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신한자산운용은 18일 단기자금 파킹형 상품인 'SOL 중단기회사채(A-이상)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한다고 밝혔다. 잔존만기 3년 이내의 회사채 및 기타 금융채 등 크레딧 채권에 선별적으로 투자하며 1.6년 내외의 듀레이션 관리를 통해 금리변동에 따른 자본차익 극대화로 시중금리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상장일 기준 예상 만기 기대수익률은 연 3.6% 수준이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국내 통화정책 전환기에 맞춰 투자적격등급 내 크레딧 채권의 적극적인 편입, 듀레이션 조정을 통해 성과경쟁력을 꾸준히 유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지난해 국내에서 배당금을 가장 많이 받은 인물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으로 확인됐다. 18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는 지난 14일까지 현금 및 현물배당을 발표한 560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이들 기업의 2024년 배당금 총액은 40조7천90억원으로 집계, 2023년의 36조8천631억원보다 3조8천458억원(10.4%) 증가했다고 밝혔다. 리더스인덱스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SK하이닉스가 배당금을 2배 가까이 늘리며 증가세를 주도한 가운데, 정부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정책에 발맞춘 기업들의 배당 확대 전략도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다. 조사 대상 기업 중 51%인 285곳이 전년 대비 배당금을 늘렸으며, 94곳(16.7%)은 같은 금액을 유지했다. 181곳(32.3%)은 배당금을 줄였다. 2023년에는 배당을 하지 않았는데 2024년에 배당을 한 기업은 54곳이었다. 개인별 배당 1위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다. 그는 지난해 3천465억원을 배당받아 배당금이 전년의 3천237억원보다 228억원 늘었다. 이어 2위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으로, 전년보다 131억원 많은 1천892억원을 배당금으로 수령했다. 3위 정의선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금융감독원은 18일 2024년 사업보고서 제출기한에 앞서 기업들이 사업보고서를 충실히 작성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자기주식 보유현황 및 처리계획 등 중점 점검사항 13개 항목을 선정해 사전예고했다고 밝혔다. 중점 점검사항은 재무사항 13개와 비재무사항 3개 항목 등으로, 먼저 재무사항과 관련해선 요약(연결)재무정보, 재무제표 재작성 사유, 대손충당금 설정 현황, 재고자산 현황, 수주계약 현황 등이 선정됐다. 또 내부통제제도가 효과적으로 운영되도록 유도하기 위해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보고서, 내부회계관리제도 효과성 평가결과 및 감사인의 의견, 운영조직 등 3개 항목도 점검하기로 했다. 회계감사인과 관련해서는 회계감사의견 및 핵심감사사항, 감사보수 및 시간, 내부감사기구·감사인 간 논의내용, 전·당기 재무제표 불일치 관련 사항 및 회계감사인의 변경 등 5개 항목을 점검한다. 비재무사항과 관련해서는 주주 및 기업가치 제고 관련, 불공정거래 예방 및 투자자 보호 관련 공시를 살피기로 했다. 자기주식 보고서, 자기주식 보유 현황 및 목적, 취득 및 처분·소각 계획 등을 공시했는지를 점검한다. 또 공시서류 제출일까지의 소수주주권 행사내역, 주주제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대명소노그룹이 티웨이항공 최대주주인 예림당과 티웨이항공 지분 인수 협상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대명소노그룹은 "(예림당과 티웨이항공 지분 매각)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아직 확정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티웨이항공 지분은 지난달 말 기준 예림당·티웨이홀딩스가 30.06%를 갖고 있고, 대명소노그룹 측이 26.77%를 갖고 있다. 1·2대 주주의 지분 격차가 약 3%포인트에 불과하다. 대명소노그룹이 예림당이 보유한 지분을 확보하면 티웨이항공 경영권을 가져오게 된다. 대명소노그룹은 또 티웨이항공을 상대로 제기한 정기주주총회 의안 상정 요구와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 가처분 신청을 모두 취하했다. 앞서 지주사인 소노인터내셔널은 다음 달 열릴 티웨이항공 정기주총에서 서준혁 대명소노그룹 회장을 비롯한 대명소노그룹 측 이사 후보 9명의 선임안을 상정해달라고 요구하며 가처분 신청을 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티웨이항공 측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 (가처분 신청을) 취하하게 됐다"고 말했다. 항공업계에선 예림당과 대명소노그룹이 지분 매각 조건과 가격에 대한 협상에서 어느 정도 합의를 봤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닥 상장사 하이딥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하이딥은 17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등 약 5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이딥은 운영자금 등 약 5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주당 519원에 신주 963만3천960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고범규(최대주주, 430만6천360주), LIM ALEXANDRA(240만8천480주) 등이다. 하이딥 관계자는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연구개발자금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동차용 오디오 부품 및 모듈 제조업체인 DH오토웨어[025440]는 17일 오후 3시 1분 현재 전날보다 5.05% 오른 977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DH오토웨어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DH오토웨어는 2023년 매출액 3931억원과 영업이익 2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3.0%, 영업이익은 19.8%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46%, 상위 30%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DH오토웨어 연간 실적 추이 DH오토웨어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2억원으로 2022년 14억원보다 -2억원(-14.3%)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66.7%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6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DH오토웨어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12억원으로 감소했다. [표]DH오토웨어
합성피혁 제품 제조 및 관련 상품 유통업체인 디케이앤디[263020]는 17일 오후 2시 57분 현재 전날보다 5.47% 오른 33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379.6%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디케이앤디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8.8% 줄어든 898억원이고, 영업이익 역시 전년대비 -28.9% 줄어든 82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22%, 하위 44%에 해당된다. [그래프]디케이앤디 연간 실적 추이 디케이앤디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2억원으로 2022년 11억원보다 11억원(10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2.7%를 기록했다. 디케이앤디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1억원, 11억원, 22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디케이앤디 법인세 납부 추이
DB성능관리 솔루션 등의 개발 및 판매업체인 엑셈[205100]은 17일 오후 2시 44분 현재 전날보다 7.23% 오른 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305.5%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엑셈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2% 줄어든 539억원이고, 영업이익 역시 전년대비 -60.8% 줄어든 49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46%, 하위 30%에 해당된다. [그래프]엑셈 연간 실적 추이 엑셈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7억원으로 2022년 3억원보다 4억원(133.3%)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6.3%를 기록했다. 엑셈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7억원으로 증가했다. [표]엑셈 법인세 납부 추이
