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태성전기‧서경방송이 각각 제60회 납세자의 날 산업포장을 받았다. 태성전기는 냉동 사이클용 핵심부품(모세관·파이프) 전문 제조기업이다. 구미 본사 1공장과 담양 2공장의 이원 생산체계를 갖추고 있다. 서경방송은 경상남도 서부지역의 종합 유선방송 사업자(SO)다. 지역민에게 양질의 케이블TV 방송 및 기간통신 서비스 공급과 지역 인재 채용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모범납세자 훈‧포장 수상자 및 국세청장 이상 표창자는 3년간, 지방국세청장·세무서장 표창자는 2년간 세무조사 유예가 적용되며, 징수유예·납기연장시 납세담보 완화, 전국세무관서 민원봉사실의 전용창구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제이디씨에스‧대하‧석도국제훼리가 각각 제60회 납세자의 날 산업포장을 받았다. 제이디씨에스는 1992년 창립 이후 건축·토목 전반에서 시공 경험과 기술력을 축적해 온 종합건설 회사다. 최적화 솔루션과 현장 중심 운영체계를 기반으로 2025년 시공능력평가 도장공사 항목에서 경기도 1위, 전국 6위를 기록했다. 대하는 당진에 위치한 플라스틱 컴파운드 제조업체로 ‘세상을 아름답고 가볍고 편하게,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로 가겠습니다’란 슬로건을 가지고 있다. 대하의 플라스틱 화합물은 용도와 기능에 적합하도록 가공돼 자동차 및 가전제품 등 각종 산업에 활용되고 있다. 석도국제훼리는 군산 지역의 해상물류 및 관광교류 활성화를 맡고 있는 업체다. 특히 코로나 19 이후 중단되었던 국제여객 운항을 재개해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했다. 모범납세자 훈‧포장 수상자 및 국세청장 이상 표창자는 3년간, 지방국세청장·세무서장 표창자는 2년간 세무조사 유예가 적용되며, 징수유예·납기연장시 납세담보 완화, 전국세무관서 민원봉사실의 전용창구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변천수(향년 71세) 씨 ▲ 별세 : 2026년 3월 3일 오전 7시 ▲ 빈소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9호실 ▲ 발인 : 2026년 3월 5일 오전 8시30분 ▲ 전화 : 02-3410-3151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우일계전공업‧경우전기‧일창산업이 각각 제60회 납세자의 날 산업포장을 받았다. 우일계전공업은 1988년부터 전기공사업을 영위하였으며 중랑구를 대표하는 모범기업으로 알려졌다. 경우전기 주식회사는 서울시 광진구의 전기공사 전문 중소기업이다. 전기공사, 소방설비공사, 정보통신공사 등이 전문이며, 품질 시공으로 높은 성장을 거뒀다. 일창산업은 화장품, 뷰티 산업의 핵심 부품인 플라스틱 용기 및 금형 제작 분야에서 독자적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다. 국가산업 발전과 성실 납세 문화 정착에 기여하였으며, 정직과 책임을 바탕으로 기업 경영을 실천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모범납세자 훈‧포장 수상자 및 국세청장 이상 표창자는 3년간, 지방국세청장·세무서장 표창자는 2년간 세무조사 유예가 적용되며, 징수유예·납기연장시 납세담보 완화, 전국세무관서 민원봉사실의 전용창구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법원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들어간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가결 기간을 오는 5월까지 2개월 연장했다. 3일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정준영 법원장)는 지난 2일 홈플러스 관리인이 제출한 가결 기간 연장 신청을 수용했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오는 5월 4일까지 회생계획안을 법원에 제출해야 한다. 법조계 및 법원 등에 따르면 홈플러스 관리인은 가결 기간 연장 신청서를 통해 현재 매각 추진 중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부문에 대해 다수의 업체가 관심을 보여 이들의 인수의향서 제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법원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채무자회생법)상 회생계획안은 원칙적으로 회생절차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가결돼야 한다. 다만 법원으로부터 ‘불가피한 사유’가 인정될 경우 법원 재량에 따라 최장 6개월 범위 내에서 가결 기한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제239조 제3항). 법원이 인정하는 ‘불가피한 사유’는 ▲M&A 및 핵심 자산 매각 진행 ▲신규 자금 조달 가시화 ▲채권자 동의 확보를 위한 추가 조율 ▲채권자 등 이해관계인의 이익 부합 등이다. 법원은 금주 내 채무자,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우신특수강 주식회사 도병무 대표이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우신특수강은 2000년에 설립되어 냉간압조용 강재를 생산하는 중소 철강 제조업체다. 고객 수요에 대한 능동적인 대응과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로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고품질 소재 공급을 통해 수출시장 확대와 완성차 및 기계산업의 품질 안정화·원가 경쟁력 확보에 기여했다. 모범납세자 훈‧포장 수상자 및 국세청장 이상 표창자는 3년간, 지방국세청장·세무서장 표창자는 2년간 세무조사 유예가 적용되며, 징수유예·납기연장시 납세담보 완화, 전국세무관서 민원봉사실의 전용창구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주식회사 한호 한수경 대표이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한호는 자동차용 전장부품 제조업체로 여러 위기를 기업가 정신으로 극복, 연구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높였다. 