시 내달 25일까지 최대 3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은 전국 편의점 및 공식 홈페이지, 네이버, 카카오 등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된다. 글로 하이퍼 프로는 히트부스트 기술이 적용되어, 시작부터 풍부한 맛을 선사하며, 배터리 잔량과 남은 사용시간 등을 파악할 수 있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이번 편의점 입점과 프로모션을 계기로 더 많은 성인 흡연자들이 하이퍼 프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2030 청년-픽(PIPC)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개인정보위 2030 자문단, 개인정보위 청년 직원, 학계·법조계·산업계·시민단체에서 활동하는 청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금융위원회 청년보좌역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개인정보 침해에 대응한 경험과 개인정보 보호 방안을 공유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리그 오브 레전드 유망주들의 무대인 ‘2024 LCK 아카데미 시리즈'가 지난 21일 DRX Shinhan Bank의 4회차 오픈 토너먼트 우승을 시작으로 하반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LCK 아카데미 시리즈 오픈 토너먼트 4회차에는 아마추어 32팀과 LCK 팀 산하 아카데미 7팀 등 총 39팀이 출전해 자웅을 겨룬 끝에 HLE ACADEMY와 DRX Shinhan Bank의 결승 대결이 성사됐다. 1세트 초반에는 HLE ACADEMY가 균형잡힌 챔피언 조합으로 경기를 주도했다. 이수민의 세주아니가 상대 정글을 연달아 잡아냈고, 공허유충 6스택과 첫번째 용까지 획득하면서 경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했다. 하지만 11분 이후 DRX Shinhan Bank는 한타 때마다 ‘레이지필’ TRAN BAO MINH 애쉬의 수정화살과 카이팅이 적중하면서 경기 흐름을 뒤집었고, 33분 한타에서는 미드라이너 ‘치카’ VO LE NHAN의 시비르가 공격적인 움직임으로 대승을 이끄면서 세트승을 얻었다. 2세트에서는 케넨을 선택한 HLE ACADEMY를 상대로, DRX Shinhan Bank는 사이온을 꺼내들면서 탑에서 안정적인 운영을 꾀했다. 힘의 균형이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서울시가 중장년층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2024년 서울 중장년 일자리박람회'가 2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 3천여명과 유통·물류·운송, 의료·헬스케어, 사무, 제조·기술, 영업·서비스 등 분야에서 중장년 구인 희망 기업 70여곳이 참여한다. 세스코, 현대홈쇼핑, 국경없는의사회, 재능교육, KB라이프파트너스, C&COM 등이 해당 분야에서 채용 부스를 운영한다. 참여 기업들은 중장년 구직자에게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과 현장 채용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며, 이밖에 취업 전문 컨설턴트가 상주해 이력서 및 자격증 컨설팅, 취업 상담을 진행하는 '내일(my job) 설계관'도 운영한다. 개막식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 김원태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등도 참석한 가운데, 중장년 채용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와 기업에 표창하고 재취업 우수사례가 소개된다. 오 시장은 "저출생·고령화로 청년 인력 공백을 대체할 중장년 일자리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중장년 취업 지원은 일자리 문제를 넘어 기업의 성장 동력이자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오 시장은 또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우주항공청 소속 윤기창 우주환경센터 연구사가 국제우주연구위원회(COSPAR) 우주환경패널(PSW) 부의장으로 선출됐다고 우주항공청이 20일 밝혔다 윤 연구사는 이달 13일부터 2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제45차 국제우주연구위원회(COSPAR) 총회에서 4년 임기 PSW 부의장으로 최종 선출됐다. PSW는 유엔(UN) 등 국제사회에 우주환경 전문지식을 제공하고 우주환경 변화에 따른 위험을 사전 예측하는 기술개발을 장려하는 COSPAR 내 조직이다. 