글로벌 1위의 칼륨 계열 제품 생산업체인 유니드[014830]는 17일 오후 2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6.55% 오른 7만 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00.7%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유니드의 2023년 매출액은 1조 1337억으로 전년대비 -19.3% 하락했고, 영업이익 역시 321억으로 전년대비 -78.3%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11%, 하위 16%에 해당된다. [그래프]유니드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유니드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65억원으로 2022년 196억원보다 -131억원(-66.8%)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8.5%를 기록했다. 유니드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439억원, 196억원, 65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표]유니드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2월 3일 이동욱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유니드에 대해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101억원으로 전 분
비상발전설비 및 친환경/신재생에너지 전문업체인 지엔씨에너지[119850]는 17일 오후 1시 52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307.6%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전날보다 28.66% 오른 1만 7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엔씨에너지의 2023년 매출액은 1664억으로 전년대비 12.0% 상승했고, 영업이익 또한 110억으로 전년대비 81.0%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29%, 상위 16%에 해당된다. [그래프]지엔씨에너지 연간 실적 추이 지엔씨에너지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2억원으로 2022년 8억원보다 14억원(175.0%) 증가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5.8%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1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지엔씨에너지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22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표]지엔씨에너지 법인세 납부 추이
화장품 임상 시험 및 연구 기업인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347740]는 17일 오후 1시 10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387.1%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전날보다 5.13% 오른 23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는 2023년 매출액 148억원과 영업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7.4%, 영업이익은 -62.4% 각각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1%, 하위 1%에 해당된다. [그래프]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7억원으로 2022년 11억원보다 -4억원(-36.4%)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1.5%를 기록했다.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12억원, 11억원, 7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표]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법인세 납부 추이
식품, 급식, 식자재 등의 사업부문 영위 지주회사인 풀무원[017810]은 17일 오후 12시 58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206.3%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전날보다 5.44% 오른 1만 3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풀무원의 2023년 매출액은 2조 9935억으로 전년대비 5.5% 상승했고, 영업이익 또한 620억으로 전년대비 135.4%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37%, 상위 10%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풀무원 연간 실적 추이 풀무원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0억원으로 2022년 186억원보다 -176억원(-94.6%)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7.0%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7.0%를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풀무원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10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풀무원 법인세 납부 추이
대상그룹의 순수 지주회사인 대상홀딩스[084690]는 17일 오후 12시 41분 현재 전날보다 3.02% 오른 1만 1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68.8%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대상홀딩스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0.6% 늘어난 5조 2594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0.3% 줄어든 1146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50%, 하위 38%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대상홀딩스 연간 실적 추이 대상홀딩스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39억원으로 2022년 408억원보다 -169억원(-41.4%)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6.7%를 기록했다. 대상홀딩스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239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대상홀딩스 법인세 납부 추이
금구류 및 합성수지 제품 제조업체인 제룡산업[147830]은 17일 오후 12시 12분 현재 전날보다 10.51% 오른 6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364.5%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제룡산업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31.0% 줄어든 409억원이고, 영업이익 역시 전년대비 -42.1% 줄어든 56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12%, 하위 37%에 해당된다. [그래프]제룡산업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제룡산업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6억원으로 2022년 21억원보다 -5억원(-23.8%)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8.0%를 기록했다. 제룡산업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16억원으로 감소했다. [표]제룡산업 법인세 납부 추이
스포츠용품 제조, 판매 및 임대업, 자동차 판매 영위하는 기업인 LS네트웍스[000680]는 17일 오전 11시 50분 현재 전날보다 4.55% 오른 41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이 전일 대비 200.0% 급증하면서 주가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LS네트웍스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4.6% 늘어난 3796억원이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 44.9% 늘어난 116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39%, 상위 29%에 해당된다. [그래프]LS네트웍스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LS네트웍스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8억원으로 2022년 4억원보다 14억원(35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4.4%를 기록했다. LS네트웍스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18억원으로 증가했다. [표]LS네트웍스 법인세 납부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