건전경영과 성실납세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국가 재정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모범납세자 훈‧포장 수상자 및 국세청장 이상 표창자는 3년간, 지방국세청장·세무서장 표창자는 2년간 세무조사 유예가 적용되며, 징수유예·납기연장시 납세담보 완화, 전국세무관서 민원봉사실의 전용창구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3월 3일 ◇ 실장급 전보 ▲ 기획조정실장 김주이 ▲ 인공지능정부실장 황규철 ▲ 지방재정경제실장 송경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대한약품공업 주식회사 이승영 대표이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대한약품공업은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우수의약품 개발로 국민건강에 보탬이 되는 한편, 외형성장과 고용증대로 성실납세 의무를 수행하면서 국가재정에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모범납세자 훈‧포장 수상자 및 국세청장 이상 표창자는 3년간, 지방국세청장·세무서장 표창자는 2년간 세무조사 유예가 적용되며, 징수유예·납기연장시 납세담보 완화, 전국세무관서 민원봉사실의 전용창구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덕산약품공업 주식회사 고영재 대표이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덕산약품공업은 56년간 국내 시약, 정밀화학 분야에 뛰어난 실적을 달성하고 있는 견실한 기업이다. 해외에 의존하던 고순도 시약을 국산화하고 지속적인 해외시장 개척으로 국가재정 안정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모범납세자 훈‧포장 수상자 및 국세청장 이상 표창자는 3년간, 지방국세청장·세무서장 표창자는 2년간 세무조사 유예가 적용되며, 징수유예·납기연장시 납세담보 완화, 전국세무관서 민원봉사실의 전용창구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주식회사 성광벤드 안재일 대표이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성광벤드는 관이음쇠만을 60여년간 제조·생산한 기업으로 세계시장으로 독자적인 개척에 나섰다. 어려운 대외환경속에서도 책임과 투명성을 강조한 경영으로 건전한 납세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모범납세자 훈‧포장 수상자 및 국세청장 이상 표창자는 3년간, 지방국세청장·세무서장 표창자는 2년간 세무조사 유예가 적용되며, 징수유예·납기연장시 납세담보 완화, 전국세무관서 민원봉사실의 전용창구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용태 건국대 경제통상학과 교수) 지난 1월 인천세관은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해 정품시가 1,200억 원 상당의 위조 상품을 국내로 유통하고, 범죄수익 165억 원을 타인 명의의 계좌로 은닉·세탁한 총책 A씨를 관세법·상표법·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인천지검에 구속 송치하고, 관련자 3명은 공모 혐의로 불구속 송치하였다고 밝혔다. 또 서울세관도 지난 1월 국내외 가상자산을 이용해 지난 4년간 외국인 성형수술 비용, 수출대금, 유학자금 등 총 1,489억 원 상당을 중국 등 해외로부터 불법 영수 대행한 국제 환치기 조직(중국인 1명, 귀화 중국인 1명, 한국인 1명)을 적발하고, 외환법위반(무등록 외국환업무) 혐의로 송치하였다고 밝혔다. 조직범죄 vs. 범죄단체조직 이처럼 최근 세관 당국이 적발한 관세법 또는 외환법 위반사건에서 그 범죄 형태가 조직범죄의 양상을 띤다. 조직범죄(Organized Crime)란 일반적으로 특정 범죄 실행을 목적으로 다수인이 결합하여 체계적·계속적으로 활동하는 집단 범죄를 말한다. 이는 특정 범죄 실행의 목적성을 갖는다는 점에서 외견상 형법상 내란죄(제87조)와 소요죄(제115조) 등과 같이 여러 명(2인 이상)
◇ 일시 : 2026년 3월 3일 ◇ 임상의학본부장 이사 ▲ 조민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한국회계기준원은 지난 1일자로 신임 원장에 곽병진 카이스트 경영대학 교수가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3월 1일부터 3년간이다. 곽 교수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와 미국 텍사스대 경영학 석사, 퍼듀대 경영학(회계) 박사를 취득했다. 회계기준원 지속가능성 자문위원, 한국회계정책학회 부회장, 한국회계학회 이사, 한국관리회계학회 이사 등을 지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관세청(청장 이명구)은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관세를 성실히 납부해 국가 재정에 기여한 모범납세자 24명과 관세행정에 적극 협력한 세정협조자 66명에 대해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은 성실한 납세와 수출입 법규 준수도를 높게 평가받은 (유)그룹세브코리아(대표 류경우)가 수상했다. 이어 산업포장은 ㈜성우농수산(대표 김성호)이, 대통령표창은 유한회사 클라리오스델코(대표 원석준)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또한, 한국알프스㈜, ㈜케이티지, ㈜대두식품, ㈜실리콘마이터스, ㈜보라티알 등 5개 기업은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며 성실 납세 문화를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후 추징’ 불안 덜어준다…'관세 안심 플랜'강조 이명구 관세청장은 이날 수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기업들이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관세청의 통합 브랜드 '관세 안심 플랜'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관세 안심 플랜'은 기업이 수출입 과정에서 흔히 겪는 품목분류(HS) 오류나 과세가격 결정 문제 등을 사전에 점검·보완해 주는 서비스다. 관세청 관계자는 “이 제도는 기업들이 사후 추징에 따른 불확실성을 사전에