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피 상장사 DB금융투자가 신탁·집합투자업 계열사의 주식 약 375억원어치를 추가 취득했다. DB금융투자는 23일 공시를 통해 신탁업 및 집합투자업 계열사 DB자산운용의 주식 268만주를 약 375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밝혔다. 주식 취득 뒤 DB금융투자의 DB자산운용 지분율은 100%가 된다. DB금융투자 관계자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금융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서울리거가 에어프레미아의 주식 약 19억원어치를 추가 취득했다. 서울리거는 23일 공시를 통해 항공여객 및 화물운송 업체 에어프레미아의 주식 373만624주를 약 19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밝혔다. 주식 취득 뒤 서울리거의 에어프레미아 지분율은 1.9%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달 28일이다. 서울리거 관계자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사업다각화"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닥 상장사 다보링크가 메디클라우드의 주식 약 20억원어치를 취득했다. 다보링크는 23일 공시를 통해 유전자검사 전문업체인 메디클라우드의 주식 180만9천주를 약 20억원에 취득한다고 밝혔다. 주식 취득 뒤 다보링크의 메디클라우드 지분율은 7.7%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올해 11월 5일이다. 다보링크 관계자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사업다각화를 통한 미래성장동력 확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글로벌 투자은행(IB)인 모건스탠리가 내놓은 반도체 보고서에 국내 증시가 휘청이면서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선 국내외 시장 영향력이 막강한 외국계 IB가 주가를 흔들려는 의도를 갖고 비관적 리포트를 반복적으로 낸다는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반면 외국인 수급에 쉽게 휘청이는 국내 증시의 허약한 체질과 맞물려 매수 의견 일색인 국내 증권사들의 리포트 관행 때문에 자초한 측면이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0일 SK하이닉스 종가는 15만7천100원이다. 지난 19일에는 장중 낙폭이 11.12%까지 커졌다. 시가총액 2위 종목이 이러한 낙폭을 보인 것은 이례적이다. 지난달 초와 이달 초의 폭락장 당시와 유사한 수준이었다. 연휴 기간인 지난 15일 모건스탠리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26만원에서 현재 주가보다 낮은 12만원으로 낮춘 '반토막 보고서'가 나온 이후 첫 시장 반응이었다. 모건스탠리는 '비중축소' 의견을 제시하면서 스마트폰·PC 수요 감소에 따른 일반 D램 가격 하락, 고대역폭 메모리(HBM) 공급 과잉을 이유로 제시했다.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 목표주가도 10만5천원에서 7만6천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인공지능(AI) 기반 희귀 유전 질환 진단 검사 전문기업 쓰리빌리언은 2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쓰리빌리언은 유전변이의 병원성 여부를 5분 이내에 99.4%의 정확도로 해석하는 등 희소 질환 진단 영역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인다. 희귀 유전 질환 관련 논문을 86건 발표하고, 등록 특허는 33건 확보한 기업이다. 매출액은 지난 2021년5억5천만원에서 지난해 27억3천만원으로 증가했다. 희망 공모가는 주당 4천500~6천500원이고,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지구 관측 위성 기술 개발 전문기업 루미르는 26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루미르는 자체 개발한 초소형 SAR(합성개구레이더) 위성인 '루미르X'로 초고해상도 지구 관측 영상 및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부가 주도하는 우주 개발 사업의 핵심 협력 기업 중 하나로 지난해 매출액은 121억2천700만원으로 집계됐다. 희망 공모가는 주당 1만6천500~2만500원이고,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SMT(표면실장기술) 공정 장비 전문 기업 와이제이링크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수요 예측을 진행한다. 2009년 설립된 와이제이링크의 SMT 공정은 기판에 SMT 부품이나 표면실장소자(SMD) 부품을 붙여 인쇄회로기판 조립품을 만드는 작업이다. 반도체, 전기차, 로봇 등 제조업에 필요한 공정으로 주요 고객사로는 테슬라, 스페이스X 등이 있다. 최근 5개년 연평균 매출 증가율은 8.2%, 영업이익 증가율은 29.5%이다. 희망 공모가는 주당 8천600~9천800원이고, 상장 주관사는 KB증권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방사성 의약품 개발 전문 기업 셀비온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수요 예측을 진행한다. 셀비온은 현재 전립선암 치료제 'Lu-177-DGUL'은 국내 임상 2상을 진행 중인데, 임상 2상 완료 후 규제 당국의 조건부 허가를 받아 국내 시장에 출시하는 것이 셀비온의 목표다. 희망 공모가는 주당 1만~1만2천200원이고,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EAI 컨설팅 및 보안 설루션 개발 기업 인스피언은 오는 23~27일 수요 예측을 진행한다. EAI(Enterprise Application Integration)는 조직이 사용하는 여러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을 통합해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돕는 기술이다. 인스피언의 최근 5개년 연평균 매출 증가율은 14.1%이고, 올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8억6천만원과 5억9천만원이다. 희망 공모가는 주당 8천~1만원이고,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아이언디바이스는 오는 2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아이언디바이스는 아날로그, 디지털, 파워 신호를 하나의 칩에서 처리하는 혼성신호 SoC 반도체 전문기업으로, 삼성전자와 페어차일드(현 온세미) 출신의 반도체 전문 인력이 2008년 설립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스마트파워앰프 칩을 설계해 글로벌 세트업체에 공급하는 업체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