윤 연구사는 아시아 국가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그는 국제기상기구(WMO) 우주환경전문가그룹 위원, 국제우주환경서비스기구(ISES) 웹 세크리터리,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기상패널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우주청은 윤 연구사의 PSW 부의장 선출을 계기로 우주환경 분야 국제적 영향력 확대와 의제 설정 논의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9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에서 서울바이오허브와 '바이오테크 육성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 미래성장산업인 바이오산업의 성장 촉진과 바이오 분야 유망 스타트업 육성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자 진행된 것으로 양 기관은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바이오 분야 스타트업의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기업)으로의 성장 기반 마련에 뜻을 모았다. 구체적으로 ▲ 바이오테크 유망기업 공동 발굴 ▲ 정책자금, 투자유치 등 금융 지원 ▲ 기술 수출, 바우처 등 글로벌 진출 지원 ▲ 연구개발 인프라 및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프로그램 제공 ▲ 협력 기관 안내 및 성과공유를 위한 현장 간담회 공동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중진공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혁신형 바이오테크 기업의 스케일업(육성)을 위한 '바이오 IR마트'도 추진해 투자유치 기회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무신사는 19일 지난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담은 '2024 무신사 임팩트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무신사가 임직원 외에 외부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발간한 첫 ESG 리포트다. 환경 부문은 온실가스 관리 체계 수립을 포함한 기후 변화 대응 활동, 자원 순환을 통해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 친환경 오피스 구축, 고객과 임직원이 참여하는 친환경 소통 활동에 중점을 뒀다. 사회 부문은 파트너, 고객, 지역사회, 임직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중심으로 전개한 활동 성과를 담았고 지배구조 부문은 이사회의 독립적인 운영을 비롯한 기업 윤리 및 준법 경영 성과를 수록했다. 보고서 전문은 무신사 뉴스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상장 기업인 무신사는 ESG 활동 성과를 공개할 의무가 없지만 지속 가능한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자 지난해부터 자체적으로 ESG 보고서를 발간해왔다고 소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은 지난 17일 중장년 세대의 일자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올해 중장년 일자리박람회를 시작으로 은퇴 중장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람회는 오는 2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지난 7일부터 나흘간 내린 비로 전국 농가에서 76만마리 이상의 가축이 폐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3일 이번 집중호우로 12일 오후 6시 기준 가축 76만7천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폐사한 가축 중 육계 등 가금류가 76만4천100마리로 대부분이고 돼지와 소가 각각 650마리, 41마리 등이다. 침수, 파손 등의 피해가 발생한 축사 면적은 12만5천809㎡다. 이중 충남이 12만5천433㎡로 대부분이었고, 충북과 전북이 각각 246㎡, 130㎡였다. 경북 등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조사가 진행 중인 만큼 피해 규모는 더 늘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호우로 인한 농작물 침수 면적은 전날 오후 6시 기준 1만756㏊(헥타르·1㏊는 1만㎡)로, 하루 만에 400㏊ 가량 늘었다. 피해 면적은 축구장(0.714㏊) 1만5천개 수준이다. 농작물 피해가 가장 큰 곳은 충남으로 7천544㏊가 침수됐다. 다음으로 경북(1천759㏊), 전북(1천192㏊) 순이다. 품목별로는 벼가 7천730㏊로 대부분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지역 청년에게 국제기구와 글로벌 기업에 취업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국제기구 진출설명회'가 오는 17일 오후 1시 30분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부산경영자총협회가 주관한다. 10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유엔사무국,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 유엔난민기구(UNHCR), 유엔아동기금(UNICEF), 세계보건기구(WHO), 국제형사재판소(ICC),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제기구 7곳이 참여한다. 행사는 국제기구 소개, 인사정책 설명, 직무 소개,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는데, 글로벌 기업 8개 사도 참여해 기업 소개, 채용 전형 안내, 현장 질의응답, 심층 상담회 등을 한다. 