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닥 상장사 아이오케이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아이오케이는 26일 공시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4천170원에 신주 4천170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디모아(최대주주, 143만8천848주)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더네이쳐홀딩스는 26일 올해 하반기 40억원 규모로 자사주를 취득하겠다고 밝혔다. 더네이쳐홀딩스는 올해 7∼12월 중 두 차례에 걸쳐 20억원씩 자사주를 분할 취득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더네이쳐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취득 결정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회사의 의지이자 실천의 일환"이라며 "내부 자금운영 상황에 따라 올해 하반기 내 유동적으로 집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지난해 국내 500대 기업의 해외 타법인 출자액이 전년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해외 타법인 출자액이 1조원 이상인 기업도 2022년에는 현대차, SK온 등 2곳이었으나, 지난해에는 LG에너지솔루션 1곳에 그쳤다. 26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에 따르면 500대 기업 중 전년 비교가 가능한 284곳(금융사 제외)을 대상으로 해외 타법인 출자액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이들 기업의 해외 타법인 출자액은 5조4천786억원으로 전년(10조9천974억원) 대비 50.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출자 기업 수는 258곳에서 194곳으로 24.8% 줄었다. 업종별로는 IT전기전자 업종(2조1천219억원·25곳)이 가장 많은 출자액을 기록했다. 이어 석유화학 8천738억원(20곳), 서비스 5천682억원(30곳), 조선·기계·설비 5천131억원(21곳), 지주 4천123억원(4곳) 순이었다. 해외 타법인 출자액이 가장 크게 감소한 업종은 자동차·부품(2조2천629억원↓)이었다. 이는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그룹 계열사가 2022년에 2조원 넘게 투자한 반면, 지난해에는 기존 해외 계열사의 증자 등에 집중하면서 출자가 줄었기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한국거래소는 24일 신탁 원본액이 감소한 소규모 상장지수펀드(ETF) 6개 종목을 운용사 요청에 따라 상장 폐지한다고 밝혔다. 자진 상장 폐지 종목은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스마트로우볼', 'ACE 스마트모멘텀', 'ACE 스마트밸류', 'ACE 스마트퀄리티', 'ACE 스마트하이베타', 'ACE 미국스팩&IPO INDXX' 등 6개 종목이다. 거래 정지일은 다음 달 23일, 상장 폐지 예정일은 내달 24일이다. 해당 ETF를 보유한 투자자는 다음 달 22일까지 유동성공급자(LP)가 제시하는 호가로 매도할 수 있다. 상장폐지일까지 ETF를 보유한 투자자에게는 순자산가치에서 운용보수 등의 비용을 차감한 해지 상환금을 다음 달 29일과 31일에 지급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아스타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아스타는 24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등 약 1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6천230원에 신주 16만510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이성락(16만510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삼성증권은 지난 5월 말 기준으로 연금 자산이 17조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연금센터 내 연금 전문 상담 인력이 컨설팅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간단하게 DC(확정기여형 퇴직연금) 계좌 개설이 가능한 '삼성증권 3분 DC', IRP(개인형 퇴직연금) 내 관리 수수료를 없앤 '다이렉트 IRP' 등을 선보인 전략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연금저축계좌에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약정 시 현금만 넣어둬도 머니마켓펀드(MMF) 자동매수로 세전 연 3.42%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삼성증권은 퇴직연금(DC, IRP) 고객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모바일채권' 이벤트를 오는 8월 말까지 진행한다. 삼성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엠팝(mPOP)'의 '퇴직연금 채권매매' 메뉴를 이용해 DC·IRP 계좌에서 채권을 처음 매수하는 고객에게 커피 쿠폰과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남양유업은 24일 공시를 통해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남양유업은 NH투자증권과 신탁계약을 맺고 오는 12월 24일까지 자사주를 취득하기로 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 차원"이라며 "중장기적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이행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코)는 오너가인 홍원식 전 회장과 경영권 분쟁을 벌였고, 지난 1월 대법원 판결에 따라 경영권을 넘겨받았다. 이 관계자는 "남양유업은 경영권 분쟁 소송, 유업계 경쟁 심화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영업 전략 개선을 통해 적자를 줄이는 등 기업가치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남양유업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2천342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2.4% 감소했으나, 영업손실은 74억원으로 작년 동기(157억원) 대비 52.9% 축소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젠큐릭스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젠큐릭스는 24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등 2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2천500원에 신주 80만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조상래(최대주주, 80만주)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BNK투자증권이 24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부울경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한 쿨매트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매년 여름철을 맞이해 지역 소외계층이 무사히 더위를 견디길 기원하며 진행하는 여름철 특화 사회공헌사업이다. BNK투자증권은 부·울·경 각 지역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정에 1500만원 상당의 쿨매트 279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BNK투자증권 신명호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의 아동청소년들이 다가올 폭염을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환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지속하여 ‘세상을 가슴뛰게 하는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BNK투자증권은 ‘따뜻한 동행’이라는 사회공헌테마를 내세워 다양한 후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신학기 맞이 학용품 기부, 무료급식소 운영 지원, 놀이동산 자유이용권 지원, 겨울나기 온열매트 지원 등을 실시하여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뉴온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뉴온은 24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등 약 3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296원에 신주 1천13만5천134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김덕영(506만7천567주), 김대송(506만7천567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