오는 16일까지 사전 접수 지원자를 모집하고, 서류심사 통과자에게 모의 면접 기회를 제공한다. 김귀옥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설명회는 국제기구 취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쌍방향 정보 교류의 장"이라며 "부산 청년의 국제기구 진출뿐만 아니라 해외 취업 경험을 제공해 인재로 성장할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내년도 최저임금을 논의하고 있는 노동계와 경영계가 최저임금 요구액 1차 수정안으로 시간당 1만1천200원과 9천870원을 각각 제시했다. 최저임금위원회 근로자·사용자위원들은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9차 전원회의에서 최초 요구안 제시 후 논의를 거쳐 이같은 수정안을 내놓았다. 앞서 노동계는 시간당 1만2천600원, 경영계는 9천860원으로의 동결을 최초 요구안으로 제시한 바 있다. 노동계는 최초 요구안 대비 1천400원을 내렸고, 경영계는 10원을 올렸는데, 노동계의 수정안은 올해 최저임금 대비 13.6%, 경영계 수정안은 0.1% 인상한 안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이지스소프트(대표 육종민)는 ‘급여명세서 와 인사평가등 인사노무관리 시스템’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근로자의 성과지표, 급여내역, 연차, 4대보험, 근태현황을 관리자가 프로그램을 통해 관리하며 근로자가 소지하고 있는 모바일앱을 통해 업무성과 , 급여 , 휴가 , 근태 관련한 정보를 보낼수 있게 한 시스템이다. 이지스소프트는 HR컨설팅으로 20년의 업력을 가진 노무법인디와이의 투자와 공동연구을 통해 ‘급여나라V1’ ‘이지노무’ ‘노무나라’ 프로그램 과 앱을 개발 및 서비스 하고 있었다. 차별화된 인사노무 솔루션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2021년 특허출원했으며 시스템의 효용성을 인정받아 특허등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공동발명자인 유상지 대표노무사 , 육종민 CEO , 이범운 CTO 3인은 인사평가와 성과관리 기법과 경험을 프로그램화 하는데있어 장기간의 연구와 협업이 있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이지스소프트 육종민 대표는 "중소기업에서 인사평가 , 근태 등은 중요한 인사항목이기에 직무 와 성과중심의 운영기반을 구축을 위해 사용하는 이지노무 시스템와 , 소상공사업자가 직접 앱을 사용해 쉽게 노무관리를 할수있는 급여나라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서울시는 오는 15일 서울시청에서 외교부와 공동으로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유엔사무국과 유엔난민기구, 세계보건기구 등 해외 소재 국제기구 7곳과 서울 소재 국제기구 10곳이 참여한다. 해외 소재 국제기구 인사담당자들은 기구별 채용 제도와 이력서 작성 요령 등 자세한 취업 노하우를 소개한다. 비공개 모의 면접도 함께 진행한다. 서울 소재 국제기구는 채용 상담·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맞춤형 정보와 현장 모의 면접 기회를 제공한다. 국제기구 취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해외 소재 국제기구의 모의 면접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외교부 국제기구 인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 면접 등록을 해야 한다. 서울 소재 국제기구 모의 면접 희망자는 당일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설명회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홈페이지와 외교부 국제기구 인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인베스트코리아플라자에서 주한외국상공회의소 및 외국인투자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처벌법 간담회'를 열고 법체계와 판례 동향에 대해 설명했다고 5일 밝혔다. 코트라는 지난달 28일에는 서울 중구 연세세브란스빌딩에서 한국환경공단이 참여하는 '순환자원 지정·고시 설명회'를 열고 외국인 투자기업 관계자 등에게 순환자원 인정 기준과 기술 검토 절차 및 신청 방법 등을 소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채용박람회인 '2024 글로벌 탤런트 페어'가 다음 달 27∼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3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주최하고 코트라가 주관하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해외 취업, 외국인 투자기업 취업,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취업을 각각 지원하는 3개 박람회를 통합한 것이다. 코트라는 지난 2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이번 채용박람회 홍보를 위한 대학생 서포터즈 20명을 선발해 발대식을 진행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